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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경 간주이해
無量壽經 簡註易解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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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무량수경》은 모든 경이 사라진 뒤에 마지막까지 존재하는 ‘최후의 불경’이자 정토 제일의 경전이다. 이 경전에서는 서방정토 극락세계의 의보(依報; 환경)ㆍ정보(正報; 마음)와 주반(主伴; 주인과 벗)의 갖가지 수승하고 미묘하며 불가사의한 장엄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시방세계 일체중생에게 보리심菩提心을 발하여 일향一向으로 전념專念하며 서방정토극락세계에 태어나 성불하길 구하도록 권하시는 이理(이치)와 사事(현상)를 둘 다 드러내는 미묘한 종지宗旨가 담겨져 있다.

  출판사 리뷰

육도윤회 벗어난 서방정토 극락세계로
안내하는 ‘최후의 불경’ 무량수경 해설
가장 쉽고 빨리 생사윤회 벗어나는 염불성불의 길

“만약 어떤 중생이 무량수경의 가르침에 비추어 진실로 믿고, 간절히 발원하며, 실답게 행하면 이번 생에 반드시 부처가 될 수 있다. 그의 행지行持는 확실히 보현보살이 오랜 겁에 수학한 성취를 뛰어넘어 반드시 저 언덕에 오를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자비심에 많이 듣고 널리 배운 대승보살들과 진정한 지혜가 있는 사람은 응당 부처님의 참되고 실다운 말씀(眞實語)을 믿어야 한다.”(본문 중에서)

《무량수경》은 모든 경이 사라진 뒤에 마지막까지 존재하는 ‘최후의 불경’이자 정토 제일의 경전이다. 이 경전에서는 서방정토 극락세계의 의보(依報; 환경)ㆍ정보(正報; 마음)와 주반(主伴; 주인과 벗)의 갖가지 수승하고 미묘하며 불가사의한 장엄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시방세계 일체중생에게 보리심菩提心을 발하여 일향一向으로 전념專念하며 서방정토극락세계에 태어나 성불하길 구하도록 권하시는 이理(이치)와 사事(현상)를 둘 다 드러내는 미묘한 종지宗旨가 담겨져 있다.
지구촌의 선지식인 정공淨空(95세) 큰스님께서는 부처님께서 법유法乳를 베푸신 은혜를 갚기 위해 《무량수경》을 세계 각지에 두루 유포하시고, 법연法筵을 널리 열어 《무량수경》의 비밀한 뜻을 밝히셨으며, 전 세계에 《무량수경》 수백만 권을 인쇄 유통하셨다.
이 책 《무량수경 간주이해無量壽經簡註易解》는 하련거 대사께서 무량수경 5종 역본을 회집한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佛說大乘無量壽莊嚴淸淨平等覺經》(무량수경 회집본, 또는 선본)을 무량수경의 경문으로 삼아 정공 큰스님께서 주해註解를 단 책이다. 큰스님께서 1998년에 강술한 《대승무량수경간주이해大乘無量壽經簡註易解》를 저본으로 하여 도영 스님이 번역하였다.
《무량수경 간주이해》는 정종(淨宗: 정토종)의 지도자이신 정공 큰스님께서 《무량수경》의 경문을 자세히 해설하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갖가지 병태에 대해 법약을 내려줌으로써 현세의 이익과 행복을 누림은 물론, 임종시에는 십념十念 염불로 아미타부처님의 접인을 받아 윤회를 벗어난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성불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이 만나기 어렵고, 듣기 어렵고, 믿기 어려운 묘법을 오늘 우리가 다행히 만났다면 응당 어느 때나 염불하여 기뻐하는 마음을 내어야 한다. 이 경전을 수지한 독자 제위께서는 스스로 생사윤회를 끝마치고 벗어날 뿐만 아니라, 본경을 널리 홍양하고 사람에게 염불을 권하여 극락에서 왕생성불往生成佛하는 생사해탈의 기연을 마련해 주시길 발원한다.

인연 있는 독자들은 가난한 자가 보배를 얻듯이 “부처님께서 가르치심이 작용하는 곳은 국가나 도시나 마을에 이르기까지 교화를 입지 않은 곳이 없나니, 천하가 화순하고, 해와 달이 청명하며, 비바람이 때에 맞추어 불고, 재해와 역병이 일어나지 않으며, 나라는 풍요롭고 국민은 편안하여 병사와 무기를 쓸 일이 없느니라. 또한 사람들은 도덕을 숭상하고 인의를 행하며, 힘써 예절과 겸양을 닦아, 나라에 도적이 없고 억울한 일이 없으며,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능멸하지 않아 각자 자신의 자리를 잡느니라.”라는 경전의 말씀대로 두루 원컨대 사람마다 각자 일평생 행복을 얻고 가정이 원만하며 각자의 사업이 순조롭게 성공하며, 사회가 화목하여 사람들이 모두 잘 지내며 서로 협력하고 더불어 번영하며, 국가는 모두 부강하고 세계는 영원히 평화롭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이 경이 중생에게 베풀어 주신 진실한 이익(眞實利益)입니다.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일체중생을 위하여 대승大乘의 법문 중에서 아미타부처님께서 사시는 극락세계 생활환경의 무량한 아름다움을 아무리 설해도 다함이 없고, 아울러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다 청정한 마음과 평등한 마음을 성취하였고, 우주와 인생의 진상을 명료하게 철저히 깨달았으며, 나아가 우리가 어떻게 정토에 태어나길 구할 것인지를 가르치고 인도하는 경을 설하셨다.

극락세계에는 삼악도가 없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지옥계 등까지도 악도로부터 나의 국토에 태어나길 발원하는 일체 중생은 나의 교화를 받아, 그들이 시방세계에 이르러 모든 부처님께 공양하고, 중생을 교화 인도하여서 영원히 다시는 삼악취에 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일생에 원만히 성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의 두 가지 서원을 실현할 수 있어야 저는 성불하고, 만약 실현할 수 없다면 저는 성불을 이루지 않겠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6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 10
제1품 법회에 모인 성중 12
제2품 보현보살의 덕을 좇아서 수학하다 16
제3품 큰 가르침을 베푸신 인연 33
제4품 법장 비구의 발원과 수행 40
제5품 지심至心으로 정진하다 52
제6품 48대원을 발하다 60
제7품 반드시 정각을 성취하리라 91
제8품 무량겁에 공덕을 쌓다 99
제9품 수행과 공덕을 원만하게 성취하다 107
제10품 모두 부처가 되길 발원하다 110
제11품 극락세계의 장엄청정 113
제12품 광명이 시방세계에 두루 비추다 118
제13품 극락세계에는 수명과 대중이 무량하다 123
제14품 보배나무가 국토에 두루 퍼져있다 127
제15품 극락도량의 보리수 130
제16품 극락도량의 당사와 누각 135
제17품 극락도량의 연못 팔공덕수 139
제18품 세간 중생을 뛰어넘어 희유하다 147
제19품 수용이 갖추어져 있다 150
제20품 공덕의 바람 불고 꽃비 내리다 154
제21품 보배 연꽃과 부처님 광명 157
제22품 구경의 불과 결정코 증득하리라 160
제23품 시방 제불께서 찬탄하시다 163
제24품 극락세계 삼배왕생 166
제25품 삼배왕생의 정인 174
제26품 예배 공양하고 법을 청하다 181
제27품 시방제불의 공덕을 노래하고 찬탄하다 192
제28품 극락세계 대보살의 위신광명 197
제29품 대보살의 원력은 크고 깊다 200
제30품 극락세계 보살의 수행생활 205
제31품 극락세계 보살의 진실한 공덕 212
제32품 극락세계에는 수명과 즐거움이 무극하다 219
제33품 권유하고 채찍질하시다 229
제34품 마음이 열리어 명백히 이해하다 240
제35품 오탁악세의 오악ㆍ오통ㆍ오소 245
제36품 거듭 가르치고 권하시다 265
제37품 가난한 사람이 보배를 얻듯이 271
제38품 부처님께 예배드리니 광명을 나타내시다 280
제39품 미륵보살이 의견을 말하다 288
제40품 변지, 의심의 성에 갇히다 292
제41품 의심이 다 끊어져야 견불할 수 있다 298
제42품 많은 보살들이 왕생하다 306
제43품 염불인은 홀로만 가는 소승이 아니다 310
제44품 보리수기를 받다 314
제45품 이 경전만 홀로 남는다 318
제46품 부지런히 닦고 굳게 지녀라 322
제47품 복덕과 지혜가 있어야 들을 수 있다 325
제48품 이 경을 듣고 큰 이익을 얻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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