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동체 안에서 함께 잘 지내도록 돕는 책이다. 우리 집, 우리 학교, 우리 동네뿐 아니라 우리 지구에서 조화롭게 사는 법을 일러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행복만큼 다른 사람들의 행복도 소중하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6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공동체 의식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요.
사람은 결코 혼자서 살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가정을 이루고 또래 집단을 만들어요.
학교에서는 되도록 싸우지 않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지요.
그런데 가끔은 나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
나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땐 『어린이를 위한 공동체 수업』을 펼쳐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공동체 수업』은 공동체 안에서 함께 잘 지내도록 돕는 책이에요.
우리 집, 우리 학교, 우리 동네뿐 아니라
우리 지구에서 조화롭게 사는 법을 일러 주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행복만큼 다른 사람들의 행복도 소중하다.’는 점을 깨달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여럿이 함께 손잡고 만들어 가는 거니까요.
혼자 밥 먹고, 혼자 게임하고, 혼자 여행하고, 심지어 방송도 1인 방송…
무엇이든 혼자 하는 게 유행인 요즘 시대, 이대로 괜찮을까요?혼자가 편할 수는 있지만 여럿이 함께 하면 행복하죠. 감정을 표현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키가 자라고요. 또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도 주위 사람들과 힘을 합하면 금세 해결돼요.
‘공동체 의식’이란 거창하고 대단한 게 아니에요.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양보와 배려의 마음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해요. 삭막해져만 가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 같이 노력해 볼까요?
『어린이를 위한 공동체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6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공동체 의식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정호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15년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된 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달려라 불량감자』(공저), 『리얼 항공 승무원』, 『리얼 셰프』, 『조선에서 온 내 친구 사임당』,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등이 있습니다.
목차
공동체 수업 참여 방법 |
너도 가족 중 한 사람이야 | 징징대지 말고 말로 해
형제는 한 가지에서 나왔어 | 말하지 않으면 몰라
가족 간에도 예의가 있어 | 모습은 달라도 모두 가족이야
혼자서만 하려고 하지 마 | 폭력은 절대 안 돼
먼저 손을 내밀어 봐 | 친절할수록 사이가 좋아져
규칙은 꼭 지키자 | 돌아가면서 말해
함께 지혜를 모아 봐 | “멈춰!”라고 외쳐
너의 용기를 보여 줘 | 1등이 전부는 아니야
먼저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 | 나누는 마음은 아름다워
밤에 피아노 치는 건 곤란해 | 나 하나쯤이야는 곤란해
주인을 찾아 줘 | 남의 집도 우리 집처럼
냄새 나는 건 당연해 | 네 주위를 둘러봐
말투가 이상하다고? | 누구나 장애를 입을 수 있어
약자의 목소리를 들어 봐 | 자리를 양보해
도우면 행복해져 |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봐
모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해 | 남의 종교를 인정해 줘
깜둥이라니? | 우리도 자연의 일부야
하찮은 생명이란 없어 | 지구의 평화를 지키자
공동체 의식 테스트 - 나는 얼마나 공동체를 생각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