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습니다
사무실 사이코 대응 매뉴얼
넥서스BIZ | 부모님 | 2020.03.16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90P (5% 적립)
  • 상세정보
  • 20.7x14 | 0.382Kg | 294p
  • ISBN
  • 97911616592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렵게 또는 간절히 바라서 들어간 직장인데, 나의 꿈, 목표를 펼치기도 전에 내쳐지듯 나가게 되는 억울한 상황을 해결해 줄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습니다』라는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 히어로는 악의 무리를 물리치고 세상을 다시 평화롭게 만드는 인물로, 많은 꿈나무 및 어른들에게 엄지척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런 슈퍼 히어로도 손사래를 칠 정도로 지독한 존재가 바로 ‘오피스 빌런’ 즉 ‘사무실 사이코’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것도 다양한 유형으로 변신해 긍정적으로 오직 좋은 성과만을 위해 일하는 직장인들의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말려 죽이는 악당, 사무실 사이코!

이제 영문도 모른 채 당하며 쫓겨나듯이 도망치지 말고, 나의 미래, 나의 직업, 나의 돈을 지키기 위한 사무실 사이코 대처법을 이 책을 통해 전수받아 보자. 직장 내 나의 자존감, 나의 업무, 나의 돈을 지켜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사이코가 그득한 직장 내에서 나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솔직 담백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이 세상 모든 직장에서 살아 승리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출판사 리뷰

고쳐도 보고, 달래도 봤지만 퇴사각을 부르는
직장 내 암덩어리 퇴치법!
서바이벌 직장생활의 필수템, 사무실 사이코 대응 매뉴얼!

피할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해라!
자꾸 선을 넘는 직장 내 사이코들의 행태 집중 탐구
직장 상사, 동료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장은 정중히 반사하겠습니다!

지구가 멸망해도 생존 가능한 악성 바이러스를 지닌 직장 내 암적인 존재, 사무실 사이코!
그들을 제대로 씹고, 뜯고, 맛보면서 대처할 수 있는 치료 책!

사무실에서 기생하는 노답 상사와 지구 밖 진상 동료 사이에서
미치지 않고 살아남는 직장 생존 사이다 대처법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입사 후 2년 내에 퇴사!
그 이유 중 ‘직장 상사 또는 동료와의 갈등’이 2위
버티든 나가든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어렵게 또는 간절히 바라서 들어간 직장인데, 나의 꿈, 목표를 펼치기도 전에 내쳐지듯 나가게 되는 억울한 상황을 해결해 줄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습니다』라는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 히어로는 악의 무리를 물리치고 세상을 다시 평화롭게 만드는 인물로, 많은 꿈나무 및 어른들에게 엄지척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런 슈퍼 히어로도 손사래를 칠 정도로 지독한 존재가 바로 ‘오피스 빌런’ 즉 ‘사무실 사이코’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것도 다양한 유형으로 변신해 긍정적으로 오직 좋은 성과만을 위해 일하는 직장인들의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말려 죽이는 악당, 사무실 사이코!

이제 영문도 모른 채 당하며 쫓겨나듯이 도망치지 말고, 나의 미래, 나의 직업, 나의 돈을 지키기 위한 사무실 사이코 대처법을 이 책을 통해 전수받아 보자. 직장 내 나의 자존감, 나의 업무, 나의 돈을 지켜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사이코가 그득한 직장 내에서 나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솔직 담백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이 세상 모든 직장에서 살아 승리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오늘도 힘드셨죠?
괜찮아요. 어차피 내일도 힘들 거예요!
일에 지치고, 사람에 미치는 여기는 헐 직장이니깐요!


우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려고, 더 발전하는 나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살림살이를 위해 돈을 법니다. 자신의 목표치를 도달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뚫고, 힘든 시험을 뚫고, 힘든 경쟁률을 뚫고 뚫어서 그토록 바라던 직장에 입사를 합니다. 이제 정말 열심히 돈 벌 일만 생겼다고 다짐하며 입사한 첫날, 그 다짐들은 산산이 부서져 먼지처럼 날아가 버립니다.
일이 힘들어서? 내가 바라던 일을 여러 관문을 뚫고 들어간 곳인데, 과연 일 때문일까요? 물론 자신이 생각했던 일이 아니거나 자신과 맞지 않은 일이 주어져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라는 것은 나의 의지대로 결과치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에 따라 일의 경중이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문제가 그토록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의 다짐을, 미래를, 한순간에 날려 버린 것일까요?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신입사원 2명 중 1명이 입사 1년 이내에 그토록 가고 싶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나온다고 합니다. 그 이유의 대부분은 직장 상사, 동료와의 갈등이라고 합니다. 즉, 직장 내에서 일보다 더 지독하게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사람과 사람과의 갈등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열심히 일만 하면 된다는 결심은 온데간데없어지고 ‘이걸 확 들이받아?’ 아니면 ‘그냥 확 나가버려’라는 이원론적 기로에 서게 된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일은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나의 의지로만 컨트롤 되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힘든 숙제입니다. 서로 대화를 통해 풀면 되지 않겠냐며 교과서적인 이야기를 꺼내놓지만, 그리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였다면 위와 같이 갈등으로 인한 퇴사자들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직장 내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툭 튀어나오는 말이 “저 부장 왜 저래?” 또는 “저 대리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라며 ‘왜’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빙빙 돕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줄 사람이나 대처법이 필요하지만 아무리 “도와줘요~ 슈퍼맨!” 하며 소리쳐도 직장 내에서는 악당과 사이코만 득실대는 이 현실 속에서 직장인들은 영문도 모른 채 세상 밖으로 내쫓기고 있습니다. 자, 이제 직장인들은 사무실 악당, 사무실 사이코를 퇴치할 매뉴얼을 탐독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은 어떤 사람이 읽어야 할까?★
>> 만성 피로, 만성 일로
뇌와 심장이 굳어버린 화석 같은 상사
>> 일 때문에 두근두근, 사람 때문에 불끈불끈
심폐소생술이 시급한 신입사원
>> 안 맞아, 안 맞아, 태평양까지 안 맞아
합이 될 수 없는 마이너스 동료

“저렇게 무능력한 사람이 어떻게 저 자리까지 갔을까?”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재미있는 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세련되고 우아하며 능력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 상사의 윗사람이 보기에는 약간 부족한 면도 있지만 열심히 하고, 헌신적인 사람이죠. 하지만 동료나 부하 직원들에게는 분노의 대상입니다.

회사 생활 최악의 빌런을 우리는 ‘꼰대’라고 부릅니다. 직장인들이 묘사하는 꼰대는 대체로 40대 중반~50대 초반의 차부장들인 것 같습니다. 한 취업 사이트에서 꼰대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는데, 꼰대가 자주 내뱉는 말들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내 말대로 해!” 답정너 스타일
“까라면 까!” 상명하복 스타일
“내가 해봐서 아는데” 전지전능 스타일
“너가 이해해라” 무배려, 무매너 스타일
“너 미쳤어?” 분노 조절 장애 스타일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동료들은 일상에서건 업무에서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려워서 못하고, 저것은 배워 본 적이 없어서 못하고, 이것은 나보다 부서 내 다른 사람이 더 잘 아는 분야니 못하고, 나 같은 사람이 하기엔 어울리지 않으니 못하고 등의 말들을 나열합니다. 끝도 없는 핑계를 대면서 절대 책임을 지려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사전에 ‘제가 해 보겠습니다’ 같은 말은 없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패스파인더넷
패스파인더넷직장인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직무 및 정서적 문제에 대한솔루션을 다각도의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는 B2B 교육 및 업무 역량, 자기 계발에 관한 전문 회사이다. B2C로는 직장인들의 기대와 현실의 회사 생활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감을 줄이는 것을 미션으로 하며, 여러 SNS 매체를 통해 직장인의 역량과 자기 계발, 조직 문화와 개개인의 성격적 특성 이해, 이직과 창업 등 직장인의 커리어 패스 설계에 대한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B2B 고객을 위해서는 다양한 기업군에서 기업 성장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컨설팅 및 직원 역량 강화,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패스파인더넷이 오픈하는 콘텐츠는 페이스북 ‘슬기로운 직장생활’ 페이지와 브런치 ‘슬직살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복연한국 IBM, 삼성 SDI, 롯데미래전략센터 등을 거쳤다. 현재 패스파인더넷 공동 대표로 있으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및 성수 두드림 스페이스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 대한 코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외국계와 대기업에서 주로 시장 분석과 사업 기획, 신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해오다 3년 전부터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개발 관련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편으로서의 커리어에 관심이 많고, 그에 적합한 조언을 제공하는 것을 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국 IBM을 시작으로 삼성 SDI, 롯데 미래전략센터 등을 거쳤으며, 현재 교육업체이자 콘텐츠 프로바이더 패스파인더넷 공동대표로 있다. 강재상대기업부터 스타트업, B2B부터 B2C, 회사원부터 컨설턴트, 창업과 사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을 넘나들며 일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며 비즈니스 기반 마케팅과 브랜드에 전문성을 쌓아왔다. 학교와 사회, 대기업과 스타트업, 세대와 세대 더 나아가 이상과 현실, 이론과 실제 등 사회에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괴리감에 주목하여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다. 삼성SDI 마케팅 담당, 현대카드/캐피탈 브랜드 매니저, 두산인프라코어 마케팅 파트장, 브랜드 컨설팅 전략실장, ST Unitas 스콜레 본부장을 지냈으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비즈니스 및 마케팅 코치로 활동했다. 현재 교육업체이자 콘텐츠 프로바이더 패스파인더넷 공동대표로 있으며, 스타트업 육성 네트워크 알렉스넷과 스타트업 마케팅과 브랜딩 컨설팅 매드해터를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 김현미이화여대에서 서양화과 졸업 후 서울여대 미술 치료학 전공 박사를 받았다. 현재 서울여대 특수 치료 대학원 겸임 교수로 여러 대학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10여 년 동안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성격 및 심리적 고민을 가진 내담자들의 치료를 진행해 왔다.

  목차

프롤로그
사람이 싫으면 답이 없다 ★ 5

1. 노답 위의 노답, 문제적 상사 유형

“일 도구들아 나를 따르라!” / 가혹한 독재자 ★ 16
“나, 00 나온 여자야! 왜이래?” / 관종형 무능력자 ★ 34
“대리 나부랭이가 뭘 안다고 나서?” / 자기중심적 꼰대 ★ 48
“너 그따위로 일할 거면 우리랑 하지 마!” / 분노 폭발형 상사 ★ 62
“급하면 먼저 퇴근해!(그리고 두고 보자)” / 수동 공격형 위선자 ★ 80
“우리 능력은 충분하니 주말 근무도 오케이!” / 무책임한 예스맨 ★ 98
“이런 일이 생기면 미리 알려 줬어야지!” / 남 탓 대마왕 ★ 112
“김 대리는 바쁘니 자네들이 나눠서 일해!” / 저울질 상사 ★ 128

2. 근거리 퇴사 유발자, 문제적 동료 유형

“저는 이 회사에서 대표까지 할 겁니다!” / 산만한 몽상가 ★ 152
“김 대리, 내가 그랬다는 증거 있어?” / 갑질하는 젊은 꼰대 ★ 168
“능력자시니 자알~하겠죠!” / 질투의 화신 ★ 182
“저도 힘들어 죽겠는데, 억울합니다!” / 피해자 코스프레 ★ 200
“팀장님, 저는 일만 하겠습니다!” / 노답 워커홀릭 ★ 214
“과장님, 혹시 그거 알아요?” / 빅 마우스 ★ 234
“최 대리, 또 우는 거야?” / 착한 감정 기복자 ★ 254
“이놈의 회사를 때려치우고 만다!” / 만성형 투덜이 ★ 270

에필로그
사람의 유형을 알면 답이 보인다 ★ 286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