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멱살잡고 싶은 직장 선배 이미지

멱살잡고 싶은 직장 선배
대한민국 직장인 고민 해결 보고서
미래와경영 | 부모님 | 2011.07.2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600Kg | 206p
  • ISBN
  • 97889628708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는 모든 원인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직장 생활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인생을 즐겁고 의미 있게 사느냐를 결정하고 또는 반대의 사태를 만들어 낸다. 결국 사람인 것이다. 임원이나 팀장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한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선배’들이 속칭 개판을 쳐 버리면 그 팀의 구성원은 불행해지고 후배 사원들은 힘들게 들어간 회사에서 이직, 퇴직을 생각하게 되어버린다. 이 책은 기존의 일반적인 리더십을 ‘선배’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였다. 즉, 올바른 선배라면 후배를 대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직장 선배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후배의 입장이라면 직장 생활을 하면서부터 자아(自我)를 잃어가고 있는 자신의 슬픈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 앞으로 선배가 되었을 때에 자신도 모르게 ‘멱살 선배’의 모습을 반복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선배의 입장이면 자신도 모르게(또는 의도적이었더라도) 후배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상처받게 했던 상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일 때문이 아닌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나가는 직장인들의 고민 해결 보고서

“저... 선배님, 저 이번 주까지만 나와요.”
“어! 왜? 왜 그러는 거야? 너 신입사원 교육 받을 때에는 회사 생활 잘 할 거라고, 두고 보라고 하면서 당당했었잖아?”
“죄송해요...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제 자신이 누구이고 제가 뭘 하는 사람인지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몇 백대 일에서 심하면 거의 천대 일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서 최종 합격하고 나면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부서로 배치되어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 회사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누구나가 높고 넓은 꿈을 안고 비즈니스계의 전설로 남겠노라 하는 투지를 가지고 있는 전사(戰士)와 같지만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드높은 의지는 서서히 시들어 간다. 거의 백이면 백 모두 그렇게 된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말이다.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는 모든 원인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직장 생활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인생을 즐겁고 의미 있게 사느냐를 결정하고 또는 반대의 사태를 만들어 낸다. 결국 사람이다. 회사에 불만이 많아도 회사에 남을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은 결국 사람이다. 또한 회사가 아무리 급여를 많이 주고 사람을 존중해주는 문화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회사를 떠나가게 만드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요즘에는 리더십을 참으로 많이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리더십 교육의 대부분은 바로 ‘팀장’ 또는 ‘본부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팀장의 리더십이 뛰어나면 부하 직원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팀장의 리더십이 후지면 부하 직원들은 불행하게 되고 회사를 떠날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다. 팀장들보다 더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리더십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직장 내 실무자들, 특히나 주니어급(후배)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사람들은 팀장이라기보다는 팀장의 밑에서 움직이고 있는 중견사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선배’라고 통칭한다. (팀장도 포함할 될 수 있으며, 후배들과 함께 일을 하되 후배에게 일을 부여하는 행위를 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선배’라는 단어로 불렀다.) 임원이나 팀장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한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이러한 ‘선배’들이 속칭 개판을 쳐 버리면 그 팀의 구성원은 불행해진다. 또한 회사가 사람의 중요성과 사람의 육성을 강조하고 중요시하는 문화와 제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중간에 있는 ‘선배’들이 이를 무시하는 행동을 해버리면 회사의 철학과 제도는 모두가 물거품이 된다.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밑에 있는 후배들의 희로애락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일반적인 리더십을 ‘선배’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였다. 즉, 올바른 선배라면 후배를 대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직장 선배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올바른 선배의 모습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마음과 기분대로 행동하여 후배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후배들의 감정을 힘들게 만들어 버리는 선배를 ‘멱살 선배’라는 캐릭터로 표현하였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후배의 입장이라면 직장 생활을 하면서부터 자아(自我)를 잃어가고 있는 자신의 슬픈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가 많을 것이다. 앞으로 선배가 되었을 때에 자신도 모르게 ‘멱살 선배’의 모습을 반복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후배들은 밉던 곱던 선배의 모습을 자기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어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선배의 입장이면 자신도 모르게(또는 의도적이었더라도) 후배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상처받게 했던 상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행동을 바로 잡기를 당부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팀장, 임원의 입장이라면 설마 우리 조직은 안 그럴 거라는 생각을 버려주기를 바란다. 장담컨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조직 내에서는 이 책에서 다루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혁종
기업체 교육훈련 전문가로 CJ 인재원, POSCO Global Leadership Center 등 대기업 연수원에서 약 13년간 HR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pecialist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Bandwagon(밴드웨건)’이라는 Business Skill 연구소를 만들어 삼성, LG 등 국내 굴지의 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칭, 기획 및 커뮤니케이션(프리젠테이션, 문서작성, 기획력), 셀프리더십 등을 주제로 컨설팅 및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CEO를 감동시키는 프리젠테이션의 비밀 (2009), CEO를 감동시키는 문서작성의 비밀 (2010)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Intro 회사보고 들어와서, 사람보고 나가더라
1. 시대가 바뀌고 있다
2. 멱살 선배 등장이요!
3. 후배는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재료’가 아니다
4. ‘멱살 선배’는 ‘비즈니스 사이코 패스’다
5. ‘선배’는 그냥 완장이 아니다

PART 01 아무렇게나 일 시키는 것은 중졸(中卒)도 한다?
1. 일을 시키는 것도 엄청난 스킬이다
‘설사’라는 용어를 알고 있는가?
노가다판 십장 vs 대기업 리더 그리고 ‘알바’ vs ‘후배’
‘일이나 하고 있는 느낌’ vs ‘일을 하고 있는 느낌’
2. 선배가 천하게 일을 주면, 후배는 천하게 받아들인다
일을 대충시키면 대충 해오기 마련이다
명확한 업무지시를 위해 꼭 필요한 선배의 모습과 자세
3. 귀하게 일을 준다는 것은?
일을 통한 육성을 생각하라!
얼굴보고, 직접, 구체적으로!
스마트하게 일을 시켜라
허브(Hub)가 되어라!
감정의 허브가 될 필요가 있다  
마음가짐의 차이

PART 02 시켰으면 관리하라
1. 시켰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리더십없는 관리는 평범함을 만들고, 관리없는 리더십은 재앙을 만든다
‘결과’와 ‘성과’의 차이를 아는가
2. 과정을 공감하라
코칭은 타이밍이다
과정이 아름다워야 선배의 공적이다
대나무의 성장과 사람의 성장
3. 최소, 이것만은 보장해 주셔야...
소진(Burn-Out)을 피하도록 하라
동기부여를 등한시 하지 마라
후배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이유, 올바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Best 6

PART 03 귀하게 걷어라!
1. 이 세상 모든 것은 마무리가 중요하다
일에 있어서 마디와 매듭이란
일을 천하게 걷는다는 것은
2. 준비하고 일을 걷어라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피드백을 하라
유지강화를 위한 피드백(칭찬)에 필요한 기술
선배가 빠지기 쉬운 3가지 두려움
가짜 민주주의
선생님과 선배의 차이

마무리 하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