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내 엄마 아빠가 되어 줄래요? 이미지

내 엄마 아빠가 되어 줄래요?
고래이야기 | 4-7세 | 2020.04.2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6x18 | 0.312Kg | 34p
  • ISBN
  • 978899194176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모두가 친구 36권. 주인공 태오는 입양할 아이를 찾으러 보육원을 방문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을 가끔 만난다. 하지만 선택받지 못하고 매번 다른 친구들이 입양되어 가는 걸 지켜본다. 마음에 상처를 입고 마치 자신이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이 된 듯한 기분도 느낀다. 주인공 태오를 통해서 자기를 입양해 줄 부모를 기다리는 아이 마음과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꿈 보다 먼저 부모를 찾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입양 가족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아야 합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지는 아기들이 있습니다. 부모의 축복과 사랑 속에 태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따뜻한 돌봄을 받아야 할 순간에 보육원에 맡겨집니다. 그곳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자랍니다. 여러 아이들 중 한 명일뿐입니다. 운 좋은 아이는 새로운 부모를 만나 다른 삶을 시작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많습니다.
새 부모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요? 주인공 태오는 입양할 아이를 찾으러 보육원을 방문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을 가끔 만납니다. 하지만 선택받지 못하고 매번 다른 친구들이 입양되어 가는 걸 지켜봅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고 마치 자신이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이 된 듯한 기분도 느낍니다. 주인공 태오를 통해서 자기를 입양해 줄 부모를 기다리는 아이 마음과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꿈 보다 먼저 부모를 찾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입양 가족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입양에 대한 편견에 반대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입양에 대한 편견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입양을 하려는 부모들도 되도록 어린 아기를, 또 자신들의 혈액형에 맞는 아이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를 입양했다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고 입양한 아이에게도 알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조금 큰 아이들은 좀처럼 국내에서 새로운 부모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또 남자아이를 입양하려는 부모들의 수도 적습니다. 그러니 조금 큰 남자아이들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공개 입양을 응원합니다!
다행히 입양 관련 기관과 입양 가족들의 노력으로 지금은 입양 사실을 아이에게는 물론 주변에도 터놓는 경우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조금 큰 남자 아이들도 입양되는 경우들이 생겨납니다. 입양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있는 것이죠. 이 책의 저자는 바람직한 변화가 널리 퍼져 가족을 갖지 못한 아이들이 새로운 부모를 만나 사랑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지었습니다. 잡지사 기자 시절 ‘입양인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취재 후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 부부가 그곳을 찾아왔어.
‘어쩌면 엄마 아빠일지도 몰라.’
태오는 설레는 마음으로 그 부부를 바라보았어.
하지만 부부는 태오를 보고도 반가워하지 않았어.
그 부부도 오래 있지 않고 금방 가버렸단다.

그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부부들이 계속 찾아오긴 했어.
하지만 모두 태오가 아닌 다른 아이를 데려갔지.
태오는 울었어.
아주 작게.
태오는 자신이 투명인간이 된 것 같았어.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아름
호기심이 많고 이러저런 생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약하고 아픈 것에 시선이 머뭅니다. 서울여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일러스트 교육기관 ‘꼭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잡지기자 시절 ‘입양인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취재 후 《내 엄마 아빠가 되어 줄래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작아도 소중한 것들을 지킬 줄 아는 세상을 꿈꾸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지으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랑해, 꼭꼭꼭》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