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워런 버핏 책★
전 세계 200만 부, 국내 10만 부 이상 판매!
전 세계 투자자들의 타임리스 클래식 출간 25주년 개정판
무엇이 워런 버핏을 투자의 전설로 만들었을까?
세계 최고의 부자 워런 버핏의 탁월한 투자법 대공개!40년 이상 수익률 22퍼센트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가진 남자, 100달러로 시작해 오늘날 700억 달러를 소유한 세계적 투자의 귀재, 세계 투자자들의 꿈이자 이상이며 교본이기까지 한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워런 버핏 전문가 로버트 해그스트롬이 분석해 알려준다. 로버트 해그스트롬만큼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없으며, 이 책보다 더 면밀히 버핏의 투자법을 분석한 투자전략서도 없다.
이 책은 버핏의 가치투자철학과 그에게 영향을 준 정신적 멘토들의 투자 전략, 12가지 기업 인수 전략. 보통주 매입 사례 분석, 투자의 수학 포트폴리오 경영, 투자의 심리학, 장기 투자 비법 등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주주총회 질의응답 등을 단순히 설명한 대부분의 워런 버핏 책과는 달리, 워런 버핏식 완벽투자기법의 핵심을 담은 실전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도대체 무엇이 워런 버핏을 투자의 귀재로 만들었을까?’, ‘왜 나는 그처럼 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답해줄 것이다. 이제. 주식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가치 투자법을 배워보자.
워런 버핏의 투자법에 대해
이보다 더 면밀히 분석한 투자전략서는 없다!
워런 버핏 60년 투자 노하우의 집결체워런 버핏이 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래 많은 기업이 사라지고 새롭게 등장했다. 주식 시장은 끊임없이 출렁였고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발발된 전 세계적 경기 침체부터 EU 일부 국가의 금융위기, 장기화된 일본의 디프레션 등 경제 상황도 시시각각 변화했다. 과거에 비해 주가지수는 높아졌지만, 투자의 기회만큼이나 몰락의 위험도 커졌다. 시장은 어떻게든 승리하려는 일반 투자자들의 아우성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버핏의 투자 원칙만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이 책은 그런 워런 버핏의 60년 투자 인생의 정수를 담고 있다.
버핏은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투자 대상이 되는 기업을 먼저 살펴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의 움직임을 살피고, 향후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일반 투자자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차트 분석이나 포트폴리오 이론을 공부하느라 애쓸 때 버핏은 자신이 투자할 기업의 손익 계산서를 들여다본다. 버핏의 사무실엔 그 흔한 주가 모니터 한 대 없고, 매일 시세를 체크하지도 않는다.
많은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주가의 변동을 바탕으로 투자 실적을 논할 때, 버핏은 1~2년의 투자 손실을 무던하게 견디며 결국 엄청난 수익을 남긴다. 그에겐 기업을 매입한다는 마음가짐이 주식 투자의 도구였고, 상식이 투자 철학이다.
그렇다면 그의 ‘기업을 매입한다는 마음가짐’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그는 어떤 것에서 ‘기업의 매입가능성’을 찾는가? 워런 버핏 전문가 로버트 해그스트롬은 기업요소, 경영요소, 재무요소, 시장요소, 장기주가수익률이라는 다섯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서 워런 버핏이 가지고 있는 12가지 원칙을 밝혀낸다. 그리고 워런 버핏이 했던 ‘보통주 매입의 9가지 사례’를 분석하여 일반 투자자들에게 워런 버핏 투자법의 에센스를 전달한다.
전 세계 200만 부, 국내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워런 버핏의 완벽투자기법』 출간 25주년 개정판1995년, 워런 버핏과 그의 가치 투자법을 독자들에게 처음 알린 로버트 해그스트롬의 책 『워런 버핏의 완벽투자기법(The Warren Buffett Way)』은 전 세계 200만 부, 국내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로부터 10년 만인 2005년에 미국에서 두 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고, 2014년에 세 번째 완전 개정판이 나왔다. 세 번째 완전 개정판은 버핏의 투자 사례를 충분히 반영했으며 철저히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전 활용법을 정리했다. 이번 개정판은 출간 25주년을 맞아 현 독자들이 다가가기 쉽도록 디자인을 보완하고 번역상의 오역을 수정했으며, 버크셔해서웨이 주식 포트폴리오를 최근 자료까지 추가했다.
이 책은 2000년 이후의 버핏의 투자 전략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버핏은 단순히 주식을 매입하기보다는 기업 전체를 사들이는 경우가 많았고 이따금 채권시장에 눈을 돌려서 투자적격등급 회사채, 국채, 고수익 채권에도 투자했다. 겉으로 보기엔 큰 변화가 생긴 것처럼 보이지만 그는 단지 미래 실적이 확실하고 자신의 투자규모에 걸맞은 투자 대상을 발견하지 못한 것뿐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가진 ‘손실회피 성향’을 장애로 규정하며, 어째서 그 장애를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워런 버핏 투자법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장기투자자의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HJ 하인즈 인수와 IBM 주식 투자 등과 같이 워런 버핏이 한 투자 사례를 분석하여 혼탁하고 정보가 과부하된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여 승리했는지를 공개한다.
왜 지금 워런 버핏을 다시 읽어야 하는가!
불황과 혼돈의 시장, 지금까지 생각해온
주식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꿔라!버핏은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투자 대상이 되는 기업을 먼저 살펴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의 움직임을 살피고, 향후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일반 투자자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차트 분석이나 포트폴리오 이론을 공부하느라 애쓸 때 버핏은 자신이 투자할 기업의 손익 계산서를 들여다본다. 많은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주가의 변동을 바탕으로 투자 실적을 논할 때, 버핏은 1~2년의 투자 손실을 무던하게 견디며 결국 엄청난 수익을 남긴다. 그에게는 기업을 매입한다는 마음가짐이 주식 투자의 도구이며, 상식이 투자 철학이다.
기업의 주가는 궁극적으로 그 기업의 내재가치에 근접한다. 기업의 수익이 늘면 장기적으로 주가가 그 점을 반드시 반영하리라는 것이 버핏의 생각이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주식 투자는 미래에 수익을 낼 기업을 찾아 매력적인 가격에 주식을 매입하면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할 일은 확실한 수익이 예상되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다.
버핏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변동성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또한 좋은 아이디어에 거액의 베팅을 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통념에 반대되는 역투자자이자 인습 타파주의자이기도 하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핏의 투자 원칙들은, 다양한 양상의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투자’의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어 줄 것이다.

데카르트는 이렇게 적었다. “우수한 지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지능을 잘 응용하는 것이다.” 응용이야말로 버핏과 다른 투자 경영자들을 구분짓는 잣대이다. 그의 많은 동료들이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고 자제력이 있으며 헌신적이다. 그럼에도 버핏은 그들 사이에서 단연 군계일학 같은 존재이다. 왜냐하면 이 지혜로운 세 사람의 접근법을 응집력 있는 하나의 접근법으로 통합하는 놀라운 능력을 그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 <2. 워런 버핏의 교육> 중에서
버핏에게 주식은 추상적인 개념이다. 그는 시장 이론이나 거시경제 개 념 또는 업계 동향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로지 기업의 경영 방식에 근거하여 투자 결정을 내릴 뿐이다. 만약 사람들이 비즈니스의 기본 원리 대신 피상적인 개념에 의존하여 투자를 시도한다면 자신이 투 자한 기업이 곤경에 처했다는 조짐만 보여도 잔뜩 겁을 집어먹을 공산이 크며, 그 과정에서 손실을 보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버핏은 투자 를 고려하는 기업에 대해서 가능한 모든 정보를 얻는 데 집중한다. 특히 그는 다음 세 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춘다.
1. 기업은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2. 기업은 일관성 있는 경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기업은 장기적으로 밝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3. 기업인수_12가지 불변의 요소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