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도시파노라마 시리즈 3권. 로마제국의 수도에서 세계의 2012년 올림픽 개최 도시가 되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인 런던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을 정리한 책이다. 바이킹의 침략, 흑사병, 대화재, 제2차 세계대전을 겪어낸 런던, 셰익스피어와 엘리자베스 여왕이 살았던 런던의 역사를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쉽고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사건들이 나오고,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세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지리적으로 같은 공간 안에서 시대에 따라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포럼, 화이트타워, 런던탑, 런던교, 세인트 폴 대성당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건물을 배우며, 런던이 어떻게 탈바꿈했는지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미국 국립도서위원회(NCSS-CBC)‘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선정 도서!
2003 블루 피터 상 「최고 이론서 상」 수상 작가와
이탈리아 사실주의 화가가 탄생시킨 세계 도시 역사 그림책♣ 타임머신을 타듯 생생한 런던의 5000년 파노라마!
런던,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엘리자베스 여왕, 얼마 전에 세기의 결혼식으로 축복받은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튼, 아직까지도 수많은 음악 팬을 가진 비틀즈, 신사의 도시 등…….
이 책 속에는 기원전 3500년부터 2012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런던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하늘에서 바라보듯 사실적이고 웅장한 그림과 함께 역사학, 지리학, 인류학적인 관점에서 런던의 5000여년 역사를 바라볼 수 있지요.
로마제국의 수도에서 세계의 2012년 올림픽 개최 도시가 되기까지! 바이킹의 침략, 흑사병, 대화재, 제2차 세계대전을 겪어낸 런던, 셰익스피어와 엘리자베스 여왕이 살았던 런던의 역사를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쉽고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 런던, 여왕과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영국에는 왜 아직도 여왕이 있을까요? 영국 여왕의 얼굴이 영국뿐 아니라 캐나다 지폐에도 등장한다는 걸 알고 있나요? 16세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동인도회사를 앞세워 호주, 아프리카 대륙을 포함한 수많은 식민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모두 독립했지만 캐나다를 비롯한 많은 나라에 여왕은 아직 영향을 미치고 있답니다.
이 책 속에는 영국에게 가장 큰 번영을 안겨 준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비롯해 최초로 책을 인쇄한 윌리엄 캑스톤, 위대한 희곡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등 수많은 위인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각 시대를 살아간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상도 사진보다 생생한 그림과 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굽이치는 템스 강을 따라 여왕의 도시 런던의 역사를 따라가 보세요! 기나긴 역사의 흥망성쇠 속에서 왕과 여왕의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런던의 매력에 푹 빠져들 것입니다.
♣ 사회,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최고의 도시 역사 그림책
《세계도시파노라마: 런던》은 사회,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도시 역사 그림책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도시의 주거 형태, 강을 이용하는 법, 이동 수단의 변화 등이 어떻게 바뀌었고 유지되어 왔는지 시각적으로 비교해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각장에 있는 지도는 시대별로 도시가 어떻게 확장되었고 각각의 사건이 일어난 지점을 설명해 줘서 유용합니다.
오두막이 막 지어지기 시작한 기원전 3500년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책장을 넘길수록 도시는 점차 커집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사건들이 나오고,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세세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지리적으로 같은 공간 안에서 시대에 따라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포럼, 화이트타워, 런던탑, 런던교, 세인트 폴 대성당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건물을 배우며, 런던이 어떻게 탈바꿈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리차드 플랫
1980년부터 작가, 편집인, 사진작가로 일해 왔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여러 작품 중 《해적 일기》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스마티즈상, 그리고 블루피터 어린이 도서상에서 ‘최고 이론서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크로스 섹션》, 《놀라운 크로스 섹션》, 《인체 크로스 섹션》, 《폼페이의 발견》, 《베이징》, 《카이사르》,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