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 이미지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
중앙books(중앙북스) | 부모님 | 2020.03.27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14 | 0.450Kg | 316p
  • ISBN
  • 978892781101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경제학 박사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교육 전문가로 꼽히는 한진수 교수가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을 출간했다.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요즘 시대에 맞게, 경제적 미성년들에게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과 이슈만을 엄선하여 32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생생한 경제 현상들에 초점을 맞췄다. 가령, 우리가 왜 이토록 쉽게 소비의 유혹에 굴복하고 마는지, 밴드왜건 효과, 스노브 효과, 베블런 효과 등을 소개하며 경제적 선택의 합리성에 의문을 제기하는가 하면, 언제나 선(善)일 것 같은 저축의 역설을 살펴보기도 한다. 투자 초보자들이 경계해야 할 갭 투자, 레버리지 효과 등도 빠지지 않는다.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경제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말과 비유로 쉽게 설명한다. 글로벌 금융 위기, 헤지펀드, 자유무역협정, 공유경제 등 세계 경제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필수 이슈들은 물론 여러 나라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쟁점까지 두루 살피며 경제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돕는다.

한국경제학회장, 한국개발연구원 경제교육 실장, 서울국제고등학교 교사 등 현직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은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경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전문가 한진수 교수의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 한국경제학회장 추천 ★
★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 강력 추천 ★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경제학 박사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교육 전문가로 꼽히는 한진수 교수가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을 출간했다.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요즘 시대에 맞게, 경제적 미성년들에게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과 이슈만을 엄선하여 32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생생한 경제 현상들에 초점을 맞췄다. 가령, 우리가 왜 이토록 쉽게 소비의 유혹에 굴복하고 마는지, 밴드왜건 효과, 스노브 효과, 베블런 효과 등을 소개하며 경제적 선택의 합리성에 의문을 제기하는가 하면, 언제나 선(善)일 것 같은 저축의 역설을 살펴보기도 한다. 투자 초보자들이 경계해야 할 갭 투자, 레버리지 효과 등도 빠지지 않는다.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경제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말과 비유로 쉽게 설명한다. 글로벌 금융 위기, 헤지펀드, 자유무역협정, 공유경제 등 세계 경제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필수 이슈들은 물론 여러 나라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쟁점까지 두루 살피며 경제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돕는다.
한국경제학회장, 한국개발연구원 경제교육 실장, 서울국제고등학교 교사 등 현직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은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경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딱 한 번만 끝까지 읽으면
경제 뉴스와 신문이 만만해진다!”
논술, 면접, 시사상식, 지적 교양을 위한 경제 필독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나이가 만 18세로 낮아졌다. 투표할 권리에는 경제 이슈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각종 경제 정책의 영향을 제대로 평가해서 한 표를 행사해야 하는 엄중한 책임이 수반된다. 그럼에도 정작 우리는 국가의 리더와 정부를 합리적으로 선택하려면 왜 경제를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무관심하다.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어떤 경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 왜 첨예한 경제 현안을 속 시원히 해결하지 못하는지, 정부가 채택하는 정책들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등을 콕 짚어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는 단순히 경제를 공부하는 차원을 넘어 좋은 리더를 뽑고, 국가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등 성숙한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상식과 교양을 쌓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뉴스와 신문, 시사지에 자주 나오는 경제 용어와 현상, 핵심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책 한 권을 다 읽으면 경제 기사를 쉽게 이해함은 물론 자신만의 시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안목까지 기를 수 있다. 현직 경제 교사들을 양성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답게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과 이슈화되는 사회문제까지 폭넓게 담아 입시 공부와 논술, 구술면접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사람이란 참 묘하다. 밴드왜건 효과처럼 줏대 없이 유행을 추구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와 극히 대조를 이루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유행하는 것은 무조건 멀리하여 자신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성향을 보인다. 겨울에 롱패딩이 유행하면, 자신은 대중과 다르다고 여기며 무조건 상반되는 쇼트패딩을 사 입고 돌아다닌다. 하반신이 추워도 버틴다. 자신에게 쓸모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귀하거나 특별하거나 차별화된다는 이유로 물건을 소유하는 행위다. 이를 스노브snob 효과, 우리말로 ‘속물 효과’로 분류한다. 다른 사람과 구별되려고 유명 디자이너의 옷만 고집한다든지, 진귀한 예술품을 사거나 튀는 색깔의 스포츠카를 모는 행위가 스노브 효과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런 물건들은 실용적인 가치가 별로 없지만, 희소하다는 이유로 시장에서 비싼 값에 거래되는 경향이 있다.
- ‘[소비] 밴드왜건 효과에서 베블런 효과까지’ 중에서

불균등한 소득 분배를 논할 때 자주 인용하는 지표가 ‘5분위 배율’이다. 우리나라 가구를 소득이 적은 가구부터 많은 가구 순서대로 정렬한 후, 크게 5개 그룹으로 나눈다. 이제 상위 20퍼센트(5분위 계층)의 평균 소득을 하위 20퍼센트(1분위 계층)의 평균 소득으로 나누면 5분위 배율을 구할 수 있다. 결국 5분위 배율은 상위 20퍼센트의 평균 소득이 하위 20퍼센트의 평균 소득보다 몇 배나 많은지를 보여준다. 5분위 배율이 클수록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5분위 배율은 5.47(2018년 말 기준)이다. 5분위 계층의 소득이 1분위 계층의 소득보다 평균 5.47배 많다는 뜻이다.
- ‘[소득 불평등] 허리가 날씬해서 문제야 문제!’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진수
경제 선생님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교육 전문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매진하고,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부회장,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경제학의 대중화와 청소년 경제교육에도 앞장서 왔다. 한진수 교수에게는 ‘경제학은 사람들을 올바른 선택으로 이끄는 등불’이라는 강한 신념이 있다. ‘어떻게 하면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복잡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합리적인 선택과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그는 많은 사람이 경제적인 독립에 성공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현재는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은 책으로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경제학이라는 렌즈로 복잡한 세상 들여다보기

1부.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경제 현상을 찾아라!
[소비 1] 비합리적 소비를 권하는 세상
[소비 2] 밴드왜건 효과에서 베블런 효과까지
[소비자 잉여] 뺏기지 말고 뺏자
[레버리지 효과] 지구도 들어 올릴 수 있다
[저축의 역설] 사람들이 저축을 많이 해도 문제
[현재 가치] 원숭이에게 배우는 경제
[동물 경제학] 신기한 동물 경제학 사전

2부. 경제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연습
[외부 효과] 경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 사연
[코스의 정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단 말이야
[공공재] 얌체들의 경제학? 거부할 수 없는 무임승차 유혹!
[공유자원의 비극] 지리산 반달곰이 불행에 빠진 날
[버블] 경제학자들이 풍선껌을 싫어하는 이유
[소득 불평등] 허리가 날씬해서 문제야 문제!

3부. 뉴스와 신문이 술술 읽히는 경제 이슈
[고용 없는 성장] 내 일이 없으면 내일이 없다
[공유경제]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국가 채무] 정부도 돌려 막기를?
[고통지수] 경제 스트레스를 측정하다
[디플레이션] D의 공포와 R의 공포
[경제 정책] 바보야, 경제는 심리야
[정책 평가] 정책 배틀,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4부. 글로벌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금융의 세계
[리디노미네이션] 짜장면이 5원이라면? 스마트폰이 1000원이라면?
[통화량과 인플레이션] 경제가 고혈압에 걸렸을 때
[이자율] 함정에 빠진 돈
[한국은행] 균형과 견제가 필요해
[금융 산업] 지금은 금융 시대!
[글로벌 금융 위기] 신자유주의는 어디로 갈까?

5부. 보이지 않지만 치열한 세계 경제 전쟁
[연방준비제도] 민간이 설립한 중앙은행
[유로] 세계는 하나, 돈도 하나
[기축통화와 시뇨리지] 세계는 지금 화폐 전쟁 중
[WTO와 GATT] 자유무역 서포터스
[FTA] 우선 우리끼리
[헤지펀드] 영국 중앙은행이 털리던 날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