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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박물관 : 기차 보러 갈 사람 여기 붙어라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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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50권. 해마다 삼십만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철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철도와 관련된 소중한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88서울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988년 1월 26일에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 철도부터 2004년 고속 철도 KTX까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철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철도 100년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철도박물관은 크게 실내 전시관과 옥외 전시장으로 나누어진다. 실내 전시관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층은 철도의 역사에 대해, 2층은 미래철도와 다양한 철도 신호 시설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실 곳곳에는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열차운전체험실과 건널목체험이 있어 지루하지 않은 체험학습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모형철도파노라마실에서는 우리나라 철도의 하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옥외 전시장에서는 지금은 볼 수 없는 협궤 객차, 귀빈 객차, 증기 기관차 모형과 자주 이용하는 전철, 기차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체험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기차 보러 갈 사람 여기 붙어라 철도박물관!


해마다 삼십만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철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철도와 관련된 소중한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88서울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988년 1월 26일에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 철도부터 2004년 고속 철도 KTX까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철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철도 100년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철도박물관은 크게 실내 전시관과 옥외 전시장으로 나누어진다. 실내 전시관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층은 철도의 역사에 대해, 2층은 미래철도와 다양한 철도 신호 시설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실 곳곳에는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열차운전체험실과 건널목체험이 있어 지루하지 않은 체험학습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모형철도파노라마실에서는 우리나라 철도의 하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옥외 전시장에서는 지금은 볼 수 없는 협궤 객차, 귀빈 객차, 증기 기관차 모형과 자주 이용하는 전철, 기차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체험이 될 것이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승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1995년 ‘꽃섬이’라는 동화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선생님 저 여기 있어요>, <어른들은 다 똑같애> <꽃섬이> 등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체험학습 교과서를 동화처럼 재미있게 풀어쓰는 일에 관심을 가졌으며, 초등학교 통합논술 교과서를 썼습니다.

  목차

여기는 철도박물관

옥외 전시장
증기 기관차
디젤 기관차·전동차
협궤 객차·화차·귀빈 객차

1층 전시실
우리 땅 최초의 철도, 경인선
파란만장한 철도 시대
산업 발전을 앞당긴 철도
철도 차량의 발달을 한눈에
우리나라 철도의 하루

2층 전시실
철도에서 꼭 필요한 전기
철도도 AS가 필요해요
부지런히 실어 나르는 철도
새로운 열차가 달린다
세계는 고속 철도 운행 중
철도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나는 철도박물관 박사!
견학 후 활동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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