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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2020.봄
피서산장 | 부모님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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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문 매거진 「바닥」 2020년 봄호. 인문 매거진 「바닥」은 2019년 3월에 출간되어 통권 5호가 된 계간지이다. 글머리 실린 김춘수 시인의 시에서 시작하여 '視線 editor's eyes'에는 다시 시작되는 「바닥」의 마음과 함께 걸어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를 담았다.

'사람과 풍경 Human&Scenery'은 다시 봄이 오는 을왕리의 바다 풍경, 산티아고 순례길, 달빛이 비치는 봄밤의 진솔한 대화를 담았다. '사이 보기 Inter-view'는 그림과 신화를 통해 '당신을 보고 있는 나를 다시, 봄'에 대한 저자의 깊은 사고가 담겨 있다. '블랙박스 Blackbox'는 세속의 날카로운 시선에 의해 조금씩 오염되는 사랑의 문제를 다루었다.

'바닥 인문학 Badak-humanitas'에는 「바닥」 창간 1년에 대한 독자들의 시선, 그리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인문학적인 에세이를 담았다. '오래된 미래 ancient futures'에는 달구벌(대구)라는 보수적인 도시에서 힘들게 출판을 통한 공동체를 꾸리고 있는 '학이사', 대구 최초의 시인 전문서점인 '시인보호구역', 그리고 동네 사랑방처럼 따뜻하게 사람들과 함께하는 '수공방' 등의 풍경을 담았다.

'冊뜨락 book-review'는 '따스한 봄날, 기억하고 싶은 책'이란 제목으로 읽고, 쓰는 과정을 담은 북 리뷰 네 편을 실었다. '인문 동아리 Humanities Club'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 독서 동아리 '묘책'의 동아리 소개 및 책읽기 현장을 그대로 담았다.

  출판사 리뷰

인문학 전문 출판사 ‘피서산장’에서 인문 매거진《바닥》2020년 봄호를 출간했다. 인문 매거진 <바닥>은 2019년 3월에 출간되어 통권 5호가 된 계간지이다.

글머리 실린 김춘수 시인의 시에서 시작하여 ‘視線 editor's eyes’에는 다시 시작되는《바닥》의 마음과 함께 걸어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를 담았다.
‘사람과 풍경 Human&Scenery’은 다시 봄이 오는 을왕리의 바다 풍경, 산티아고 순례길, 달빛이 비치는 봄밤의 진솔한 대화를 담았다.
‘사이 보기 Inter-view’는 그림과 신화를 통해 ‘당신을 보고 있는 나를 다시, 봄’에 대한 저자의 깊은 사고가 담겨 있다.
‘블랙박스 Blackbox’는 세속의 날카로운 시선에 의해 조금씩 오염되는 사랑의 문제를 다루었다.
‘바닥 인문학 Badak-humanitas’에는《바닥》창간 1년에 대한 독자들의 시선, 그리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인문학적인 에세이를 담았다.
‘오래된 미래 ancient futures’에는 달구벌(대구)라는 보수적인 도시에서 힘들게 출판을 통한 공동체를 꾸리고 있는 ‘학이사’, 대구 최초의 시인 전문서점인 ‘시인보호구역’, 그리고 동네 사랑방처럼 따뜻하게 사람들과 함께하는 ‘수공방’ 등의 풍경을 담았다.
‘冊뜨락 book-review’는 ‘따스한 봄날, 기억하고 싶은 책’이란 제목으로 읽고, 쓰는 과정을 담은 북 리뷰 네 편을 실었다.
‘인문 동아리 Humanities Club’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 독서 동아리 ‘묘책’의 동아리 소개 및 책읽기 현장을 그대로 담았다.

발행인인 도서출판 피서산장 박상욱 대표는 “매거진을 발간한지 1년이 되었다. 제법 힘든 시간이었다. 잘 견뎠다.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이지만 ‘아무나’ 걸어갈 수는 없는 길이었다. 그 길을 함께 걸었던 수인 선생님을 비롯한 편집실 식구들, 그리고 좋은 원고를 보내주신 작가들, 읽어주시는 독자들에게 고맙다. 그분들이 아름답게 그려준 인간의 무늬로 인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고맙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사람들의 무늬를 그리기 위해 걸어갈 것이니 많은 분들이 <바닥>을 가까이 두셨으면 좋겠다.”고 간곡하게 당부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닥 편집부

  목차

권두시

01 바닥, 다시 봄을 맞다

사람과 풍경
01 풍경을 담다
02 하루를 보다
03 마음을 잊다

사이 보기
수인의 블랙박스
바닥 인문학

오래된 미래
01 공동체를 찾아가다
02 감성 코드 책방
03 손으로 만드는 공방

뜨락
책 속에 길이 있다

인문 동아리
묘한 책읽기, 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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