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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리와 탱크
키즈엠 | 4-7세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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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이 플렉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포근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우정과 평화, 이해와 관용과 같이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코끼리 틸리는 아침 산책을 하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다. 틸리처럼 기다란 코에 꼬리가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초록빛이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코끼리일까?' 탱크는 아침 순찰을 돌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다. 탱크처럼 커다란 몸에 대포가 달려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파란빛이었다. '적군의 탱크일까?'

틸리는 애앵! 애앵! 시끄럽게 경보음을 울려 대는 탱크에게 다가가 "안녕?"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탱크가 펑! 하고 포를 쏘았다. 탱크는 틸리가 적군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틸리가 꽃을 들고 돌아왔을 때 적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

  출판사 리뷰

코끼리와 탱크 사이에 꽃처럼 피어난 우정!
친구를 사귀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달콤한 그림책


* 적대감과 관용, 우정에 관한 사랑스러운 책 - 커커스 리뷰

* 친절이 어떻게 적대감을 극복하는지 보여 주는 평화로운 결말
- 퍼블리셔스 위클리

코끼리 틸리는 아침 산책을 하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어요.
틸리처럼 기다란 코에 꼬리가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초록빛이었지요.
‘다른 나라에서 온 코끼리일까?’
탱크는 아침 순찰을 돌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어요.
탱크처럼 커다란 몸에 대포가 달려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파란빛이었지요.
‘적군의 탱크일까?’

틸리는 애앵! 애앵! 시끄럽게 경보음을 울려 대는 탱크에게 다가가
“안녕?” 인사를 건넸어요. 그러자 탱크가 펑! 하고 포를 쏘았지요.
탱크는 틸리가 적군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틸리가 꽃을 들고 돌아왔을 때 적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지요.

<틸리와 탱크>는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이 플렉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포근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우정과 평화, 이해와 관용과 같이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이 플렉
미국 일리노이주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꼬마 티라노는 친구를 안아 주고 싶어…>, <생각이 필요해>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의 그림은 의류, 온라인 페이지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틸리와 탱크>는 그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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