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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연도 분명 그러할 것이라고
매일 밤, 당신을 향한 단 하나의 위로
피어오름 | 부모님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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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랜 기간 수십만 독자들을 위로해온 정지석 작가의 첫 단독 에세이 <우리의 인연도 분명 그러할 것이라고>. 설렘 가득한 순간에도, 뜨거운 사랑에 빠지고 싶은 순간에도, 문득 외로움에 사무치는 순간에도, 잠시 쉬어가고 싶은 순간에도,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매 순간 모든 인연 속에서, 모두의 곁에 함께할 문장들이 여기에 있다.

한여름 쏟아지는 장대비처럼, 한겨울 내리는 하얀 눈처럼 모두의 마음에 스며드는 정지석 작가의 말. 그 안에서 저자는 당신은 참 소중하다고, 당신은 참 아름답다고, 당신은 이미 너무나 눈이 부신 존재라고, 당신을 향한 포근한 위로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매일 밤, 당신의 마음에 스며들 단 하나의 문장이 지금 여기에 있다!

오랜 기간 수십만 독자들을 위로해온 정지석 작가의 첫 단독 에세이 『우리의 인연도 분명 그러할 것이라고』. 설렘 가득한 순간에도, 뜨거운 사랑에 빠지고 싶은 순간에도, 문득 외로움에 사무치는 순간에도, 잠시 쉬어가고 싶은 순간에도,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매 순간 모든 인연 속에서, 모두의 곁에 함께할 문장들이 여기에 있다.

한여름 쏟아지는 장대비처럼, 한겨울 내리는 하얀 눈처럼 모두의 마음에 스며드는 정지석 작가의 말. 그 안에서 저자는 당신은 참 소중하다고, 당신은 참 아름답다고, 당신은 이미 너무나 눈이 부신 존재라고, 당신을 향한 포근한 위로를 건넨다. 당신의 모든 날 당신의 모든 마음을 대변해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마지막 페이지까지 깊은 공감과 여운만이 남을 것이다.

“어느새 다가온 따뜻한 봄의 숨결에 바스러진 수천 개의 기억들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이제 막 새싹을 틔울 너의 계절에 그리움 하나 살며시 남겨두고 다가올 계절에 너와 다시 마주하길 소망해본다.”
―「다시 너를 마주하기를」 중에서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질 자격이 있는 사람이에요. 누구보다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온 우리이기에 이제 힘든 것들 다 내려놓고 행복해져요. 이파리가 다 떨어진 나뭇가지에 새순이 돋아나듯이 우리의 삶들도 그럴 테니까요.”
―「행복해져요, 우리」 중에서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었다. 네가 없던 첫 번째 겨울이었고, 네가 남기고 간 이 겨울이 끝나가고 있었다. 너는 날 잊으려고 노력하겠지만 난 다시 돌아올 겨울에도 너를 기억하려고 한다. 이유 모를 복잡한 감정들과 슬픔을 담아서.”
―「겨울의 끝」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지석
예쁘지 않아도, 향기롭지 않아도당신은 충분히 아름답다.* Instagram: 11_30_geul

  목차

프롤로그 모든 순간들이 행복하기를

1부 함께한 순간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언제였나요?
무엇이든 적당히
사랑이다
감정에 솔직해지기
마음이라는 물감
말보단 행동
Marry You
닮아가는 중
완벽하지 않은 것들의 아름다움
돌고 돌아 다시
네가 자리 잡아버린 내 일상
괜찮은 척 살아간다
겨울의 끝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탈색
빛나라, 아름답게
어른이 되어가는 걸까
양날의 검, 말
당신도 알고 있나요?
당신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영원이란 것은 없었다
넌 그게 전부야
놓치고 깨닫게 되는 것들
함께한 순간들
감동의 순간
그때 그 시절
연락의 중요성
애꿎은 날씨 탓
아팠던 끝맺음
그러고 싶었다
너라서
감정의 책임
문득
익숙함이라는 무서움
언어의 무게
정이 든다는 건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추억이라는 골동품
알면서도 모르는 척
Love Yourself, Love Myself
보이는 그대로의 나
흔들림의 시작
안 될 인연은 놓아주자
한밤의 통화
시간의 소용돌이
마음이라는 꽃병
무너지진 않았다
너도, 나도

2부 봄을 부르는 당신

마음속에 피어난 꽃
당신 때문인데
변하지 않을 약속
아팠던 이별의 끝
사랑의 세레나데
우연, 인연
전하지 못한 마음
그곳이 어디든
행복한가요?
정답 없는 질문
소리 없는 울음
이제는 떠나보내야 하는 것들
비 온 뒤 갬
괜찮다, 무엇이든
당신은 참 잘하고 있다
과거 회상 : 그땐 그랬지
꿈을 좇는 어른
놓치지 말아요
봄을 부르는 당신
빨간 인연의 실
그대 생각에
나는 나다
너 하나쯤은
대화의 중요성
장마
운명의 상대
솔직하게 말해서 나
그러지 말걸
그렇게, 우연히
사랑의 갈망
자신 있게 말하자
쓸데없는 감정 낭비
사소함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들
잘 자, 예쁜 꿈 꿔
나에게 정말 소중한 당신
소중한 그대에게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어디쯤 가야 할까요?
추억의 사진관
다시 너를 마주하기를
청혼의 사계절
잠든 사이
행복해져요, 우리
행복을 주문할게요
눈 맞춤
기분 좋은 뒤척임
환하게 웃으세요
아픔의 끝엔
속삭임
내 진심이 닿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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