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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
스펙 제로에서 미국 뉴욕, 뉴저지 주 변호사가 되기까지
위닝북스 | 부모님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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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미국과 한국, 영국을 오가며 몇 번이고 새롭게 일어난 끝에 누구나 선망하는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가 된 저자 다이애나 킴의 인생 스토리가 담겨 있다.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하는 한 과정으로 저자는 어두운 과거를 똑바로 마주하고 그것들을 글로 쓰기로 결정했다. 다른 이라면 죽을 때까지 숨기고 싶을 치부마저 낱낱이 드러냄으로써 오히려 성장의 디딤돌로 삼은 저자의 모습에 독자들은 시련을 담담하게 맞이하는 여유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의 편견을 사양하라, 누구나 성공의 기회는 있다!
고등학교 검정고시, 두 번의 이혼, 서른 중반 돌싱녀의
미국 뉴욕, 뉴저지 주 변호사가 된 미라클 여정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
당신만의 기준으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나라!


신은 공평하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큰 시련을 주기도 한다. 그저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로 끊임없이 무거운 시련에 맞닥뜨려 희망보다 절망이 익숙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사람은 살아가야 한다. 떠밀리는 대로 살아갈 것인지, 정면으로 맞서 싸워나갈 것인지는 오로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여기, 신의 손짓에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스스로 성공을 거머쥔 한 여자가 있다. ‘화목’보단 ‘학대’를 먼저 배웠고, ‘보호’보다 ‘폭력’을 먼저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삶은 계속되어야 했다. 길지 않은 생에서 부모의 이혼, 끔찍한 가정폭력, 고등학교 중퇴, 정신병원 강제 입원, 미국 입국 거부, 두 번의 이혼 등 남들은 한 가지도 겪기 어려운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었지만 내면에 살아있는 열정의 불씨는 결코 꺼지지 않았다. 그녀는 힘든 일에도 반드시 끝이 있으며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욱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에는 미국과 한국, 영국을 오가며 몇 번이고 새롭게 일어난 끝에 누구나 선망하는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가 된 저자 다이애나 킴의 인생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녀의 경이로운 삶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고, 진정 행복한 인생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줄 것이다.

“하마터면 포기할 뻔했다”
‘엄마’라는 존재를 인식하기 전부터 외할머니의 손에 맡겨져 자란 한 아이가 있다. 여섯 살이 되어서야 만난 엄마는 이상하게 자신을 차갑게 대했다. 끔찍한 폭행을 당한 뒤에야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야 미국에 계신 진짜 엄마와 살게 되었지만, 새아버지의 눈치를 보느라 모녀는 따뜻한 시선 한번 주고받지 못했다. 머나먼 타국에서 의지할 곳 하나 없던 사춘기 소녀는 방황 끝에 다시 한국으로 나왔다. 친척들의 멸시는 이어졌고, 정신병원 강제 입원까지 당했지만 스스로 나아갈 길을 찾고자 하는 그녀의 열의는 꺼지지 않았다.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달라진 모습으로 미국에 돌아가 더 큰 꿈을 펼치고자 했지만 연달아 3번이나 비자 승인을 거절당하는 시련을 겪었다. 좌절하고 주저앉아버릴 수도 있었지만 그녀는 다시 힘을 냈고, 이번에는 영국으로 눈을 돌렸다.

“역경은 나를 깨어나게 한다!”
홀로 영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녀에겐 목표가 있었다. 시련은 더 이상 그녀의 무릎을 꺾지 못했다. 결국 영국 대학의 졸업장을 손에 쥐었으며, 그렇게 바라던 미국으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도 많은 시련과 고비가 있었지만, 오히려 더 강해진 모습으로 묵묵히 나아간 끝에 그녀는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라는 커다란 성취를 이뤄 냈다.
그러나 신은 그녀의 발목을 또 한 번 잡아챘다. 모든 시련을 이겨 내고 당당하게 세상과 마주해 오던 그녀도 이번만은 신을 원망할 수밖에 없었다. 자신에게만 유달리 모진 세상을 이제는 등져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그녀는 한 권의 책을 만났다. 책을 통해 알게 된 그라면 자신의 인생을 바꿔 줄 수 있을 거라 믿은 그녀는 다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렇게 만난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의 김태광 대표 코치는 정말로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주었다. 제2의 인생을 찾은 그녀는 이제야 드디어 내면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었으며, 그럼으로써 치유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나는 매일 뉴욕으로 출근한다!”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은 모두가 쓰레기라고 손가락질하던 한 여자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담고 있다.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하는 한 과정으로 저자는 어두운 과거를 똑바로 마주하고 그것들을 글로 쓰기로 결정했다. 다른 이라면 죽을 때까지 숨기고 싶을 치부마저 낱낱이 드러냄으로써 오히려 성장의 디딤돌로 삼은 저자의 모습에 독자들은 시련을 담담하게 맞이하는 여유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불행과 고통마저도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받아들이는 긍정적 에너지를 가득 담은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을 통해 세상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그렇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 어떤 일이든 망설임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기적이 전달되길 바란다.

영주권이라는 카드 한 장은 아빠와 엄마의 사이를 갈라놓았다. 아빠의 외도로 이미 이혼을 생각했던 엄마는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그것도 회색 빛깔을 뽐내는 빌딩의 숲인 뉴욕에서 현실이 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위장으로 시작한 이혼은 진짜가 되어 버렸고 그 둘은 다른 여인의, 그리고 다른 남자의 남편, 아내가 되어 버렸다. 그렇게 나는 외가에서, 언니는 친가에서 그 둘이 빠져 버린 인생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버렸다.

그렇게 나와 엄마의 비밀 접선이 뉴욕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그리던 가족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가족과 비슷한 모습의 어떤 무언가를 내 손에 쥐게 되었으니까. 내 손에 돈과 가족이라는 것과 비슷한 그 무언가를 미국에서, 그것도 ‘빅 애플’이라는 별명을 가진 뉴욕에서 쥐어졌다. 분명 내가 생각하던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깨져버렸다.

회색의 거리 풍경이 내 눈앞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무표정으로 지켜보며 알 수 없는 불안함과 허무함에 눈물이 계속 볼을 타고 흘러 내렸다. 1년 반 동안의 미국 생활이 영화 필름처럼 내 머릿속에서 상영되었다. 가족… 내게는 너무나 어려운 단어. 그걸 가지기 위해 미국에 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남은 건 상처뿐이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심한 내상을 입고 비틀거리고 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이애나 킴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부동산 투자 컨설턴트, 부동산법 코치, 부동산투자회사 대표 작가, 청소년 멘토, 동기부여 강연가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다. 영국에서 홀로 유학생활을 하며 켄트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 변호사가 되었다. 부동산 투자를 하시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다. 로스쿨에 들어가기 전 부동산 법을 전문으로 하는 로펌에서 사무장으로 일했다. 2016년에 부동산투자회사를 설립, 현재 부동산 투자 컨설턴트, 부동산법 코치 그리고 부동산법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변호사가 된 후 부동산법 전문 변호사로서 로펌에서 근무하다가 2019년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의 김태광 대표 코치를 만나기 위해 로펌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나왔다. 김태광 대표 코치가 진행하는 책쓰기 과정을 이수, 과정 3주 차에 원고를 마무리하고 작가가 되었다.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서,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힘든 성장과정을 겪으며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21》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4

PART 1 지옥 같던 나날들
01 어쩌다 이렇게 태어났습니다만 …15
02 여섯 살, 삶의 잔인함을 배우다 …22
03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29
04 마지막으로 아빠를 보게 해 주세요 …37
05 365일 엄마와 비밀 접선 …44
06 세상에 악한 아이는 없다 …51
07 뉴욕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타다 …59

PART 2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리다
01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됐을까 …69
02 나의 분노는 사실 그리움이었나 보다 …76
03 희망의 잿더미를 찾아서 …83
04 쓰레기차의 쓰레기처럼 …90
05 밑바닥에서 마주친 사창가 …97
06 바닥까지 가봐야 깨닫는 것들 …105
07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리다 …113

PART 3 남들이 뭐라 하건 신경 쓰지 마
01 나는 실패를 인정하기로 했다 …125
02 내 삶도 평범했으면 좋겠다 …132
03 방황해도 괜찮아 …140
04 때로는 후퇴가 필요해 …147
05 검정고시 합격이 가져다준 꿈 …155
06 미친 돌I는 어디는 갈 수 있다 …163
07 하마터면 포기할 뻔했다 …170

PART 4 준비된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기회다
01 열아홉 살, 홀로 영국행 비행기에 오르다 …181
02 8,7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내가 배운 것 …188
03 아직 포기는 필요 없다 …195
04 영국의 정원 켄터베리에서 세상을 외치다 …203
05 영국생활의 필수품, 이민가방 …211
06 즉흥적으로 떠난 프라하 여행 …219
07 진작 도전할 걸 그랬어 …227

PART 5 나는 매일 뉴욕으로 출근한다

01 행복한 와이프가 되기로 했지만… …237
02 뉴욕에서 아침을 …244
03 뉴욕에서 도망치고 싶었던 어느 날 …252
04 300달러짜리 홍콩행 비행기 티켓 …261
05 잃은 후에 얻은 것들 …270
06 변호사이자 작가로 살아가기 …279
07 뉴욕에서 희망을 파는 여자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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