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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SO WHAT?
반칙 없고 꼰대 아닌 첫 기성세대이고 싶다
젤리판다 | 부모님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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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71년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아이들이 태어난 해다. 무려 102만 명. 그들은 시대의 질곡을 고스란히 겪었다. X세대. 첫 해외여행 자유화 세대인 동시에, 초유의 국가 부도 사태와 금융위기를 살아낸 세대다. 그런 71년생들이 이젠 미증유의 코로나 위기 앞에 섰다.

이 책의 저자 또한 1971년생이다. 그는 기자로, 실직자로, 노조위원장으로, 한 정치인의 참모로 그리고 경영인으로, 굴곡진 삶을 매순간 뜨겁게 살았다. <50, SO WHAT?>은 그 궤적을 닮아 생생하고 뜨겁다. 한 개인의 서사를 오롯이 담음으로써, 동시대를 살고 있는 모두에게 유의미한 질문을 던진다.

IMF 위기, 금융위기에 이어, 코로나 앞에 선 50대의 초상을 적확하게 그려내고, 50대의 희로애락과 지나온 시련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청사진까지 두루 담았다. 또한 기자의 날카로움, 시인의 감성, 경영인의 균형감을 두루 갖춘 저자의 문장은 장마다 적절히 변주되며 명징한 울림을 준다.

저자는 자신의 서사를 통해 동년배를 위무하는 한편, 독자에게 '꼰대가 되지 않는 첫 기성세대'가 되자, 시련에 무릎 꿇지 말고 매일 딱 1%만 더 멋지게 살아가자고 당부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무수한 좌절 앞에서 기어코 다시 일어선 저자가, 다시 큰 위기를 이겨내야 할 70년대생 동년배들에게 보내는 헌사이며, 가슴 뭉클한 응원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의 중턱. 다가오는 위기 앞에 선 당신과,
동년배 친구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묵직한 건투의 말들
“자신을 믿고, 시련에 무릎 꿇지 말기를.”


1971년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아이들이 태어난 해다. 무려 102만 명. 그들은 시대의 질곡을 고스란히 겪었다. X세대. 첫 해외여행 자유화 세대인 동시에, 초유의 국가 부도 사태와 금융위기를 살아낸 세대다. 그런 71년생들이 이젠 미증유의 코로나 위기 앞에 섰다.

이 책의 저자 또한 1971년생이다. 그는 기자로, 실직자로, 노조위원장으로, 한 정치인의 참모로 그리고 경영인으로, 굴곡진 삶을 매순간 뜨겁게 살았다. <50, SO WHAT?>은 그 궤적을 닮아 생생하고 뜨겁다. 한 개인의 서사를 오롯이 담음으로써, 동시대를 살고 있는 모두에게 유의미한 질문을 던진다. IMF 위기, 금융위기에 이어, 코로나 앞에 선 50대의 초상을 적확하게 그려내고, 50대의 희로애락과 지나온 시련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청사진까지 두루 담았다. 또한 기자의 날카로움, 시인의 감성, 경영인의 균형감을 두루 갖춘 저자의 문장은 장마다 적절히 변주되며 명징한 울림을 준다.

저자는 자신의 서사를 통해 동년배를 위무하는 한편, 독자에게 ‘꼰대가 되지 않는 첫 기성세대’가 되자, 시련에 무릎 꿇지 말고 매일 딱 1%만 더 멋지게 살아가자고 당부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무수한 좌절 앞에서 기어코 다시 일어선 저자가, 다시 큰 위기를 이겨내야 할 70년대생 동년배들에게 보내는 헌사이며, 가슴 뭉클한 응원이다.

어느새 인생의 중턱에 온 동년배 독자에게, 아빠의 마음이 궁금한 아들딸에게, 지금 이 순간 문득 생의 무게가 버거워지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통찰’과 ‘애정’으로 그려낸 쉰 즈음의 생
“반드시 빛나는 새로운 50년을 맞자 ”


50세, 인생의 절반 지점이다. 새로운 2막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이다.
지나온 날들도 소중하지만 살아갈 날들은 더욱 중요하다.

1971년생 저자가 오십 즈음에 써내려간 이 책은 총 5개의 장과 두 개의 특별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는 50 즈음에 마주하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았다. 반면 2장은 저자의 처절한 생존기록이다. 저자가 온몸으로 부딪친 고통의 나날을 심도 있게 압축한 시련 시리즈는 독자에게 긴박하고 생생하게 다가온다. 생명의 위기, 경제의 위기, 가치의 위기라 명명될 코로나 시대에 보내는 제언도 실었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50대의 일과 오늘을 이야기하고, 남은 날들 멋지게 살기 위한 청사진을 그린다. 특별장을 통해, 듣고 말하고 쓰는 일의 중요성, 사람 사는 세상을 바라보는 예리한 시선도 만날 수 있다.

저자의 생은 이미 50년이 지났고, 다시 50년을 앞에 두고 있다. 그는 여전히 꿈을 꾸고,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새로운 길 앞에서 단단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그의 치열한 삶은 책장 바깥의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꿈꾸는지, 언제 가슴 벅찼으며, 어떤 시련을 겪고, 끝내 이겨냈는지, 당신이 우주적으로 사랑하는 존재는 누구인지. 이 책의 페이지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저자의 목소리 너머 비로소 진정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 살아낸 시간을 긍정하고, 다가올 인생 후반전도 더욱 빛나게 맞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을 또다시 위기 앞에 선 50대 동년배에게 헌정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중일
마흔아홉 초입, 반백을 앞두고 문득 ‘난 누구인가?’ 질문을 던지게 됐다.답을 찾으려 1년간 매일 글을 썼다.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것도 필요하지만,아직 남은 50년을 계획하며 하루하루 충실히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다짐했다.앞으로 남은 50년, 사람 사는 세상 만드는 데 일조하며 살기를.어느 것에도 속박되지 않는 자유로운 인간이기를.내 뜻대로 해도 세상의 이치에 어그러짐 없기를.이를 위해 매일 정진하기를.그 노력들이 모여 마침내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주리라 믿으며 오늘을 살고 있다.ITV, OBS 기자, 노조위원장, 충청남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現 비상교육 Geo Company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서강대 정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언론대학원, MBA를 거쳐 서강대 MOT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이젠 나와 좀 친해져볼까 합니다.
만약/ 쓸데없는? 쓸 데 있는!/ 건강검진/ 어른/ 늙은 학생/ 사랑/ 상위 3%/ 세월/ 새로운 도전/ 그 시절/ 청바지/ 식별과 투신/ 마음의 길/ 송구영신(送舊迎新)/ 시간/ 주책/ 중년/ 30대/ 50 so what?/ 지연/ 하루 소소히 살기/ 비1/ 비2/ 추억/ 농구/ 아재도 관심 받고 싶다/

2장 기어코 살아남았습니다.
COVID-19/ 위기 그 이후/ 미증유/ 진실과 루머/ 시련 1/ 시련 2/ 시련 3/ 시련 4/ 시련 5/ 안희정/ 혁신/ 70년대 생의 몫/ 협상/ 혈압약/ 단단함 / 책임/ 무릎 꿇지 않았다/ 義와 利/ 삶 / 때/

3장 오늘을 살아내는 위대함
불면/ Y= α + βX₁ + λX₂ +…+ ε/ 소폭/ Burn out/ 정시퇴근/ 판단/ 참전용사/ Nomad(유목민)/ 인연 / 전략과 인재 / 위기관리 / 거자필반(去者必反)1 / 출장/ 다행이다/ 겸임

4장 우주가 우주와 만났을 때
보호자/ 첫눈 그리고 178/ 사랑한다, 아들아/ 기다림/ 아픔/ 변하지 않는 것/ 우주/ 인연/ 거자필반(去者必反)2/ Challenge/ 딸/ 연남동/ 흐뭇/ 어머니/ 벌초/ 딸과 환율/ 침묵/ 선생님/ 친구와 세월/ 술/ 호명/ 종강파티/ 아들의 졸업/ 설렘/ 아버지

5장 매일 딱 1% 더 멋지게 살겠습니다.
불변 & 변화/ 공부/ 즐기는 신인류/ 1%/ 기도/ 71년생 / 마지막 수업/ 꿈/ 방송출연/ 정체성/ 길/ 변곡점/ Che/ 최선/ 백조의 발/ 자기최면/ 지속 가능한 놂/ 롤모델/ Digital Transformation/ 축복/ 위로

특별장 1 사람 사는 세상
루시퍼 이펙트/ 힘 빼기/ 미디어의 미래/ 개혁 vs 저항/ 구유/ AI/ 기생충 & 접촉사고/ 사람

특별장 2 듣고, 쓰고, 말하다
미분(微分)/ 글 1/ 글 2/ 문체/ 인터뷰/ 합리적 반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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