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배변 습관 그림책. 열심히 똥을 누고 뿌듯해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직 변기에 똥 누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똥을 누는 동물들을 보며, 생태를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끄응, 뿌직, 푸드득!
누구 똥이 최고일까요?동물들의 똥 자랑이 시작됐어요. 원숭이는 나무 위에서 휙휙,
얼룩말은 들판에서 우아하게 뿌직, 염소는 바위에 올라가 뽕뽕 똥을 누지요.
동물들은 서로 자기 똥이 최고라며 으스대요.
그런데 여러 동물들의 똥을 맛본, 똥 전문가 똥파리가 할 말이 있다고 하네요.
과연 누구 똥이 최고일까요?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배변 습관 그림책 <누구 똥이 최고야?>.
열심히 똥을 누고 뿌듯해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직 변기에 똥 누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거예요. 또 아이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똥을 누는 동물들을 보며, 생태를 배울 수 있지요. 똥을 좋아하는 똥파리가 매력적인 반전을 보여 주는 <누구 똥이 최고야?>와 함께 즐거운 배변 습관을 들여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1964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기자로 활동했으며, 조형 예술, 음악과 관련된 일도 많이 했습니다. 2003년 첫 번째 작품 『더 이상 침을 뱉고 싶지 않은 소녀』를 발표한 뒤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썼습니다. 현재 프랑스 가론 강가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주워 모은 수천 가지 여러 물건에 둘러싸여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부탁해』 『낱말 공장 나라』 『종이별을 아니?』 『이제 나쁜 말 하지 않을래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