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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밤
보림 | 3-4학년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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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 순간에도 지구의 반은 밤이다. 이것은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처럼 지구가 빛의 근원인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는 24시간에 한 번씩 자전하므로, 지구의 하루는 24시간이다. 따라서 그 어느 순간에도 태양의 빛이 비치는 절반은 낮이고, 태양의 빛이 비치지 않는 절반은 밤이다.

밤은 ‘하늘에 태양이 없는 시간’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밤은 하늘에 달과 별이 떠 있는 세상, 마녀와 유령이 나타나는 세상, 꿈과 악몽을 꾸고 마법과 광기가 드리워진 세상이기도 하다. 우리가 잠든 밤의 세상에 또 다른 그 어떤 것들이 존재한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밤은 외로움으로만 느껴질지 모르나, 밤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할 만큼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과연 밤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출판사 리뷰

밤의 원리는 무엇일까?
밤에 하늘은 어떨까? 밤에 지구는? 동물은? 사람은?
문보우부터 별똥별까지, 그리고 극야부터 북극 오로라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너무나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을 만나 보자!

밤의 원리는 무엇일까?


어느 순간에도 지구의 반은 밤이다. 이것은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처럼 지구가 빛의 근원인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는 24시간에 한 번씩 자전하므로, 지구의 하루는 24시간이다. 따라서 그 어느 순간에도 태양의 빛이 비치는 절반은 낮이고, 태양의 빛이 비치지 않는 절반은 밤이다.

밤은 ‘하늘에 태양이 없는 시간’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밤은 하늘에 달과 별이 떠 있는 세상, 마녀와 유령이 나타나는 세상, 꿈과 악몽을 꾸고 마법과 광기가 드리워진 세상이기도 하다. 우리가 잠든 밤의 세상에 또 다른 그 어떤 것들이 존재한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밤은 외로움으로만 느껴질지 모르나, 밤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할 만큼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과연 밤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밤의 역사는?

밤은 어둠의 세상이며, 미지의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매력적인 존재다. 그런 밤에 대한 사람들의 연구는 청동기 시대(기원전 3300년~1200년)부터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 마야 문명, 황허 문명과 같은 고대 문명들은 별을 관찰하여 시간을 알아냈으며, 그들의 도시를 설계했다. 그들은 또한 별과 우주를 연구하는 학문인 천문학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하늘은 밤에

“나는 별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밤을 두려워할 수 없다.” - 세라 윌리엄스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면 어둠이 드리워지지만, 밤하늘은 어둡고 황량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밤하늘에는 밝게 빛나는 달이 있거나 구름에 약간 가려진 환상적인 달이 있을지 모르고, 반짝이는 별들의 양탄자인 위풍당당하며 거대한 은하수가 머리 위에 펼쳐져 있을지 모른다. 어쩌면 오로라, 반짝이는 유성우, 어스름한 달빛의 화려한 댄스가 우리를 환대할 것이다.

밤하늘에 별이 없을 때에도, 우리는 화려한 도시의 불빛에 매료되거나, 아늑한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빛에 끌린다. 이렇듯 가장 어두운 캔버스인 밤하늘은 자신만의 특별한 마법을 가지고 있다…

지구는 밤에

“인간은 아주 작고, 밤은 매우 크며 경이로움으로 가득하다.” - 에드워드 플런켓

지구의 한 쪽에 밤이 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 세계의 수많은 생명체가 사람과 같은 주행성 동물인 것은 아니다. 어둠이 깔리고 달과 별이 뜨는 밤이 되면, 많은 동식물들은 잠에서 깨어나 새로운 날을 시작한다. 뜨겁던 사막은 시원해져 야생 동물들에게 더욱 쾌적한 장소가 되고, 사바나는 상위 포식자들의 놀이터가 되며, 열대 우림은 다양한 소리로 가득해지고, 산과 도시는 낮에는 거의 볼 수 없었던 동물들에게 점령된다.

동물들은 밤에

“낮에는 눈이 있고, 밤에는 귀가 있다.” - 데이비드 퍼거슨
많은 사람들은 동물들의 신비로운 야간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다. 새가 하늘에서 잘 수 있을까? 바닷속 동물은 수영하면서 잘까? 고양이와 개는 우리처럼 꿈을 꿀까? 사람들이 자는 동안, 지구상의 야행성 동물은 밖에 있거나 막 나오려 하지만, 과연 어두운 환경 속에서의 삶에 어떻게 적응했을까? 동물의 감각은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어떻게 어둠 속을 잘 볼 수 있는 걸까? 음식을 찾을 때, 어떤 비밀을 사용하는 걸까?

사람들은 밤에

“밤새 속 썩이던 일도 자고 나면 으레 해결되기 마련이다.” - 존 스타인벡

인간에게 밤은 침대나 이불 속에서 잠자는 시간, 또는 잠 못 이루는 불면의 시간이다. 이 시간에는 달콤한 꿈과 무서운 악몽을 가져다주는 잠의 요정이 찾아오기도 하고, 다른 손님이 방문하기도 한다. 세계 곳곳에서 1년 중 축제가 열리는 어느 특별한 날에는 불꽃놀이나 모닥불의 불빛이 밤을 수놓는다. 그리고 지구상에는 1년의 절반 동안 태양이 지지 않는 곳도 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나머지 반년 동안 오랜 밤이 지속된다.

아직은 지구에서 가장 고립된 사막과 산으로 가면 머리 위로 많은 별이 반짝이는 경이로운 밤하늘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인류의 80%가 심한 광공해 속에 살고, 계속 밤이 밝아진다면 지구 어디에서도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바라건대 이 책을 통해, 흥미롭고 황홀한 밤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불을 끄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잘 자요!!!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컬라 에드워즈
영국의 아름다운 해변 도시인 브라이튼에서 자랐다. 책읽기, 춤추기, 라임 맞추기를 좋아하고, 청록색의 물건을 특별하게 좋아한다. 현재는 런던 동쪽 마을에서 남편과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며, 매일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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