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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숙고
홍성사 | 부모님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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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숙고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열네 편의 글 모음집. 문학, 문화, 윤리, 역사, 철학, 신학에 관한 저자의 인문학적 깊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에세이집이다. 옥스퍼드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관련 학회에서 발표한 글들과 정기간행물에 기고한 글들로 구성되었으며,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등을 통해 그의 사상에 익숙해진 독자라면 도전해 볼 만하다.

저자는 기독교의 분열된 모습보다 기독교 안의 방대한 공통 기반에 주목했다. 그래서 시대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인에게 공통된 신앙, 즉 '순전한 기독교'라고 그가 표현한 '방대한 공통 기반'을 설명하고 변호하려 했다. 철저한 초자연주의자로서 창조, 타락, 성육신, 부활, 재림을 믿었고, 종말과 관련해 죽음, 심판, 천국, 지옥이 있음을 믿었던 저자는 기독교에서 가장 취약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변호했고, 청중에 맞게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다. <기독교적 숙고>에는 그러한 사실이 잘 나타난다.

  출판사 리뷰

편집자가 소개하는 《기독교적 숙고》

숙고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열네 편의 글 모음집


기독교의 공통 기반을 주목하고 변호하다
《기독교적 숙고》는 문학, 문화, 윤리, 역사, 철학, 신학에 관한 저자의 인문학적 깊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에세이집이다. 옥스퍼드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관련 학회에서 발표한 글들과 정기간행물에 기고한 글들로 구성되었으며,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등을 통해 그의 사상에 익숙해진 독자라면 도전해 볼 만하다. 저자는 기독교의 분열된 모습보다 기독교 안의 방대한 공통 기반에 주목했다. 그래서 시대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인에게 공통된 신앙, 즉 ‘순전한 기독교’라고 그가 표현한 ‘방대한 공통 기반’을 설명하고 변호하려 했다. 철저한 초자연주의자로서 창조, 타락, 성육신, 부활, 재림을 믿었고, 종말과 관련해 죽음, 심판, 천국, 지옥이 있음을 믿었던 저자는 기독교에서 가장 취약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변호했고, 청중에 맞게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다. 《기독교적 숙고》에는 그러한 사실이 잘 나타난다.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변증 _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기적》《인간 폐지》
소설 _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천국과 지옥의 이혼》《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순례자의 귀향》《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
고백 _ 《예기치 못한 기쁨》《헤아려 본 슬픔》
에세이 _ 《세상의 마지막 밤》《영광의 무게》《기독교적 숙고》《피고석의 하나님》《오독》《실낙원 서문》
산문 및 서간 _ 《시편 사색》《네 가지 사랑》《개인 기도》《당신의 벗, 루이스》

  작가 소개

지은이 :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목차

1장 기독교와 문학
2장 기독교와 문화
3장 종교: 실재인가 대체물인가?
4장 윤리에 대하여
5장 허무에 대하여
6장 주관주의의 독
7장 위대한 신화의 장례식
8장 교회음악에 대하여
9장 역사주의
10장 시편
11장 종교의 언어
12장 청원 기도: 해답 없는 문제
13장 현대 신학과 성경 비평
14장 보는 눈

편집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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