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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경 독본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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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미타경》은 대승불교의 정수를 담고 있어 한국, 중국, 일본 등 대승불교국가에서 가장 많이 수지독송 되고 있는 경전의 하나이지만, 그 뜻을 충분히 새겨서 수행에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역자는 아미타경 범본과 한역본, 티베트본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감성에 맞도록 새롭게 그 뜻을 새겨서 번역한 하련거 거사의 선본(회집본) 등 현대어 역본을 번역하여 편집하였다. 아울러 가장 뛰어난 아미타경 주석서인 우익대사의 《아미타경요해》를 번역해 《아미타경》을 소의경전으로 염불수행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미타경 독본』을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삼계 육도를 벗어난 깨달음의 안락 세계인
서방극락세계에 화생해 성불하기 위한 안내서
불설아미타경(범본 한역본 티베트본 회집본)과 아미타경요해


《아미타경》은 대승불교의 정수를 담고 있어 한국, 중국, 일본 등 대승불교국가에서 가장 많이 수지독송 되고 있는 경전의 하나이지만, 그 뜻을 충분히 새겨서 수행에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역자는 아미타경 범본과 한역본, 티베트본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감성에 맞도록 새롭게 그 뜻을 새겨서 번역한 하련거 거사의 선본(회집본) 등 현대어 역본을 번역하여 편집하였다. 아울러 가장 뛰어난 아미타경 주석서인 우익대사의 《아미타경요해》를 번역해 《아미타경》을 소의경전으로 염불수행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미타경 독본』을 구성하였다.

무릇 제불께서는 미혹한 중생을 불쌍히 여기시어 근기에 따라 교화를 베푸시니, 비록 근원으로 돌아감에는 둘이 없으나 방편에는 수많은 문이 있다. 그런데 일체 방편 중에서 지극히 곧바로 질러가고, 지극히 원만하고 단박에 뛰어넘는 법문을 구한다면 곧 염불하여 정토에 태어나길 구하는 것만한 것이 없다. 또 일체 염불법문 중에서 지극히 간단하고 쉬우며, 지극히 온당한 법문을 구한다면 곧 믿고 발원하여 부처님 명호(나무아미타불)를 전일하게 수지하는 것만한 것이 없다.
이런 까닭에 정토삼부경이 세상에 함께 유통되었지만, 고인들께서는 유독 《아미타경》만을 예불 일과로 삼으신 것이다. 어찌 지명 일법이 세 근기를 두루 가피함이 아니겠는가! 사와 이를 모두 거두어 남김이 없으며, 종승(선종)과 교승(교종)을 모두 어울러서 바깥이 없으니, 더욱 불가사의하다!
이 경은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칭명염불)를 수행의 종요로 삼는다. 믿음이 없으면 간절한 발원이 일어나지 않으며, 발원이 간절하지 않으면 수행으로 옮겨지지 않으며, 집지명호의 묘행이 아니면 구하려는 것을 얻을 수 없고 믿는 법문을 증명할 수 없다.
따라서 경문에서 먼저 의보(극락의 객관세계)와 정보(몸과 마음)를 설명하심으로써 믿음이 생기도록 하신다. 다음으로 발원을 권하심으로써 수행으로 인도하신다. 그 다음으로 집지명호를 보이심으로써 불퇴전의 자리에 곧바로 오르도록 하신다.
이 경은 대승보살장에 속하며, 또한 무문자설無問自說(제자가 묻지 않았는데 부처님이 설함)이자 철저한 대자비의 가지加持(가피)를 베풀어 말법시대 장애가 많은 유정들에게 이 지름길에 의지하여 불퇴전에 오르게 하는 가장 좋은 법문이다.
이 가르침은 아가타약(불사의 약)으로 만병을 다스리는 총지이며, 절대 원융하고 불가사의한 법문이며, 화엄의 심오한 법장이자 법화의 비밀스런 정수이며, 일체 제불의 심요이자 보살만행의 나침반으로 모두 이 경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지혜가 있는 독자들은 이 경을 통해 살아서는 안심과 행복, 깨달음을 얻고 임종시에는 염불왕생하여 윤회를 벗어난 극락세계에서 성불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일대사 인연을 지어가시길 발원한다.

아미타경의 전체 주제는 제목에 드러나 있다. 범어인 수카바티 sukhāvatī는 티베트로 데바첸Dewachen인데 아무런 괴로움을 겪지 않는 장소인 ‘지복의 국토’를 뜻한다. 이 국토의 거주자는 불보살과 아라한의 존재를 즐기고 오로지 선업(wholesome activities)에만 참여하는 영적으로 진보된 존재이다. 이 국토의 주불은 아미타유스(Amitāyus; 無量壽; 무한한 수명)와 아미타바(Amitābha; 無量光; 무한한 광명)의 두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경에서는 명시적으로 기술되지 않을지라도 아미타유스는 금강승(金剛乘; Vajrayāna)의 문맥에서는 아미타파 부처의 보신(報身; sambhogakāya)으로 간주된다.
범어 뷔하(vyūha)는 장엄을 의미하는데, 경전에서는 대부분 이 불국토와 그 특징을 묘사한다. 그것은 보석으로 가득 찬 호수와 숲, 사랑스런 소리를 내는 신비한 새와 작은 종들로 장엄된 땅이다. 그 이상적인 환경은 극락의 거주자의 영적인 수행을 향상시킨다.

무수한 불국토가 우리의 실재와 공존한다는 관념은 1세기 경 대승불교의 출현과 함께 대중적이 되었다. 불국토는 부처님 세계나 정토로 바꾸어 번역되었다.
극락장토장엄경에서 극락세계는 공간과 시간을 넘은 국토로 묘사된다. 양권 대본 아미타경에서는 그것의 출현에 대한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 경에 따르면 극락세계는 아미타바부처님 본원 위신력의 결과이다. 그의 대자비심으로부터 선근 복덕을 지닌 존재가 영적인 성숙을 향해 전진함에 있어 안전한 환경을 창조하였다. 소본 아미타경은 그러나 그와 같은 국토의 존재와 그 특징만 언급한다.
이 경에서 석가모니부처님은 이 국토에 태어나는 태도를 설명한다. 즉 선남자 선여인에게 상당한 양의 공덕을 축적하고, 그들의 믿음을 일심으로 아미타부처님을 향하도록 하라고 말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의 설법은 이 경의 또 다른 제목을 언급한다. 「일체제불섭수」라 불리는 법문으로 극락을 찬탄하는 여래(tathāgatas)의 헤아릴 수 없는 불국토가 있다고 설명한다.

오로지 집지명호 일법만이 근기를 거두는 것이 가장 넓고 가장 시작하기 쉽다. 그러므로 석가자존께서는 무문자설無問自說로 특별히 지혜 제일인 사리불을 향하여 이 법문을 집어 드러내셨다. 가히 방편 중에 제일 방편이며, 요의 중에 위없는 요의이며, 원돈 중에 가장 지극한 원돈이다. 그러므로 “물을 맑히는 구슬을 탁한 물에 넣으면 탁한 물이 맑아지지 않을 수 없듯이 부처님의 명호를 산란한 마음에 넣으면 산란한 마음도 부처님의 마음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하셨다.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를 일승의 참된 인으로 삼고, 네 가지 정토를 일승의 미묘한 과로 삼는다. 인을 들면 과는 반드시 인을 따라오는 까닭에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를 이 경의 바른 종지로 삼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익
명말 4대 고승의 한 분으로 정토종 제9조로 추앙받고 있다. 천태대사를 사숙私淑하여 천태종을 크게 성취한 분으로 선종, 화엄종, 법상종 등에 두루 융통하였다. 만년의 행지는 정종 미타신앙이었다. 저술로는 『아미타경 요해要解』 『범망경 현의玄義』 『보살계본전요菩薩戒本箋要』 『법화경 현의절요玄義節要』 『법화경 회의會義』 『능엄경 현의玄義』 『능엄경 문구文句』 『주역 선해周易禪解』 등이 있다.

  목차

불설아미타경 원역본 6
1. 티베트본 아미타경 서문 7
2. 범본 아미타경 12
3. 진역본 아미타경 58
4. 당역본 아미타경 70
5. 티베트본 아미타경 96

불설아미타경 현대어역본 116
1. 회집본 아미타경 서문 117
2. 회집본 아미타경 중국역 123
3. 진역본 아미타경 일본역 144
4. 진역본 아미타경 영국역 170

불설아미타경요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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