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위대한폭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참혹한 최후를 맞이했던 대기사장 칼라반. 대한민국 청년 공민으로 귀환했지만… 아직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미지의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이세계의 정령들이 당신의 귀환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동기화를 시작합니다.] 플레이어 아수라(阿修羅)이자 어둠의 정령술사로서 과거를 짊어진 복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나는 그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
출판사 리뷰
참혹한 최후를 맞이했던 대기사장 칼라반.
대한민국 청년 공민으로 귀환했지만…
아직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미지의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이세계의 정령들이 당신의 귀환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동기화를 시작합니다.]
플레이어 아수라(阿修羅)이자 어둠의 정령술사로서
과거를 짊어진 복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나는 그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
목차
Prologue (1) 6
Prologue (2) 19
다시 한번의 기회 33
다시 이세계로 61
생각지 못한 인연 82
이곳은 두 번째입니다 99
생각지 못한 손님 132
진실과 마주하다 159
유운량을 만나다 179
용병 등록 203
고블린 퇴치 (1) 225
고블린 퇴치 (2) 239
고블린 퇴치 (3) 253
두 번째 부탁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