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에게 문화재에 대한 개념을 이해시키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문화재의 폭이 넓기도 하고 일반인에게도 만만치 않은 영역이기 때문이다. <도깨비도 문화재야?>는 이 같은 난관을 잘 극복한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어린이들과 친근한 도깨비가 이끌어 갈 뿐만 아니라 그림도 만화처럼 구성이 되어서 쉽게 다가설 수 있다. 그림책을 읽고 나면 문화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개념이 생겨날 수 있도록 하였다.
<도깨비도 문화재야?>는 전라남도 곡성에 있는 섬진강 도깨비마을을 문학적 공간으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읽고 도깨비마을을 방문하면 그림책의 내용처럼 판타지 공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더욱이 글 작가인 김성범 작가가 살고 있는 곳이기에 도깨비마을을 방문하면 작가에게 그림책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에게 문화재에 대한 개념을 이해시키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문화재의 폭이 넓기도 하고 일반인에게도 만만치 않은 영역이니까요.
‘도깨비도 문화재야?’는 이 같은 난관을 잘 극복한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를 어린이들과 친근한 도깨비가 이끌어 갈 뿐만 아니라 그림도 만화처럼 구성이 되어서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내용도 판타지 세상으로 전국을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문화재가 무엇인지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문화재를 한마디로 설명하기에는 힘든 어른이라면 ‘도깨비도 문화재야?’를 어린이들과 함께 읽으면 개념을 단순화시키셔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즉 이 그림책은 유아들뿐만 아니라 문화재에 대한 개념을 세워볼 초등생이나 어른들도 읽어볼 만한 그림책입니다.
더욱이 ‘도깨비도 문화재야?’는 전라남도 곡성에 있는 섬진강 도깨비마을을 문학적 공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읽고 도깨비마을을 방문하면 그림책의 내용처럼 판타지 공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은 문화재청의 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그림책 이야기를 인형극과 체험학습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더욱이 글 작가인 김성범 작가가 살고 있는 곳이기에 도깨비마을을 방문하면 작가에게 그림책과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볼 수 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범
제3회 문학동네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등과 그림책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우리반》, 《강맥이-가뭄을 물리친 여성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인문교양서적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도깨비를 찾아라!》, 《도깨비도 문화재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 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초등학교 국어(2-가)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