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책이다. 글씨를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 선을 하나 긋는 것부터 숫자를 처음 익힌다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자. 글씨를 정해진 시간 안에 잘 써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차례를 살펴보고 마음이 가는 곳을 펼쳐서 차분하게 따라 써 보아도 좋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의 글씨는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바른 글씨 만들어 주는 초등 손글씨 연습장》으로
글씨 자신감 쑥쑥!!
■ 바른 글씨, 예쁜 글씨가 주는 자신감!요즘 어린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한글은 물론 영어, 한자, 수학까지 익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은 똑똑하고, 학습을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요. 하지만 학습을 할 때 편리한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우리 어린이들은 힘들게 손글씨를 쓰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숫자를 쓸 때, 글씨를 쓸 때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바르고 예쁘게 쓰고 있는지 살펴보셨나요? 편리한 기기들이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동안 말과 글은 빨리 익혔을지 몰라도 직접 쓸 기회가 줄어들면서 연필을 잡는 것부터 어려워하거나,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종종 보지요.
■ 글씨는 말하는 사람의 얼굴과 같아요. 우리가 쓰는 글은 다른 사람들과 주고받는 대화 즉 말과 같고, 글씨는 말하는 사람의 태도 또는 얼굴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대화를 할 때 예의 바르고 예쁜 말을 하며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했을 때 기쁨을 주고 믿음을 줄 수 있듯이, 예쁜 글씨는 나의 생각을 정확하고 바르게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 마음을 바르게 키우는 일이에요. 정성을 들여 글씨를 쓰고 익힌다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세요.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책이랍니다. 글씨를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 선을 하나 긋는 것부터 숫자를 처음 익힌다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세요. 글씨를 정해진 시간 안에 잘 써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차례를 살펴보고 마음이 가는 곳을 펼쳐서 차분하게 따라 써 보아도 좋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의 글씨는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을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한 장씩 채워가며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는 자신감을 얻고, 더불어 마음이 바르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며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고 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미희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동화와 동시 읽기를 정말 좋아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며, 그런 아이들에게 밝고 행복한 꿈 전해 줄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을 꿈꿉니다. 한 줄의 글을 쓰더라도 누군가에게 위로와 쉼이 되고, 따뜻한 웃음이 되길 소망하며 오늘도 착하고 예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한국 현대 문학 대표 시인 필사 노트 시리즈》, 《내 감성을 위한 쉼표, 에세이 캘리그라피 배우기》 등에 글을 썼습니다.
목차
1장 글씨를 잘 쓰고 싶어요.
2장 글씨체가 좋아지는 연습을 해봐요.
3장 나도 잘 쓸 수 있어요.
4장 예븐 글씨를 내 것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