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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하길 참 잘했다
문학바탕 | 부모님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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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정례
나의 첫 사회생활은 은행원이었다. 결혼 후에는 오직 남편과 자식들의 뒷바라지를 하며 평범한 가정주부로 20년을 지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보람도 있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집 밖 세상에 대한 갈망이 늘 자리잡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의 한마디에 다시 세상으로 나갈 용기가 생겼다.지금은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편의점이지만 2000년대 중반에는 지금처럼 대중적인 업종은 아니었다.2007년 첫 편의점을 시작해 한때 17개까지의 편의점 운영으로 연매출 100억원 가량을 올려보았다. 365을 24시간 불 켜진 편의점 경영주로서 은퇴나 노후 걱정 없이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1부 평범한 주부로 살기 답답했던 아줌마
2부 하루에 우산 600개 완판
3부 DIY 상품에 내 마음을 담아
4부 17개 점포까지 운영
5부 나는 편의점 경영주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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