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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
경향BP | 부모님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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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는 어떨 때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끼나.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갈 때, 핸드폰 배터리가 10% 미만일 때,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뭐 하나 내 마음 같지 않을 때? 차근히 생각해보니 어쩌면 늘 내 마음속에 '여유'라는 두 글자의 자리는 없었던 것 같다. 삶에 지쳐 미각을 잃은 건지 도통 사는 맛을 느끼지 못한다. 문득 이런 나를 발견할 때면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어릴 때 꿈꿨던 어른이 된 내 모습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우리는 각자 한 사람이지만 때에 따라 모두에게 다른 모습의 내가 되어 살아가기도 한다. 가끔 이러한 나의 역할들이 삶의 무게로 다가와 버겁게 느껴진다. 관계 속에서 오는 회의감, 삶에 대한 권태로움, 힘들고 지치면 같이 찾아오는 우울함. 이처럼 크고 작은 다양한 요소들은 우리의 삶에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눈앞에 있는 '여유'조차 보이지 않게 만드는 마법을 부린다. 내 마음의 여유는 어디서 되찾을 수 있을까?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에서는 저자 최태정의 따뜻한 시선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일상 속 일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다 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 사람보다 챙기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시 살펴보게 된다.

어쩌면 여유는 순간순간 비치는 나의 감정을 모른 체 하고 지나쳐 버렸기에 잃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당신의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것들이 사는 동안 서서히 줄어들기를, 뜻하지 않은 일로 마음이 소란스럽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더 이상 여러 생각과 감정으로 혼란스러운 내 마음을 홀로 내버려 두지 말자.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져 이 책을 읽었다면, 그 끝에는 한결 편안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보내는
『잘못한 게 아니야, 잘 몰랐던 거야』 최태정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나는 어쩌다 ‘여유’를 잃어버린 어른이 되었을까?

나는 어떨 때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끼나.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갈 때, 핸드폰 배터리가 10% 미만일 때,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뭐 하나 내 마음 같지 않을 때? 차근히 생각해보니 어쩌면 늘 내 마음속에 ‘여유’라는 두 글자의 자리는 없었던 것 같다. 삶에 지쳐 미각을 잃은 건지 도통 사는 맛을 느끼지 못한다. 문득 이런 나를 발견할 때면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어릴 때 꿈꿨던 어른이 된 내 모습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우리는 각자 한 사람이지만 때에 따라 모두에게 다른 모습의 내가 되어 살아가기도 한다. 친구 사이에서의 나, 부모님의 자식으로서의 나, 연인 관계에서의 나, 부모로서의 나, 회사에서의 나 등등. 가끔 이러한 나의 역할들이 삶의 무게로 다가와 버겁게 느껴진다. 관계 속에서 오는 회의감, 삶에 대한 권태로움, 힘들고 지치면 같이 찾아오는 우울함. 이처럼 크고 작은 다양한 요소들은 우리의 삶에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눈앞에 있는 ‘여유’조차 보이지 않게 만드는 마법을 부린다. 내 마음의 여유는 어디서 되찾을 수 있을까?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에서는 저자 최태정의 따뜻한 시선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일상 속 일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다 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 사람보다 챙기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시 살펴보게 된다. 어쩌면 여유는 순간순간 비치는 나의 감정을 모른 체 하고 지나쳐 버렸기에 잃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당신의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것들이 사는 동안 서서히 줄어들기를, 뜻하지 않은 일로 마음이 소란스럽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더 이상 여러 생각과 감정으로 혼란스러운 내 마음을 홀로 내버려 두지 말자.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져 이 책을 읽었다면, 그 끝에는 한결 편안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소스를 얻기 위해 인터뷰를 하고 다닐 때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태정
서른이 넘어서야 시럽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인생의 쓴맛을 알아가는 중이다. 술보다 술자리를, 사람만큼 개를 사랑한다. 분위기에 취하고 종종 한숨짓지만, 좋아하는 것을 오래 하려고 노력한다. 『잘못한 게 아니야, 잘 몰랐던 거야』를 썼다.instagram @choi_taejung

  목차

프롤로그_4

1부. 삶은 지속되고 일상은 반복된다
돈은 없고, 기죽기는 싫고_12
잘하고 있고 잘될 거라는 말_15
순간을 기다리며 살아요_21
시간을 맞춰간다는 것 _ 23
분산투자_26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_29
우리 사이에 그 정도쯤이야_33
내가 지켜야 할 말_36
지나친 자책은 독이 된다_39
내 코가 석자_42
3인칭 관찰자시점_46
친구와 동갑내기 지인_50
누구나 처음입니다_53
학습의 이면_56
사람이 하늘도 보고 살아야지_60
쓴맛이 단맛으로 느껴지던 날_63
너는 별로여도 나는 좋을 수 있습니다_66
지워지는 이름들_69
때로는 좋아하는 것과 정반대로_72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_75

2부.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보호자가 된다는 것_80
좋은 일로 멀어질 때_85
유일한 존재_90
내겐 너무 어려운 행복_94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_100
영양불균형_117
낯선 고백_120
제대로 숨을 쉰다는 것_123
내 목소리를 낸다는 것_131
점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_136
목격자_142
백색소음_146
생사가 다른 사람_149
가면무도회_152
삼겹살에 소주 한 잔_156
독백_158
머피의 법칙_162
나도 많이 변했구나_165
가능성을 열어두고_169
마음의 준비_173
심야 드라이브_176

3부. 세상은 넓은 숲, 나는 외로운 나무
일부러 걷고 싶은 날_184
동명이인_187
빈속을 채운다는 것_190
세상의 모든 이별_193
계절의 뒷배를 타는 사람들_197
갈증_200
여행을 미루다_203
그냥 그런 날, 그저 그런 기분_207
손익분기점_210
안 봐도 괜찮아_214
관계자 외 출입 금지_217
없는 게 많아서_221
장마_226
보내주고 나면 그제야 만나는 것들_229
직접적인 경험담_234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람들_24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_245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나_251
보통날_255

4부. 혼자 살아도 혼자는 아니야
꽃도 저마다 피는 시기가 다르다_260
인어공주_263
우울할 땐 청소를 해요_266
모든 건 다 한때_270
멀어지는 데 이유가 없다_274
기계적 오류_277
내로남불_281
권태, 그 곁에서_286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_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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