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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윤동주
어둠에 별이 있다. 시인 윤동주의 세상은 어둠이었고 별이었다. 감수성이 남다른 그는 작은 바람에도 일렁인다. 윤동주는 시를 통해 상처입은 마음을 치료하게 한다.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자신은 물론 삶을 돌아보게 하며 스스로의 회개와 반성의 시간을 만나게 한다. 어둠을 보면 우린 빛낼 줄 안다고 말했다. 윤동주는 바로 그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나의 색을 짚어보게 한다. 나를 있게 한 오늘과 내일을 연계하며 삶을 승화시키는 바람 그리고 기원이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을 모이게 한다. 손에 손을 들던 그 바람을 아는 동주는 그대로 꽃을 만들고 별을 만들고 바다로 넘치게 했다. 오늘을 기억하고 아픔을 함께하며 모두의 내일을 만나게 할 “별 헤이는 시간”을 찾아 나서게 한다.
PART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 ● 11 자화상 ● 12 소년 ● 13 눈오는 지도 ● 14 돌아와 보는 밤 ● 15 병원 ● 16 새로운 길 ● 17 간판 없는 거리 ● 18 태초의 아침 ● 20 또 태초의 아침 ● 21 새벽이 올 때까지 ● 22 무서운 시간 ● 23 십자가 ● 24 바람이 불어 ● 25 슬픈 족속 ● 26 눈감고 간다 ● 27 또 다른 고향 ● 28 길 ● 30 별 헤는 밤 ● 31 흰 그림자 ● 34 사랑스런 추억 ● 36 흐르는 거리 ● 37 봄 1 ● 38 참회록 ● 39 간 ● 40 못 자는 밤 ● 41 위로 ● 42 팔복 ● 43 산골물 ● 44 장 미 병들어 ● 45 달같이 ● 46 고추밭 ● 47 코스모스 ● 48 아우의 인상화 ● 49 이적異蹟 ● 50 사랑의 전당 ● 51 비 오는 밤 ● 52 어머니 ● 53 가로수 ● 54 유언 ● 55 창 ● 56 산협의 오후 ● 57 비로봉 ● 58 바다 ● 59 명상 ● 60 비애 ● 61 소낙비 ● 62 그 여자 ● 63 야행 ● 64
PART 2
쉽게 씌어진 시
꿈은 깨어지고 ● 67 한난계寒暖計 ● 68 남쪽하늘 ● 69 이별 ● 70 풍경 ● 71 모란봉에서 ● 72 달밤 ● 73 가을밤 ● 74 쉽게 씌 어진 시 ● 75 황혼이 바다가 되어 ● 77 닭 1 ● 78 가슴 1 ● 79 가 슴 2 ● 80 가슴 3 ● 81 아침 ● 82 밤 ● 83 내일은 없다 ● 84 양지 쪽 ● 85 빨래 ● 86 황혼 ● 87 비둘기 ● 88 산림 ● 89 거리에서 ● 90 종달새 ● 91 창공 ● 92 오후의 구장 ● 93 비온뒤 ● 94 곡간 ● 95 산상 ● 96 울적 ● 97 삶과 죽음 ● 98 공상 ● 99 이런 날 ● 100 식권 ● 101 장 ● 102 초한대 ● 103 고향집 ● 104
PART 3
무얼 먹구 사나
편지 ● 107 산울림 ● 108 기왓장 내외 ● 109 오줌싸개 지도 ● 110 창구멍 ● 111 병아리 ● 112 닭 2 ● 113 개 1 ● 114 개 2 ● 115 참새 ● 116 조개껍질 ● 117 귀뚜라미와 나와 ● 118 애기의 새벽 ● 119 해바라기 얼굴 ● 120 햇빛, 바람 ● 121 나무 ● 122 할아버지 ● 123 만돌이 ● 124 무얼 먹구 사나 ● 126 반딧불 ● 127 둘 다 ● 128 거짓부리 ● 129 겨울 ● 130 호주머니 ● 131 눈 1 ● 132 눈 2 ● 133 사과 ● 134 봄 2 ● 135 버선본 ● 136 비행기 ● 137 햇비 ● 138 빗자루 ● 139
PART 4
화원에 꽃이 핀다
별똥 떨어진 데 ● 143
투르게네프의 언덕 ● 147
달을 쏘다 ● 149
화원에 꽃이 핀다 ● 152
종시終始 ● 156
윤동주 연보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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