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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듬기
일상을 깨지 않고 인생을 바꾸는 법
수오서재 | 부모님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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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가방 속에 영수증, 휴지 조각, 쓰지 않는 물건들을 잔뜩 들고 다니는가? 청소는 주말로 미루고 복잡한 방에서 생활하고 있는가? 정성껏 차려진 음식보다 간단히 때우는 식사를 하고 있는가? 매일을 새롭고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지만, 일상과 타협하며 하나둘 미루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다듬기’라는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무리하게 일상을 바꾸지 않아도 생활 곳곳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다듬기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저자 히로세 유코는 장소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답답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환기가 필요하다면, 내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일상 속 작은 가다듬기를 실천하는 것!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나의 일상을 무리하게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 매일의 가다듬기로 작은 뿌듯함을 늘려간다면 더 가볍고, 더 분명해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삶의 흐름을 바꾸는 ‘가다듬기’
일상을 깨지 않아도, 뒤엎지 않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방 속에 영수증, 휴지 조각, 쓰지 않는 물건들을 잔뜩 들고 다니는가? 청소는 주말로 미루고 복잡한 방에서 생활하고 있는가? 정성껏 차려진 음식보다 간단히 때우는 식사를 하고 있는가? 매일을 새롭고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지만, 일상과 타협하며 하나둘 미루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다듬기’라는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무리하게 일상을 바꾸지 않아도 생활 곳곳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다듬기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저자 히로세 유코는 장소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답답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환기가 필요하다면, 내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일상 속 작은 가다듬기를 실천하는 것!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나의 일상을 무리하게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 매일의 가다듬기로 작은 뿌듯함을 늘려간다면 더 가볍고, 더 분명해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매일을 새로운 기분으로,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은가? 하지만 일상과 타협하며 하나둘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청소는 주말에 몰아서, 바쁘니 일단은 패스트푸드, 오늘을 돌아볼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잠드는 밤. 하루를 오롯이 느끼고, 나를 둘러싼 환경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답답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환기가 필요하다면, 내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일상 속 작은 가다듬기를 실천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나의 일상을 무리하게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 나의 감정을 가다듬고, 내가 가진 물건들을 가다듬고, 내가 먹는 음식을 가다듬는다. 모든 준비는 이미 내 안에 갖춰져 있다. 가다듬는 순간, 바람이 통하고 공기가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루를 더 가볍게,
인생을 더 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
‘가다듬기’로 충분합니다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히로세 유코는 현재 장소와 도시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가 장소를 구성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정말 필요한 물건을 두었는가’, ‘사물과 공간 사이 바람이 통하는가’이다. 나다운 공간에서 나다운 물건과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 우선 나에게 집중하기 위해선 나를 둘러싼 환경부터 가다듬어야 한다. 내가 먹는 음식, 지내는 공간, 입는 옷, 하는 일 등등. 예를 들어, 몸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지만 내가 먹는 음식은 지금 바로 바꿀 수 있다. 당장 새로운 집으로 이사 갈 순 없지만 창문을 열고 청소는 할 수 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부터 하루를 정리하는 밤까지 우리를 새롭게 만드는 것들은 무수히 많다.
이 책은 감각적인 것부터 실천적인 것까지 저자가 경험한 가다듬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결국 ‘가다듬기’란 매 순간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습관은 일상이 되고 일상은 인생이 된다
내가 만드는 ‘가다듬기’ 실천법


*몸이 덜 긴장하는 쪽을 선택하자
*변하고 싶다면 밥상부터 바꿔라
*가방 속 공간은 내가 바라는 세계와 닮아 있다
*매일 사용하는 물건은 나를 설명한다
*돈은 흐를 수 있게 사용하라
*‘필요하지 않다’는 깨달음이 중요하다

적어도 단순한 쪽이 홀가분하다는 간단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고 살아간다. 물건뿐만 아니라 감정, 정보 등 보이지 않는 것도 손에서 놓지 못한다. 미련이나 우울같이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지금 나에게 필요 없는 감정에서 훌쩍 떨어져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미디어에서 주어지는 정보, 주변 인간관계에서 들리는 소문 들도 책장을 정리하듯 주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넘치는 이메일을 쌓아두고 방치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삭제 버튼을 눌러보자. 가장 쉬운 가다듬기가 될 것이다.
이렇듯 가다듬기는 사소하지만 생활 곳곳에서 실천할 수 있다. 회사라면 책상을 정리하고, 집이라면 방문부터 열어둔다. 간단한 정리정돈만으로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잡게 된다. 허둥대는 일이 줄어들고, 차분히 다음 날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가다듬기 규칙을 세우고 꾸준히 행동하기를 권한다. 가다듬기는 자신의 존재 방식을 깨달을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이기도 하다. 매일의 가다듬기로 작은 뿌듯함을 늘려간다면 어느새 달라진 인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쾌적한 일상을 원하는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그리고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가다듬자. 몸을 일으켜 실천하자. 상상만으로 눈앞의 세계는 변하지 않는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기 나름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다. 또한 한 번 행하는 것과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행동을 이어가는 것 역시 다르다. 이것이 삶의 본질이다. 매 순간, 마음 편하게, 마음 가는 대로 행하는 삶의 방식이 바로 가다듬기로 이어진다.
홀가분하고 쾌적해진다는 것은, 일과 공간은 물론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일상에 이르기까지 생각의 갈피를 정리하는 일이다. 일단 오늘 하루부터 시작해보자. 그다음은 사흘, 그리고 일주일. 현재에 집중하며 삶 전체로 늘려가는 것이다.
- 일상의 환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매일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힘들 때마다 마음의 버팀목을 떠올리면서.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일을 마련해두는 것이 좋다. 그중 하나가 호흡이다. 차를 마시듯 산책하듯 책을 펼치듯 깊은 호흡을 이어가라.
_ 호흡 가다듬기

외부에서 불어와 내 마음을 흔드는 바람을 어떻게 멈출 것인가? 무엇을 거부하고 무엇을 받아들일 것인가? 스스로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외부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려면, 먼저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 한다.
_ 나를 잃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일

  작가 소개

지은이 : 히로세 유코
수필가이자 편집자. 마음과 몸, 하루하루의 시간, 먹는 것, 사용하는 것, 사람과의 만남,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글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등이 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가 있다.

  목차

머리말_일상의 환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1장. 지금, 나로 살기
가다듬기가 필요하다
태도를 바꾸는 가장 빠른 길
언젠가는 없다
지금, 이곳에 집중할 것
준비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마음껏 흔들리자, 그다음이 관건이다
미련과 우울은 최대한 빨리 털자
평온을 기억하자, 최선을 다해 또렷하게
호흡 가다듬기
좋아하는 일을 떠올려라
훌쩍 떨어져 사뿐히 피하기
나를 잃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일

2장. 시간과 공간 가다듬기
가뿐한 시간 사용법
아침, 산뜻한 차를 마시며
밤, 차분히 하루를 정리하며
일상이 나를 가다듬는다
파도가 일면 몸을 맡기자
공기가 흐르면 공간이 맑아진다
공간을 정리하면 시야가 넓어진다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라
자리를 가다듬는 일
사소한 습관이 하루를 만든다
눈앞의 풍경을 바꾸면

3장. 홀가분한 하루를 위한 일상 정리법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질 것인가
미련 없이 정리하는 기술
나만의 규칙을 만들자
늘리기, 덜어내기, 그대로 두기
기쁨이 느껴지는 물건을 사용하라
일상의 물건들을 하나하나 바라보자
소소하지만 확실한 정리정돈
가방을 뒤집어라
필요한 것을 불쑥 건네라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4장. 모든 것은 몸에 남는다
마음이 헷갈릴 땐 몸에 물어보자
지금 무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몸에 귀를 기울이자
고요한 식사를 하라
무엇을 먹으면 편안해지는가
음식은 삶으로 이어진다
마음을 치유하는 음식
밥상부터 바꾸자
몸을 위한 원칙을 세우자

5장. 가벼운 쪽으로, 분명한 쪽으로
풍경을 글로 구체화하라
어떤 말을 선택할 것인가
일에서 가치를 얻는 법
돈에 지배당하지 않는 삶
선택하지 않는다는 선택
손을 놓으면 가벼워진다
지금 당장 몸을 일으켜라
나의 분명한 세계, 가치관
가다듬는 건 성장한다는 것

맺음말_내가 만드는 새로운 풍경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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