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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이미지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책과콩나무 | 4-7세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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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똑똑 58권. “너는 강하고, 용감하고, 아주 착한 아기야.” 어느 평범한 집의 여느 때와 똑같은 밤, 아빠가 들려주는 일상적인 말이 아주 특별한 결과를 가져온다. 밤마다 아빠가 들려주는 사랑의 속삭임을 들으며 잠이 들던 어린 딸은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대담하고 용기 있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딸이 어른이 되어 혼자만의 힘으로 미래를 헤쳐 나가는 동안, 힘이 들거나 주저앉고 싶어질 때마다 아빠가 들려주었던 사랑의 응원은 그녀가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매일 밤 아빠가 들려주었던 긍정적인 응원은 밤바람에 실려 오는 속삭임처럼, 이제는 나이를 먹은 아버지와 딸의 어린 아들에게 되돌아온다.

이 책은 아빠의 사랑과 긍정의 힘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빠가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속삭임은 아이를 용기 있고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성장시키고, 아이가 커서 혼자만의 힘으로 자신의 길을 찾을 때 힘이 들더라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출판사 리뷰

아빠의 사랑과 긍정의 힘을 따스한 이야기로 엮은 그림책!
“머리부터 발끝까지, 널 사랑해. 아주아주 많이많이 사랑해.”

아빠는 매일 밤 잠자리에게 아기에게 속삭여 줍니다.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얼른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너를 꼭 안아 주고 싶어.”, “우리 딸,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아기는 이제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로 자랍니다. 그래도 아빠는 날마다, 밤마다 속삭입니다. “네가 아빠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날마다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노는 데도 일등인 우리 딸!” 세월이 흐르고, 꼬마는 무럭무럭 자라 어린이가 되고, 사춘기 소녀가 되었습니다. 그러고는 곧 어른이 되어 아빠를 떠나 먼 곳으로 이사 갔습니다.
아빠는 이제 더 이상 딸의 침대 곁에서 속삭여 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해 준 말들은 딸이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무언가 실수했을 땐 “너는 영리하고 훌륭한 아이야.”라는 말이 들려왔고, 일을 망쳐 실망해 주저앉아 있을 땐 이런 말이 떠올랐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너는 강한 아이니까.” 또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엔 “모두 다 잘될 거야.”라는 어릴 적 아빠의 속삭임이 생각났습니다.
딸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진정한 어른이 되었고, 아빠가 들려준 사랑의 속삭임을 이제는 나이든 아빠와 어린 아들에게 전해 줍니다.

코로나19로 우리나라, 전 세계가 힘든 지금,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은 무엇일까요?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은 모두들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맨 처음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엄청난 전염력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가 발병한지도 몇 달이 지난 지금 우리 생활도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필수품이 되었고, 아이들은 아직도 학교에 가지 못하고, 어른들은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들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을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괜찮아, 잘하고 있어, 다 잘될 거야, 등 비록 말이라 할지라도 때로는 그 어떤 것보다 더 크나큰 힘이 될 수도 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이클 리애나
전직 교사이자 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작가입니다. ‘잉크로 생각하기’라는 선생님들을 위한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를 개발하여 많은 선생님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아내인 제랄린과 반려견인 톤토와 함께 미국 위스콘신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와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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