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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시선
평민사 | 부모님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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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의 한시 17권. 다산 정약용은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위대한 학자이다. 어쩌면 우리가 다산을 단지 위대한 학자라고만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표현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의 주된 관심은 단지 학문 그 자체에 있었다기보다는 당시의 피폐한 역사 현실을 바로잡는 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당시 현실의 제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정치ㆍ경제ㆍ법률ㆍ농학ㆍ천문학ㆍ역사ㆍ문학 등과 같은 여러 분야에 걸쳐 치밀한 연구를 하였으며, 이러한 실천적 노력의 성과가 오늘날 <여유당전서>로 전해 오고 있다. 다산의 경세치용의 포부와 구상을 담고 있는 이 문집 속에는 한문으로 씌어진 시가 2,500여 수 실려 있는데, 우리는 이를 통해 그가 단지 한 사람의 훌륭한 학자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독특한 시세계를 갖고 있는 탁월한 시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위대한 학자이다. 어쩌면 우리가 다산을 단지 위대한 학자라고만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표현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의 주된 관심은 단지 학문 그 자체에 있었다기보다는 당시의 피폐한 역사 현실을 바로잡는 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당시 현실의 제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정치ㆍ경제ㆍ법률ㆍ농학ㆍ천문학ㆍ역사ㆍ문학 등과 같은 여러 분야에 걸쳐 치밀한 연구를 하였으며, 이러한 실천적 노력의 성과가 오늘날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로 전해 오고 있다. 다산의 경세치용의 포부와 구상을 담고 있는 이 문집 속에는 한문으로 씌어진 시가 2,500여 수 실려 있는데, 우리는 이를 통해 그가 단지 한 사람의 훌륭한 학자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독특한 시세계를 갖고 있는 탁월한 시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다산의 시세계에 대해서>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약용
조선 말기의 실학자. 정조 때의 문신이며, 정치가이자 철학자, 공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미용(美庸), 호는 사암·탁옹·태수·자하도인(紫霞道人)·철마산인(鐵馬山人)·다산(茶山), 당호는 여유(與猶)이며, 천주교 교명은 요안, 시호는 문도(文度)이다.1776년 정조 즉위 호조좌랑에 임명된 아버지를 따라 상경, 이듬해 이익의 유고를 얻어 보고 그 학문에 감동받았다. 1783년 회시에 합격, 경의진사가 되었고, 1789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고 가주서를 거쳐 검열이 되었으나, 가톨릭 교인이라 하여 탄핵을 받고 해미에 유배되었다. 10일 만에 풀려나와 지평으로 등용되고 1792년 수찬으로 있으면서 서양식 축성법을 기초로 한 성제(城制)와 기중가설(起重架說)을 지어 올려 축조 중인 수원성 수축에 기여하였다. 1794년 경기도 암행어사로 나가 연천현감 서용보를 파직시키는 등 크게 활약하였고, 1799년 병조참의가 되었으나 다시 모함을 받아 사직하였다.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1801년 신유교난 때 장기에 유배, 뒤에 황사영 백서사건에 연루되어 강진으로 이배되었다. 다산 기슭에 있는 윤박의 산정을 중심으로 유배에서 풀려날 때까지 18년간 학문에 몰두, 정치기구의 전면적 개혁과 지방행정의 쇄신, 농민의 토지균점과 노동력에 의거한 수확의 공평한 분배, 노비제의 폐기 등을 주장하였다. 저서로 『목민심서』 『경세유표』 『정다산전서』 『아방강역고』 『마과회통』 『자찬묘지명』 『맹자요의』 『논어고금주』 『춘추고징』 『역학제언』 『상서지원록』 『주역심전』 『사례가식』 『상례사전』 『악서고존』 『상서고훈』 『매씨서평』 『모시강의』 『삼미자집』 등이 있다.

  목차

[어진 아내도 바라지 않아라]
수종사에 노닐며ㆍ15
봄에 막내숙부를 모시고 배를 타고 한양으로 가면서ㆍ16
운산으로 귀양 가는 장인을 보내며ㆍ17
장모 이숙부인의 죽음에 붙여ㆍ18
담양에 이르러 도호부사 인신섭 어른을 모시고 술을 마시며ㆍ19
동림사에서 책을 읽으며ㆍ21
지리산 스님ㆍ23
붉은 매화ㆍ25
저녁에 광양에서ㆍ26
두치진 장날ㆍ27
촉석루에 올라 옛일을 생각하다ㆍ29
칼춤 추는 미인에게ㆍ30
지루한 객지생활ㆍ33
학질 쫓는 노래를 지어 이의원에게 보이다ㆍ34
여름날 소내에서 지은 잠시ㆍ35
겨울에 배를 타고 미음에 갔다가 병을 얻어 서울로 들어가며ㆍ38
남의 것 본뜨기에만 정신없으니ㆍ39
산속으로 돌아가 약초나 캐자ㆍ41
어진 아내도 바라지 않아라ㆍ42

[굶주린 백성들]
국자감시의 방을 내걸던 날 기쁨을 쓰다ㆍ45
어머님 무덤에 이르러서ㆍ46
호적에 들지 않은 백성들ㆍ47
손자병법을 읽고ㆍ48
석치의 용 그림에 붙여ㆍ51
호박을 훔쳐 왔다고ㆍ52
가을이 되니 생각이 나네ㆍ 54
가을에 춘당대에서 임금을 뵙고 물러나와 짓다ㆍ55
문아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는 날 기쁨을 쓰다ㆍ56
가을날의 문암산장ㆍ57
원진사 일곱 수를 지어 아내에게 주다ㆍ58
정월 스무이렛날 문과에 급제하여 희정당에서… 짓다ㆍ60
전편의 심사가 끝나자마자… 내리셨다ㆍ61
정조임금께로부터 기재(奇才)라는 칭찬을 듣고ㆍ63
해미로 귀양 보낸다는 교지를 받들고 도성문을 나서며 짓다ㆍ64
귀양간 지 열흘 만에 특별히 사면의 교지를 받다ㆍ65
등창으로 죽은 아들을 슬퍼하면서ㆍ66
샘물의 마음ㆍ68
책을 팔아먹고 시를 지어 정곡에게 보여드리다ㆍ69
박학하신 성호 선생ㆍ70
암행어사가 되어 적성촌을 돌아보고ㆍ71
굶주린 백성들ㆍ74
가난코 보니ㆍ81
시름겨워도ㆍ82
술 취해 부르는 노래ㆍ83
그림에다ㆍ85
어린 아들ㆍ86
돈 있어도 안 되는 일이 있네ㆍ87
고관집 아들ㆍ88
양식 걱정ㆍ89
지방으로 내보내 금정도 찰방에 보임한다는… 짓다ㆍ90
평택에서ㆍ92
내 신세를 비웃으며ㆍ93
바보처럼 살아야겠네ㆍ94
이주신 집에 동인들이 모여서ㆍ95
가을바람은 벽오동 가지게 불어오고ㆍ96
국화가 활짝 피었다고 벗들이 찾아왔는데ㆍ98
통쾌할 일ㆍ99
금을 캔다고 사람만 버렸네ㆍ101
천용자 노래ㆍ103
꿩 잡는 매ㆍ108
갈현동에 들어서며ㆍ109
살림 차림 옛종의 집을 찾아와서ㆍ110
국화가 피었기에 혜보ㆍ무구와 함께 죽란사에서 모임을 갖다ㆍ112
저물녘 강언덕에 나와서ㆍ113
바람이 괴롭히네ㆍ114
벼슬을 내어놓고 돌아와서ㆍ115
돛단배를 타고 서울을 떠나며ㆍ116
졸곡하고 소내로 돌아오며ㆍ118

[연못을 떠난 고기]
석우촌에서 귀양길을 떠나며ㆍ121
사평촌에서 처자와 헤어지며ㆍ 123
하담에서의 이별ㆍ125
내 귀양간 장기현ㆍ126
연못을 떠난 고기ㆍ128
한 연못 속에 살면서도ㆍ130
집 없는 제비ㆍ131
담배ㆍ132
여름밤ㆍ 133
집에서 편지 가져온 아이를 보내고ㆍ134
아들이 보내 준 밤을 받고서ㆍ135
칡을 캐네ㆍ136
장기현 농사꾼 노래ㆍ140
신지도로 귀양 가신 형님을 그리며ㆍ142
흰 구름ㆍ143
강진에서 고향 편지를 받고ㆍ144
탐진촌요ㆍ145
탐진농가ㆍ146
애절양ㆍ147
중양절에 보은산 정산에 올라 우이도를 바라보며ㆍ150
여름날 술을 대하다ㆍ152
근심이 오다ㆍ155
시골집을 지나며ㆍ157
사월 이십일에 학포가 왔는데 서로… 되었다ㆍ158
중이 소나무를 뽑네ㆍ159
쥐 안 잡는 도둑고양이ㆍ162
다북쑥을 캐네ㆍ166
승냥이와 이리ㆍ168
엄마 잃은 오누이ㆍ170
용산촌의 아전ㆍ174
파지촌의 아전ㆍ176
해남촌의 아전ㆍ178

[여름날의 시골]
자신의 장사 지낼 땅을 보다ㆍ183
농가의 여름ㆍ 184
여름날의 시골ㆍ185
흉년든 강마을에 봄이 찾아와ㆍ186
혼인한 지 벌써 예순 해가 되었기에 ㆍ187

[부록]
다산의 시세계에 대하여 / 김영 ㆍ190
연보ㆍ196
원시제목 찾아보기ㆍ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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