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초록초록  이미지

초록초록
이순옥 그림책
사계절 | 4-7세 | 2020.05.08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8.9x22 | 0.310Kg | 48p
  • ISBN
  • 979116094665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사계절 그림책. 이 책의 주인공은 온통 초록. 작가는 초여름에 만난 땡땡한 초록 감을 보고 그 매력에 푹 빠져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작가의 시선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어디다 눈을 두어도 초록색 모습을 한 각종 열매들, 일명 '초록'들이 가득하다.

'초록 운동회가 한창입니다.' 담백하게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꼬물꼬물 팔다리를 움직이는 초록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언뜻 동그랗고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모두 다른 모습의 열매들이다. 사과, 호박, 밤송이, 파인애플, 귤, 참외, 포도 등등. 그 캐릭터들은 익숙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전부 우리가 떠올리는 색이 아닌 초록색으로 등장한다. 저마다의 색으로 물들기 전, 풋내 나는 모습들인 것이다.

어딜 보아도 초록이 가득한 책이지만, 초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초록들과 함께 달리는 형형색색의 열매들도 있기 때문이다. 엄마와 함께 달리기 위해 출발한 초록들은 각자 저마다 예쁜 색을 지닌 열매와 손을 맞잡고 나타난다.

선두로 달리는 도토리와 바짝 따라붙는 사과팀. 망고, 토마토, 귤 등등 서로 짝을 이뤄 달리는 장면은 여태 보던 초록색 장면들과 대비되어 유난히 더 반갑다. 그리고 엄마의 색을 닮아 물들어 갈 초록들이 기대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열심히 뛰는 친구들을 서로 응원하기도 하고 시원하게 내리는 비도 맞으며 때로는 햇볕 아래 그 순간들을 즐기는 초록들이 무척 사랑스럽다.

  출판사 리뷰

초록! 초록! 초록빛 세상으로의 초대
이 책의 주인공은 온통 초록. 작가는 초여름에 만난 땡땡한 초록 감을 보고 그 매력에 푹 빠져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작가의 시선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어디다 눈을 두어도 초록색 모습을 한 각종 열매들, 일명 ‘초록’들이 가득하다. 자연스레 두 눈은 주위에 펼쳐진 수많은 초록들을 향하게 된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초록! 그곳에서도 열리고 있을 초록 운동회를 떠올려 보자.

신나게 뒹굴고 무럭무럭 쑥쑥
책장을 넘길수록 무르익는 초록 운동회

‘초록 운동회가 한창입니다.’ 담백하게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꼬물꼬물 팔다리를 움직이는 초록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언뜻 동그랗고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모두 다른 모습의 열매들이다. 사과, 호박, 밤송이, 파인애플, 귤, 참외, 포도 등등. 그 캐릭터들은 익숙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전부 우리가 떠올리는 색이 아닌 초록색으로 등장한다. 저마다의 색으로 물들기 전, 풋내 나는 모습들인 것이다.
어딜 보아도 초록이 가득한 책이지만, 초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초록들과 함께 달리는 형형색색의 열매들도 있기 때문이다. 엄마와 함께 달리기 위해 출발한 초록들은 각자 저마다 예쁜 색을 지닌 열매와 손을 맞잡고 나타난다. 선두로 달리는 도토리와 바짝 따라붙는 사과팀. 망고, 토마토, 귤 등등 서로 짝을 이뤄 달리는 장면은 여태 보던 초록색 장면들과 대비되어 유난히 더 반갑다. 그리고 엄마의 색을 닮아 물들어 갈 초록들이 기대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열심히 뛰는 친구들을 서로 응원하기도 하고 시원하게 내리는 비도 맞으며 때로는 햇볕 아래 그 순간들을 즐기는 초록들이 무척 사랑스럽다.

응원하고 싶은 초록들의 이야기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초록 운동회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구석구석 귀여운 모습들도 발견하게 된다. 상대팀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작은 몸으로 허둥지둥 뛰는 초록, 응원하면서 혼자만 딴짓하는 초록, 슬쩍 출발선을 넘으려다 꽈당 넘어지는 초록까지. 숨어있는 초록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무척 쏠쏠하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비 맞고, 햇볕 쬐며 자신의 색을 찾아 달리고 있을 초록들을 응원하고 싶다. 초록의 계절, 꼴찌여도 즐거운 초록들과 함께 신나게 놀아 보고픈 그림책이 나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순옥
초여름, 땡땡하고 구슬만 한 감 열매를 바라보다가 요 녀석이 자라면 어쩜 그리 맛있고 예쁜 홍시가 되는지 신기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둘러보니 들판의 초록 열매들이 각각 자기만의 향과 색을 품고 있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 초록의 신비를 함께하고 싶어 『초록초록』이 시작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돼지 안 돼지』 『빨강』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