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쏘옥쑤욱’, ‘삐뚤빼뚤’, ‘촘촘빽빽“ 등 창의력을 자극하는, 40개가 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다. 읽기만 해도 되고, 읽고 나서 따라 할 수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저절로 발상을 전환하게 되고 상상력이 발동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생각하는 법과 생각을 꺼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그림도 독특하지만, 본문이 대부분 운율에 맞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아이와 함께 박자에 맞춰 읽으면 훨씬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창의적인 생각이 계속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창의력은 똑똑한 몇몇 아이에게서만 나타나는 선천적인 능력이 아닙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고, 가질 수 있는 능력이죠. 다만, 창의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지 못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못할 뿐입니다.
《내일은 크리에이터》에서는 창의력은 머리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몸에서도 나오고, 주변 모든 것에서도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창의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수십 개의 의성어와 의태어로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그림책!《내일은 크리에이터》 안에는 ‘쏘옥쑤욱’, ‘삐뚤빼뚤’, ‘촘촘빽빽“ 등 창의력을 자극하는, 40개가 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습니다. 읽기만 해도 되고, 읽고 나서 따라 할 수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저절로 발상을 전환하게 되고 상상력이 발동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생각하는 법과 생각을 꺼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착착 맞아떨어지는 운율에 맞춰 재미있게 읽는 그림책!“멋지고 예쁜 것만 / 그림이 아니야 / 누구나 무엇이든 / 그리면 그림이지”
“줄부터 쓰윽쓰윽 / 삐뚤빼뚤 그어 봐 / 꼬불꼬불 반듯반듯 / 위아래로 왔다갔다”
《내일은 크리에이터》는 그림도 독특하지만, 위처럼 본문이 대부분 운율에 맞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박자에 맞춰 읽으면 훨씬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애런 로즌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버클리 대학교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있었다. 예일, 옥스퍼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강의했고, 런던 킹스칼리지에서 부교수로 종교 전통과 예술에 관해 가르쳤다. 현재는 미국 로키마운틴 대학교의 종교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다양한 분야의 학문적·대중적 저술을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 『유대교 미술 상상하기』 『21세기의 미술과 종교』 등이 있으며,『나의 창의성은 어디 있을까』를 공동 저술했다.
지은이 : 라일리 와츠
애런 로즌과 사촌 간으로, 성공한 현대무용가이다. 두 사람의 공동작업은 예술적이고 교육적인 많은 경험들을 끌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