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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사람
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현대문학 | 부모님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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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유희경 시인이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정희 시인은 "행과 연을 구분하지 않고 떠난 산책 사이로 흐르는 긴장과 이완 혹은 다음 장면을 기다리게 만드는 구성의 솜씨는 유희경만의 특별함이라고 하겠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수상후보작으로는 강성은, 「밤과 낮의 고요한 물소리」 외 6편 / 김기택, 「첫 흰 머리카락」 외 6편 / 박소란, 「정우와 나」 외 6편 / 백은선, 「반복과 나열」 외 6편 / 서윤후, 「모모제인某某諸人」 외 6편 / 안희연, 「열과裂果」 외 6편 / 양안다, 「나의 작은 폐쇄 병동」 외 6편 / 이장욱, 「안나 나나코」 외 6편 / 최백규, 「천국을 잃다」 외 6편이 선정되었다.

  출판사 리뷰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 주어지는, 65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유희경의 「교양 있는 사람」 외 6편이 선정되었다. 심사는 2018년 12월호~2019년 11월호(계간지 2018년 겨울호~2019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강성은, 「밤과 낮의 고요한 물소리」 외 6편 / 김기택, 「첫 흰 머리카락」 외 6편 / 박소란, 「정우와 나」 외 6편 / 백은선, 「반복과 나열」 외 6편 / 서윤후, 「모모제인某某諸人」 외 6편 / 안희연, 「열과裂果」 외 6편 / 양안다, 「나의 작은 폐쇄 병동」 외 6편 / 이장욱, 「안나 나나코」 외 6편 / 최백규, 「천국을 잃다」 외 6편이 선정되었다.

수상후보작

강성은, 「밤과 낮의 고요한 물소리」 외 6편
김기택, 「첫 흰 머리카락」 외 6편
박소란, 「정우와 나」 외 6편
백은선, 「반복과 나열」 외 6편
서윤후, 「모모제인某某諸人」 외 6편
안희연, 「열과裂果」 외 6편
양안다, 「나의 작은 폐쇄 병동」 외 6편
이장욱, 「안나 나나코」 외 6편
최백규, 「천국을 잃다」 외 6편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기택
1957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나 1989년 『한국일보』로 등단했다. 시집 『태아의 잠』 『바늘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껌』 『갈라진다 갈라진다』 등이 있으며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박소란
2009년 『문학수첩』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이 있고, 신동엽문학상과 내일의한국작가상을 받았다.

지은이 : 유희경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조선일보』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이 있다.

지은이 : 강성은
1973년 경북 의성 출생. 2005년 『문학동네』 등단.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 『Lo-fi』『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대산문학상> 수상.

지은이 : 이장욱
2005년 제3회 문학수첩작가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이 있다. 문지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제1회, 제2회, 제4회, 제6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백은선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가능세계』가 있다.

지은이 : 안희연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과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을 펴냈다. 장래희망은 알록달록해지는 것. 서둘지 않고, 숨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마음을 일으켜 길을 나선다.

지은이 : 서윤후
1990년에 태어나 전북 전주에서 성장했다. 2009년 《현대시》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저택》,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을 펴냈다. 최근에는 〈그만두길 잘 한 것들의 목록〉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 않는 것의 기쁨을 통해 충만했던 지난 시간을 두리번거리고 있다.

지은이 : 양안다
1992년 충남 천안 출생.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작은 미래의 책』이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지은이 : 최백규
1992년 대구 출생. 2014년 『문학사상』 등단.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 중.

  목차

수상작

유희경

교양 있는 사람 15
산책 16
오래된 기억 17
신파 18
감각 20
距離演習, 나쁜 애 23
位置演習, 이안리플렉스 26

수상시인 자선작

유희경

세계에 대해, 조금 더 적은 측면으로 29
충고 33
조상 34
빈 테이블 敍事 36
지독한 현상 37
그런 잠시 슬픔 38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 40
정오 무렵 42

수상후보작

강성은

밤과 낮의 고요한 물소리 47
야맹 49
미친개가 온다 51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자 52
개의 밤이 깊어지고 53
둥근 계절 54
밀실 56

김기택

첫 흰 머리카락 59
뒤에서 오는 사람 60
물방울이 맺혀 있는 동안 62
조개들 64
죽은 눈으로 책 읽기 66
용문에는 용문 사람들이 산다 68
혓바늘 70

박소란

정우와 나 73
낙석 주의 76
간장 79
불륜 81
밀웜 83
백색 소음 85
774 87

백은선

반복과 나열 91
우리가 거의 죽은 날 99
축성 祝聖 112
클리나멘 115
영속 永續 122
졸업 124
픽션 다이어리 139

서윤후

모모제인 某某諸人 143
빛불 145
신빙과 결속 148
상아먹 象牙墨 150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152
하룻밤 154
사슬뜨기 156

안희연

열과 裂果 161
추리극 163
스페어 165
표적 167
터트리기 169
업힌 171
태풍의 눈 173

양안다

나의 작은 폐쇄 병동 177
두 명의 사람이 마주 보면 두 개의 꿈 183
유리 새 189
손에 쥔 것이 비명이라면 194
혼자 우는 숲 202
Behind The Scene 208
iloveyouthatstheproblem 209

이장욱

안나 나나코 215
닮은 사람들 218
깊은 어둠 속에서 휴대전화 보기 220
슈게이징 포에트리 222
세계적인 음악의 아름다움 225
소염제 구입 228
기도의 탄생 230

최백규

천국을 잃다 235
비행 238
묘적계 241
무허가 건축 244
치유 246
이상 기후 248
유사 인간 250

심사평

예심

박상수 풍성한 목록, 경건한 마음 225
황인숙 시보다 삶! 259

본심

문정희 살아 있는 것들에 대한 기대와 사랑 262
박상순 투명하고 간결한 정점으로서의 시 265

수상소감
유희경 우리는 왜 집으로 돌아가는 걸까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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