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대 간 갈등에 관해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젊은이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시선으로 고령 사회와 고령자들을 이야기한다. 작가 리틀콜드는 다양한 고령자와 세대 갈등을 겪었다. 무엇보다 55살 차이 나는 할머니와 제일 오래 갈등을 경험하며 살아온 그다. 이 책은 저자가 13년이란 세월을 통해 습득한 고령자의 생활 양식, 고령자별(부모, 꼰대, 노인 등) 특징, 상황별 대처법 등이 담겨있다.
출판사 리뷰
텀블벅 펀딩 이틀 만에 초과 달성한 책!
아직 젊다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고령자인 당신
지긋이 늙었다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답답한 존재인 당신,
이 책이 당신에게 돌아보는 순간을 선물합니다.
『이봐, 젊은이』는 세대 간 갈등에 관해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젊은이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시선으로 고령 사회와 고령자들을 얘기하며, 다른 책에서 접할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 리틀콜드는 다양한 고령자와 세대 갈등을 겪었다. 무엇보다 55살 차이 나는 할머니와 제일 오래 갈등을 경험하며 살아온 그다. 이 책은 저자가 13년이란 세월을 통해 습득한 고령자의 생활 양식, 고령자별(부모, 꼰대, 노인 등) 특징, 상황별 대처법 등이 담겨있는 고령자 대처 매뉴얼로써 이를 통해 각자 주변의 고령자에 대해 세대 소통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추천사
난 고령자입니다. 그러나젊은이기도 합니다. 내 어머니와 비했을 때 말이죠.참 여럿 생각이 들더군요..어머니를 저번달에 실버타운에 모셨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잘 읽히고 제 직장동료들 부하직원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젊은 작가분. 부디 저처럼 소중한 연상을 멀리하지 말길 바랍니다. 오래 건강하게 좋은 시간 보내세요.. 글을 보니 잘하시겠지만 응원합니다.
--- 종로아재 님(네이버 세대차이 해우소 카페)
울다 웃다 다시 울다 독자를 갖고 노는? 책이다. 우선 잘 읽힌다. 오랜만에 책다운책을 봤다(요즘 우울증 치료 등의 내용이나 일기형식의 아무런 감흥이 없는 책들이 판을 치는 게 그 이유다). 울 아빠는 저자의 할머니와 비슷한 존재다. 몇년 전 사고로 떠난 엄마 없이 날 케어해주고 있기에.. 가끔은 그의 지나친 관심ㅇ에 정말 짜증이 났다(요즘도 그런듯) 저자가 말하는 언제나 내 팀, 그리고 멘토인 어른 다운 어른 울 아빠의 존재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책장에 꽂힌 벽모양의 이 책. 드문드문 나의 연상과 갈등이 일 때, 혹은 주변의 연상과 그럴 때 이 벽을 손에 집게 될 것 같다.
--- 바라마부로라 님(네이버 세대차이 해우소 카페)
책을 읽다가 중간 중간 리틀콜드의 선물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다. 할머니와의 생활.13년 동안의 일상생활을 책으로 남기다니 놀라왔다. 그냥 누구나 할머니와 살게 되면 일어날 수 있는 것들. 그러면서도 이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가족의 소중함, 따듯한 말 한마디, 관심, 등등 나를 뒤돌아 보며, 0촌이 아닌 1촌의 관계로 관심을 바꿔가야 겠다는 다짐아닌 다짐을 해본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보니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 여름 님(네이버 세대차이 해우소 카페)
요즘의 그녀는 멍을 자주 때린다. 거실 의자에 앉아, 현관을 바라보며, 본인의 방 침대 위에서 등. 내 생각에 ‘하루의 반 이상’을 멍 때리 기로 보내는 거 같다.
엉덩이로 말하나? ‘쁘뿌르윽, 응.’, ‘푸슉~ ….’, “아니 할머니, 난리가 났네 오늘?”, “아니, 방귀가 왜 이렇게 잘 나와? 어휴…. 늙어봐라. 나도 모르게 나온다. 조절이 안 돼.”
그런, 연상이 있다. “그렇게 하면 될 거야”라고 말하며, 그렇게 해서 결과가 좋지 않았을 시엔 “나 때는 됐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연상. 만약 위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예전엔 이렇게 하면 됐어!”라고 성을 내며 얼른 매듭지으려는 그런, 연상.
작가 소개
지은이 : 리틀콜드
이름처럼 좀 차가워서 그런지, 모든 세대(부모, 꼰대, 젊은 세대)와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러면서도 55살 차이가 나는 초고령자와 제일 오래(13년), 세대 갈등을 경험 중입니다. 고령 사회, 갈수록 깊어지는 세대 갈등에 관해, 고령자들 사이에서 세대 차이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최근, '진짜 젊은이(밀레니얼 세대) 입장'으로 고령자들과 함께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속 시원한 이야기 <이봐, 젊은이>를 썼습니다.
목차
세대 소통 레벨 테스트
들어가며 │ 부록과 선물만 챙겨 대비하시라
고령자의 말말말
1장 노인과의 동거 생활
전학 / 새 식구 / 그녀를 지탱하는 것 / 먹는 게 취미 / 밥 따로 / 손톡(Talk)깎이 / 뚝 / 라떼는 말이야 / 연상 VS 스마트폰 / 디지털 소외 계층 / 노(老)페이스 / 충격요법 / 구들더께 / 부록 │ 나이 든 그들의 전형적인 특징 25
2장 노인과 사는 건 극한직업 그 자체
같이 오래 살면 / 이래서 노인네는 / 매일 듣는 노래 / 프라이버씻 나락 / 허락도 없이 / 부름부릉 / 라떼 먹어, 두 번 머겅 / 깜박깜빡 / 눈초리로 만든 회초리 / 강박증 / 만 원의 행복 / 사랑은 걱정을 싣고 / 뜨거운 것이 좋아 / 정(情) / 보수적 / 요즘 카페 / 같이 가 / 손맛 / 절약의 달인 / 피해야 할 행동 2가지 / 퓨전 요리 / 권태기 / 닭고집 / 소심인 / 웃기지 마, 안 믿어 / 혼잣말 / 이를 거야? / 구구절절 / 아침잠 / 익숙함에 속지 않는 법 / 어디선가 누군 가의 무슨 일 / 신경 쓰지 마세요 / 통화기록 / 부록 │ 고령자 대처 매뉴얼 10
3장 웃어라 그대
연상을 웃기기 위한 노력 / 그녀의 소확행 / 자살 / 연상에게 제일 좋은 처방 / 물티슈의 또 다른 쓰임 / 고려(장) 할 수 있을 때 고려하세요 / 애인을 구합니다 / 싱거운 저녁의 싱거운 대화 / 구슬 냄새 / 싱거운 말의 효력 / 누가 그 OO를 남겼을까? / 연상을 웃기는 노하우 / 부록 │ 연상이 살아있을 때 하면 좋을 것들
4장 연상이라 쓰고 어른이라 읽는다
무릉도원 / 얘 키워 그냥 / 중요한가밥 / 무서운 꿈 1 / 매일 죽는 여자 / 내가 당신을 위로할 수 없는 이유 / 콜라 좋아 / 무서운 꿈 2(연상도 무서운 꿈을 꿀까?) / 어른 구별법 / 연상이 된다는 것 / 부록 │ 13년이 되어서야 깨달은 것들
마치며 │ 난 갈 때까지 가보렵니다
1번째 선물
3번째 선물
5번째 선물
7번째 선물
9번째 선물
11번째 선물
13번째 선물
15번째 선물
17번째 선물
19번째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