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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
꿈을, 이어가는 42가지
제이비크리에이티브 | 부모님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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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꿈이 스펙이 되어버린 시대. 꿈은 사치라고 말하는 시대. 꿈꾸는 자를 현실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 그래서 "내 꿈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비웃음 한줌으로 주눅 들게 하는 시대. 꿈이 무언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도 잊은 채 그저 사회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등 떠밀리듯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당신도 꿈을 꿀 수 있다고. 꿈을 찾아 갈 자격이 충분하다고. 가장 나다운 '나'를 기억해내라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꿈을 이어가는 마흔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가 어디로 흘러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반짝이는 신호를 담담하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네 꿈은 뭐니?” 라는 질문을 들으면 선뜻 입술이 떨어지지 않고 순간 머릿속이 하얘져 무어라 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던 경험.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은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고 또 내가 나를 찾게끔 두지 않는 이 시대를 향해 던지는 소망의 메시지다.

이 책은 단순히 “꿈을 찾으세요.” 라는 추상적인 말들 대신,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스토리를 통해 ‘나’라는 존재의 본질 자체를 툭- 하고 건드리고 있는데, 나는 무얼 좋아하고 무얼 잘하며 무얼 할 때 가장 기쁨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존재인지, 그리고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 조차도 ‘나’임을 인정하고 대면하고 바라볼 때 진짜 ‘나’라는 인격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일러주고 있다.
온갖 스펙과 내가 따라가고자 하는 이상향의 어떤 존재들의 가면을 쓰는 것이 아닌, 연습과 훈련을 통해 그 가면을 벗고 진짜 ‘내가 나’로 성장 할 수 있다는 것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독려한다.

새로이 출발을 준비해가는 이 계절.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그동안 자신의 가치를 잊은 채 무지개의 허상만 쫓던 우리에게, 나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꿈이 스펙이 되어버린 시대. 꿈은 사치라고 말하는 시대. 꿈꾸는 자를 현실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 그래서 “내 꿈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비웃음 한줌으로 주눅 들게 하는 시대.
꿈이 무언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도 잊은 채 그저 사회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등 떠밀리듯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당신도 꿈을 꿀 수 있다고. 꿈을 찾아 갈 자격이 충분하다고. 가장 나다운 ‘나’를 기억해내라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꿈을 이어가는 마흔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가 어디로 흘러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반짝이는 신호를 담담하게 전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한득
꿈의 힘을 믿으며 살아간 20대를 지나공유가치창출가로 문화창업플래너로소셜벤쳐 창업가로 10여년을 살아갔지만결국, 깨어진 꿈과 서슬퍼런 삶을 대면하곤그 조각들로 다음 삶을 준비하는 마흔 즈음의 청년.건축설계를 공부한 디자이너 였으나더 나은 삶이 뿌리내리게 하고 싶어 도시정책을 공부했다.소셜 무브먼트를 만들고자 공공PR스타트업을창업하고 사회공헌 전략가로 공유가치창출가로 삶을 살아내곤 최근에는 임팩트투자를 기반한 컨설팅을 업으로 활동하고 있다.마흔을 준비하는 시점에 실버택배를 통해세상을 변화시키는 CJ 대한통운 CSV경영팀에 합류하여더 의미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두번째 20대를 준비 중 이다.누구에게나 드라마가 있기에가치있는 삶을 찾는 걸 즐겨하며그 스토리를 영상이나 글로 꾸준히 소통하고 싶어하는 한사람이다.https://brunch.co.kr/@seereallife

지은이 : 박성경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디자이너 일을 접은 후 스케치북 하나만 달랑 들고 여행길에 올랐다. 이 여행을 시작으로 일상에서 치열하게 살고 계신 분들의 삶과 꿈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림은 단지 완성된 작품으로써가 아닌 마음의 문을 여는 소통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이를 계기로 ‘보고 그리는’ 작가에서 삶을 ‘듣고 그리는’ 작가의 길을 걸으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인터뷰, 이러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강연 및 교육활동, 벽화 및 삽화작업을 하며, 약 5년간 가르치던 드로잉 수업을 바탕으로 [나만의 드로잉 저널북 만들기]라는 실용서를 출간했다.현재 결혼 후 미국 조지아로 이사, 가장 많은 난민들이 산다는 클락스턴(Clarkston)근처에 신혼집을 잡았다. 삶이 생존인 난민들에게 희망을 줄 드로잉 커뮤니티를 꿈꾸며 이들과 하루하루 소통하고 있다.parkillustration.com

  목차

▶ 프롤로그

▶ 1. 삶에 깊어지기
-터널이 지나면
-일주일 치를 위해 일하는 우리
-롤러코스터 멘탈리즘
-다들 흔들리면서 살아가요
-반복에 지치지 않는 힘
-핀잔 받으면 꺾이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추락하게 돼 있어요
-스스로를 내몰지 마세요

▶ 2. 그대로 대면하기
-굴레에 갇히게 되는 거야
-사실 나에 대한 목마름이었던 거죠
-참깨를 참깨로만 봐선 안 돼
-타협이 아닌 꿈을 시도하는 삶으로
-습관, 좌절을 이기는 동력
-나무는 자기가 얼마나 클지 몰라요
-꿈 너머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뒤에 연결되는 삶이 진짜

▶ 3. 다르게 생각하기
-행복이라는 이름의 신기루
-현실과 현상
-반만 믿어도 돼
-목표에 목적이 들어가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꿈이 직업인 건 30대까지
-대상이 아니라 방향으로 나아가는
-액셀을 밟으면 브레이크를 밟는 삶
-그 높이만큼 바닥으로 꼬꾸라진다
-존버가 필요한 때도 있어요 힘들더라도
-상처로 인해 삶이 더 따뜻해지는 비밀
-행복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배운 만큼, 실천한 만큼
-줄넘기를 못하는 즐거움의 긍정

▶ 4. 온전히 나답게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날 때가 있잖아요
-껍질이 깨지는 시간
-테니스공을 찾아야 해요
-삶은 60 대 40
-꿈이 주는 기회는 딱 세 번
-내면의 침묵을 배우고 다스리는 공간
-내 영혼의 한 끼는 무엇
-신발 사는 날은 온통 신발만 보이잖아요
-한 우물만 파지 마세요
-언젠가 우연이라는 끈들이 모여
-내 생을 다해서 걸어야 하는 방향
-누가 뭐래도 우리는 가장 눈부시다
-꿈이 이루어지는 곳은 그 격렬함을 극복한 자리
-혹시 나도 교훈충?

▶ 에필로그 / 삶을 배우고 꿈을 보았습니다

▶ Thank to 꿈그려 DREAM / 누구에게나 드라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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