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왜 그럴까요? 3권.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해 던지는 곤란한 질문들에 대해 거침없고 명쾌하게 답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이다.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의문을 갖게 하고, 그 의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북돋우고 격려한다.
이 책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부터 공학과 심리학까지 아우르는 22개의 주제에 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는 질문을 탐구하고, 상세한 삽화와 사진, 도표와 함께 그 답을 찾는다. 그리고 각 주제에서 발전된 질문을 다시 던지고 답하여, 어린이들이 처음에 가졌던 의문에서 답을 찾으면, 다시 새로 발전된 의문을 품고 답을 찾도록 독려한다.
출판사 리뷰
왜그럴까요?시리즈의 제3편인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해 던지는 곤란한 질문들에 대해 거침없고 명쾌하게 답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의문을 갖게 하고, 그 의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북돋우고 격려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부터 공학과 심리학까지 아우르는 22개의 주제에 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는 질문을 탐구하고, 상세한 삽화와 사진, 도표와 함께 그 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각 주제에서 발전된 질문을 다시 던지고 답하여, 어린이들이 처음에 가졌던 의문에서 답을 찾으면, 다시 새로 발전된 의문을 품고 답을 찾도록 독려합니다. '공룡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는 걸까요?’ ‘식물들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을까요?’ ‘자동차가 날 수 있을까요?’
재치 있는 글과 재미있는 삽화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책을 잡는 순간, 절대 손에서 놓지 않고 책에 빠져들게 하는, 미래 과학자들을 위한 완벽한 입문서입니다.
쉽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읽는 재미가 듬뿍어렸을 때 과학을 딱딱하고 어렵게 접하면, 아이들은 막연히 과학은 재미없고 지루한 거라고 생각하게 되고 더 이상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과학은 이 책에서도 정의하고 있듯이 '모든 것이 과학이고, 과학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과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있고, 그만큼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은 아이들이 커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과학을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과학에 관심을 갖는지 아닌지가 결정되므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쉽고 유익한 책을 고르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생각하였던 것을 아이들 시선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왜 나무는 초록색일까요?' '왜 나는 씻어야 할까요?' ‘왜 내 머리카락은 자랄까요?’ ‘왜 별들은 반짝거릴까요?’ '왜 바다는 파랄까요?' 당연하게 여겼던 것에 의문을 품게 하고, 그에 대해 쉬우면서도 과학적인 설명으로 그 까닭을 밝혀 줍니다. 또한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처럼 어려운 물리학 주제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내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클라우드’는 진짜 구름일까요?’처럼 최근에 관심이 많은 주제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흥미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벌레잡이풀과 개구리의 공생 관계를 설명하면서 ‘대단히 좋은 거래예요!’, 스피드 건으로 자동차의 속도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자동차 속도가 빨라질수록 ……, 속도 위반 벌금은 더 많아집니다!’와 같이 재치 있고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들이 글을 읽는 재미를 듬뿍 느끼게 해 줍니다.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보는 재미가 듬뿍이 책은 정밀한 과학 사진뿐만 아니라 주제와 관련된 렘브란트나 세잔과 고흐의 그림도 싣고, ‘우주에서 소리를 지르면 누구에게나 들릴까요?’라는 물음에 뭉크의 <절규>를 실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가 하면 소인족 화석의 발견에서는 영화 <호빗>이, 천둥과 번개에서는 영화 <킹콩>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이야기에서는 영화 <치티치티 뱅뱅>의 장면이 나와, 아이들이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이 책 전체의 삽화를 그린 클레어 고블은 오랫동안 BBC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던 경험을 십분 살려, 생동감 넘치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과학 설명에 푹 빠지도록 도와줍니다. 블랙홀에 떨어지면 사람이 스파게티처럼 될 거라는 설명에 스파게티처럼 죽 늘어진 사람을 재미있게 그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상상하게 해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시각 자료를 실어 아이들이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임스 도일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울스터대학교를 졸업하고, 벨파스트 명문 중등학교 Lady & St. Patrick's College에서 20여 년간 지리를 가르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북아일랜드 교육과정평가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우수 교사상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미국 ILA에서 수여하는 우수 어린이 도서상인 International Reading Award를 받았습니다. 『우리 별 이름은 지구』『지구에서 살아남기』『The Superhero Handbook: 20 Super Activities to Help You Save the World!』등 지금까지 10권의 어린이를 위한 교육 도서를 썼으며, 현재 영국 어린이 잡지 『SCOOP』의 필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 머리말
왜 나무는 초록색일까요?
: 나무와 숲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 공룡과 초기 인류
식물은 무엇을 먹을까요?
: 식물과 꽃
왜 나는 씻어야 할까요?
: 피부와 땀
지도는 항상 맞을까요?
: 우리가 우리의 세계를 보는 방법
왜 내 머리카락은 자랄까요?
: 머리카락과 손톱, 그리고 피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 약과 곰팡이
외과 의사들은 잘라 내야 하는 것을 어떻게 알까요?
: 수술과 해부
왜 빵은 거품으로 가득할까요?
: 효모균과 발효
왜 별들은 반짝거릴까요?
: 별과 행성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빅뱅’과 태양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우주
왜 사이렌 소리는 멀어지면 이상하게 소리 날까요?
: 소리와 라디오파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 비행과 운동
우리는 세계가 둥글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요?
: 궤도와 중력
왜 바다는 파랄까요?
: 대양과 깊은 바다 탐험
산들은 어디에서 생겨날까요?
: 판과 화산
무엇이 천둥과 번개를 만들까요?
: 날씨와 전기
내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 우주 여행
‘클라우드’는 진짜 구름일까요?
: 컴퓨터와 로봇
왜 나는 꿈을 꿀까요?
: 잠과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