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존경받는 사회공헌 비난받는 사회공헌> 개정증보판. 대한민국 사회공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고 있으며, 사회공헌의 질적인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나 사회공헌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쉽고 재미있는 국내외 사례들을 많이 인용하였으며, 무엇보다 저자가 사회공헌 컨설팅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내용을 담고 있어 더욱 생생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사회공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은 최고 지침서
이 책은 2010년에 발간된 ‘존경받는 사회공헌 비난받는 사회공헌’의 개정증보판으로, 지난 자료의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새롭고 알찬 내용을 풍성히 보강하여 책의 깊이를 더했다.
본서는 대한민국 사회공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고 있으며, 사회공헌의 질적인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책의 내용을 크게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기술하였는데, 먼저 ‘PART 1. 사회공헌을 업그레이드하라’에서는 사회공헌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 놓았다. 마치 원포인트 레슨과도 같다.
‘PART 2. 기업 사회공헌에 부는 새로운 바람’에서는 과거 사회공헌의 발자취와 함께 앞으로 닥쳐올 사회공헌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PART 3. 사례로 배우는 사회공헌 Big 이슈’에서는 다양한 해외사례들을 곁들여 사회공헌 관련 주요 이슈들을 쉽게 풀이한 후, 이에 대한 시사점 및 해결방안에 관해 기술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장인 ‘PART 4. 자주 하는 질문 5가지’에서는 사회공헌 현장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대표적인 질문들을 정리하여 이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담아 두었다.
이 책은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나 사회공헌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쉽고 재미있는 국내외 사례들을 많이 인용하였으며, 무엇보다 저자가 사회공헌 컨설팅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내용을 담고 있어 더욱 생생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94년 우리나라 사회공헌 역사에 중요한 전기가 될만한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삼성그룹이 사회계몽과 봉사활동이라는 큰 기치를 내걸고 ‘삼성사회봉사단’을 설립한 것이다.
도대체 이게 뭘까?
왜 기업이 자원봉사를 해야 하지?
이 책은 그동안 다소 모호했던 ‘전략적 사회공헌’의 실체를 밝히고,
대한민국 사회공헌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히 제시해 준다.
오늘날 사회공헌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지만, 국민의 기업에 대한 신뢰도와 존경도는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 이는 아직도 일부 사회공헌 활동들이 연말연시에 행해지는 이벤트성 활동이나 양적인 확대만을 위해 행해지는 의무적 봉사 활동들로 채워져 사회공헌의 진정성에 대한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진심을 담아 지속해서 실천하는 사회공헌이야말로 수혜자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이들에게까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이들 기업에게 사람들은 존경의 박수를 보내게 될 것이다. 이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도 한 두 번 하다 지치면 그만두고 마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공익사업으로 널리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야만 한다.
이 책은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공헌이라는 주제를 풀어나감에 있어, 쉽고 재미있는 사례들을 많이 인용해 두었으며, 저자가 사회공헌 컨설팅 현장에서 체험한 풍부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실감 있는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사회공헌이 자선적 차원의 미담 사례를 양산하는 훈훈한 활동이란 인식하에서는 더 이상의 질적 성장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새로운 성장을 희망한다면 경영의 핵심으로 뛰어들어가야만 한다.
- ‘거대한 변화의 바람’ 중에서 -
사회공헌의 필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며, 필자는 그 시작점이 사회공헌의 브랜딩이라 확신한다.
- ‘사회공헌을 브랜딩하라’ 중에서 -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분명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증가했지만, 한편으로는 대동소이한 프로그램들이 지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 기업의 차별성을 드러내는 한 방편이 사회공헌 브랜딩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드를 만들고, 대중에게 지속해서 노출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우리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공익적 가치를 대중과 공유할 수 있다.
- ‘사회공헌을 브랜딩하라’ 중에서 -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혁준
사회공헌, CSR 컨설팅 기업인 ㈜라임글로브의 CEO이자 강연가이며, 작가이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포항공대 산업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기업의 사회공헌, 사회적 책임, 공익마케팅 분야에서 활발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그의 진취적인 강의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현재는 SBS 사회공헌위원회 자문위원, 남북하나재단 자문위원, 사회공헌 혁신포럼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전략적 사회공헌의 전파에 매진하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진로 관련 자기계발서인 <졸업하고 뭐하지?>를 비롯하여 직업 관련 자기계발서인 <일 안해도 되는 직업>, CSR 전문서적인 <창조적 자본주의>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사회공헌을 업그레이드하라
1. 거대한 변화의 바람
2, 대표 사회공헌을 디자인하라
3. 사회공헌을 브랜딩하라
4. 정기적인 진단평가를 통해 사회공헌을 고도화하라
5. 사회공헌팀과 기업재단과의 관계를 정립하라
6.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영토를 확장하라
PART 2. 기업 사회공헌에 부는 새로운 바람
1. 대한민국 사회공헌의 발자취
2. 4차 산업혁명과 기업 사회공헌의 변화
PART 3. 사례로 배우는 사회공헌 Big 이슈
1. 임직원 자원봉사의 중요성
2. 똑똑한 자원봉사 프로보노
3.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라
4. 보는 사회공헌에서 참여하는 사회공헌으로
5. 사회공헌 홍보의 정석
6. 왜 공익마케팅을 주저하는가?
PART 4. 자주 하는 질문 5가지
1. 경제불황과 사회공헌
2. 사회공헌과 홍보
3. 전략적 사회공헌과 진정성은 상극?
4. NGO 파트너십의 성공 방정식
5. 사회공헌 매너리즘 극복하기
글을 마무리하며…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