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 메이시. 친구들도 모두 메이시를 최고라고 인정해준다. 그러나 어느 날 페넬로페라는 완벽한 친구가 오게 되고 메이시는 의기소침해진다. 그런 메이시에게 아빠는 ‘가장 중요한 건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얘기해 준다. 그 얘기를 듣고 메이시는 스스로 완벽하진 않지만 이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겠다고 다짐한다.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이다.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겨워하는 많은 아이들을 보아 온 작가가 이들에게 해주던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쓴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빠이며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쓴 자아존중감에 대한 그림책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따뜻한 메시지!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 메이시. 친구들도 모두 메이시를 최고라고 인정해줍니다. 그러나 어느 날 페넬로페라는 완벽한 친구가 오게 되고 메이시는 의기소침해집니다. 그런 메이시에게 아빠는 ‘가장 중요한 건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 얘기를 듣고 메이시는 스스로 완벽하진 않지만 이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아이들은 모두 최고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외모든 성적이든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을 배워가며 스스로에 대해 실망하며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아 존중감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자아 존중감에 상처를 받고 스스로 사랑하게 되는 법을 잃어 버린다면 나중에 후회하기에는 너무 늦을지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겨워하는 많은 아이들을 보아 온 작가가 이들에게 해주던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쓴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애덤 치치오
2006년 뉴햄프셔 대학에서 영문학 학사, 2012년 살렘 주립대 심리상담학 석사(Master of Science Counciling, MA)로 졸업했다. 작가는 현재 매사추세츠주 마블헤드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을 위한 정신 건강을 위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