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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사이드 폴리스
가쎄(GASSE) | 부모님 |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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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성 연쇄살인사건, 미투, 프랑스 서래마을 영아사건 등 수많은 사건·사고를 경험한 바 있는 현직 경찰서장이 쓴 글이다. 저자는 시민이 경찰의 역할을 올바로 알고 이해할 때 경찰에 대한 애정과 통제가 가능할 것이며, 경찰도 시민의 경찰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누구보다 절실하게 믿는 사람이다.

그러한 믿음을 바탕에 깔고 쓴 이 책은 기존의 경찰 관련 책들이 단순히 내부고발 또는 자서전적 성격을 띤 것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사건 사고와 결부된, 다양한 현상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및 법적 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경찰조직과 경찰의 역할에 대해 거시적인 측면과 미시적인 측면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내부적으로는 올바른 경찰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경찰 조직이 추구해야 할 바를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경찰은 무엇인가?”
경험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현직 경찰서장의 솔직한 이야기


‘민중의 지팡이’란 말이 언제부터인가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시민들은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묘사되는 경찰의 부정적인 측면을 접하면서 현실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적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편견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화성 연쇄살인사건, 미투, 프랑스 서래마을 영아사건 등 수많은 사건·사고를 경험한 바 있는 현직 경찰서장이 쓴 글이다.

저자는 시민이 경찰의 역할을 올바로 알고 이해할 때 경찰에 대한 애정과 통제가 가능할 것이며, 경찰도 시민의 경찰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누구보다 절실하게 믿는 사람이다.
그러한 믿음을 바탕에 깔고 쓴 이 책은 기존의 경찰 관련 책들이 단순히 내부고발 또는 자서전적 성격을 띤 것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사건 사고와 결부된, 다양한 현상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및 법적 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경찰조직과 경찰의 역할에 대해 거시적인 측면과 미시적인 측면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내부적으로는 올바른 경찰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경찰 조직이 추구해야 할 바를 제시하고 있다.

“당시의 수사방식은 과학수사라기 보다는 가학(加虐)수사, 즉 학대를 가하는 수사방식, 고문이 사용되던 시기였다.” - 화성 연쇄살인사건 중

“정부는 특히 1차적으로 사건에 개입하는 경찰만 몰아치면 해결되는 줄 안다. 과연 그러한 사고로 조사과정상의 트라우마를 잠재울 수 있을까?” -미투사건 중

“자신들의 판결로 인해 현장에서 법집행이 어떻게 왜곡되고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 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찰이 부족한 판결들이 있다.” -가정폭력 현장대응 중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창호
오산경찰서장. 현직 경찰 총경이다.경찰대학(4기)을 졸업하고 프랑스 리용 3대학 형사법 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단국대에서 ‘경찰개념의 재정립과 경찰권의 배분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저서로는 ‘비교수사제도론’의 프랑스 수사제도가 있다.서울 마포경찰서장, 경북 예천·단양 서장, 경찰청 성폭력 대책과장, 프랑스 파리 한국대사관 경찰주재관을 역임하였고, 2019년 현재 경기도 오산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10
“경찰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위한 이야기”

Part 1. 직감에서 과학으로 /15
[From Experience to Science, IT]

1. 왜 오늘날 화성 연쇄살인사건은 일어나지 않을까? /17
2. 삶과 죽음 그리고 경찰 /34
3. 과학과 경찰은 언제 어떻게 만날까? /45
4. 왜 살인범은 2주를 넘기지 못할까?: 추적 /62
5. ‘극한직업’의 ‘극한작업’: 위기협상 /72
6. FBI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사이버 경찰 /81
7. 성폭력 트라우마에 대한 특별한 이해: 뇌과학 /90

Part 2. 새로운 위험과 범죄 대응 /99
[New Danger and Crime Management]

8. 여성이라서 ‘더’ 무서워요. /101
9. 두려움을 모르는 청소년, 어떻게 해야 하나? /124
10. 정신질환자를 왜 경찰이 대응할까? /135
11. 경찰관은 왜 살인범보다 주취자를 더 무서워할까? /147
12. 화약기술, 임진왜란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그리고 경찰 /155
13. 정치경찰인가 국가경찰인가?: 정보경찰의 딜레마 /165
14. 대한민국에 911테러가 발생한다면? /173
15. 도시와 경찰: 집회 · 시위부터 CPTED까지 /182
16. 초고령 농촌과 경찰 /199
17. 고향은 경찰에게 더욱 각별하다. /208

Part 3. 경찰 재설계 /215
[Justice and Police, Repositioning]

18. 이론과 현실의 간극: 법과 경찰 /217
19. 견제와 균형, 인권보장의 지름길: 수사권 조정 / 221
20.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그 효율적 배분에 대하여 /235
21. 하라는 건가요, 말라는 건가요?: 경찰과 매뉴얼 /243

Part 4. 경찰, 그 본질과 메커니즘 /251
[Police Basis and Mechanism]

22. 공포의 대상에서 찌그러진 공권력까지 /253
23. 경찰 시대 변화에 맞게 성장하다: 경찰에 대한 인식의 변화 /270
24. 핵심 개념을 알아야 전략이 나온다: 경찰 개념과 경찰권 배분 /277
25.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승진 /285
26. 경찰이 무서워하는 또 다른 그대: 언론 /294
27. 검사 · 판사보다 더 두려운 감찰 /305
28. 말할 수 있어야 조직이 성장한다: 경찰과 토론 /313
29. 봉사와 헌신 그리고 인간관계: 협력단체 /321

Part 5. 경찰발전을 위한 6가지 제언 /327

30.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권력으로 /329

에필로그 나의 운명이자 영원한 연인(戀人), 경찰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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