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 작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내 아이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이야기.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딸에게>는 엄마가 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에이미를 이어 남편과 딸이 함께 <사랑하는 아들에게>를 작업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멋있고 당당한
사랑하는 딸과 아들에게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작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내 아이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이야기엄마와 딸 사이는 각별하지요.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면서도 때로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엄마와 딸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고, 기쁨을 채워가지요.
지금은 엄마이지만, 사실 엄마이기 이전에 딸이었기 때문에 엄마가 딸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그렇기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거예요. 엄마는 항상 그렇죠. 아직은 어리지만 내 딸에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엄마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울 뿐이지요. 게다가 내 딸을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부담도 있을 거예요.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딸에게》는 엄마가 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실제로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예요. 그러니 실제로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이야기인 건 당연하겠죠.
엄마와 딸 사이만큼 아빠와 아들 사이도 각별하지요. 많은 아빠가 아들과 목욕탕에 가서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장면을 꿈꾸잖아요. 또한 에너지 넘치는 아들의 장난을 다 받아주고, 직접 몸으로 이리저리 뒹굴면서 아빠와 아들만의 깊은 마음을 나누지요. 그만큼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면서도 때로는 아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생각으로 마음과는 다르게 엄하게 대해 아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해요.
아들의 마음은 아빠가 가장 잘 알 거예요. 지금은 아빠지만, 사실 아빠이기 이전에 아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아빠가 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그렇기에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요. 모든 아빠가 다 그럴 거예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들이 이 세상을 용기 있고 현명하게 살아가길 원하지요. 아직 어린 내 아들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아빠의 진심을 어떻게 말로 전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울 뿐이지요. 모든 아빠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아빠로서 어리지만 소중한 아들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의 작가 에에미 크루즈 로젠탈이 자신의 딸과 함께 글을 썼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에이미를 이어 남편과 딸이 함께 《사랑하는 아들에게》를 작업했어요.

로즈야!
너의 생각을 말하고 싶을 때는
손을 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해.
로즈야!
너와 비슷한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고,
너와 전혀 다른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을 거야.
로즈야! 싫으면 싫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해.
작가 소개
지은이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쿠키 한입의 인생 수업》 《오리야 토끼야》 그리고 《느낌표》를 포함해 30권 이상의 그림책을 썼다. 미국 공영라디오 방송 진행을 했으며 시카고에서 남편과 함께 세 아이를 키웠다. 2017년 3월 암으로 세상으로 떠났다.www.whoisamy.com
지은이 : 패리스 로젠탈
시카고에서 자랐고 캐나다 퀘스트 대학에 다녔어요. 패리스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 외에는 보통 음악을 듣거나 운동을 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써요. 패리스는 2017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 에이미와 작업한 《사랑하는 딸에게》에 이어 아버지인 제이슨 로젠탈과 《사랑하는 아들에게》를 쓰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해요. 대표작으로는 《프로젝트 1, 2, 3》과 어머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함께 작업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사랑하는 딸에게》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제이슨 로젠탈
패리스의 아빠이자 변호사, 미술가로 활동해왔으며,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그의 첫 번째 작품이에요. 제이슨은 아내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죽은 후, 시련을 이겨내기 위해 강연을 하고, 뉴욕타임스에 모던 러브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어요.제이슨은 자신의 딸과 아내인 에이미가 함께 쓴 《사랑하는 딸에게》의 후속작인 《사랑하는 아들에게》를 작업하게 되어 무척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