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소년이 만들어낸 무대에서 한 소녀가 영웅이 되었다.《짐승》에 대항할 수 있는 황금요정(레프러콘)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고,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이 작은 수호자에게 열광하는 가운데, 38번 부유섬에 침식의 발소리가 다가오는데...
출판사 리뷰
한 소년이 만들어낸 무대에서 한 소녀가 영웅이 되었다.《짐승》에 대항할 수 있는 황금요정(레프러콘)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고,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이 작은 수호자에게 열광하는 가운데, 38번 부유섬에 침식의 발소리가 다가온다. “황금요정(레프러콘) 노릇을 하고 올게. 선배들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파니발 녹크 카테나는《열한 번째 짐승(크로와이언스)》에게 삼켜진 39번 부유섬에 내려선다. 온 힘을 다해《짐승》과 싸우기 위하여. 이것은 만들어진 영웅들의 종말을 향해 다가가는 이야기.
목차
「괴물이 눈을 뜬 이야기」
「녹색의 영웅담」
「종말의 상자정원」
「옆에 선 자,이어지는 손과 손」
「비 내리는 밤」
후기/라고 추측되는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