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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날로그에게
문학공방 | 부모님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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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체로 짧게 읽을 수 있는 장(掌)편 소설이자 작가의 경험과 느낌이 녹아있는 에세이집이다. 연애가 그저 밝고, 행복한 것이 아님을이별이 그저 슬프고, 아프기만 한 것이 아님을이 에세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웠지만 아팠던 20대, 서툰 연애 이야기.
난 연애가 힘들었는데, 사람들은 "사람은 원래 그래"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원래 그러면 당연히 아파도 되는 건가요? 가벼운 술 안줏거리로 넘겨버리기에 이별은 참 아픕니다. 아직 그 사람을 잊지도 못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며 잊어보라 합니다.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던, 그러나 무척이나 아팠던 사랑을 어떻게 쉬운 것도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연애와 이별, 뻔하지만 언젠가 당신이 겪었던 이야기들.
대체로 짧게 읽을 수 있는 장(掌)편 소설이자 작가의 경험과 느낌이 녹아있는 에세이집입니다. '공감이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여러분의 가슴 아팠던 연애를 아름답게 담기길 바랍니다.

13월로 나뉜 소제목, 다시는 되돌아 갈 수 없는 지난 날들.
평생에 없을 13월, 옛 기억의 달입니다.
각 글마다 13월 소제목을 달았습니다.

연애가 그저 밝고, 행복한 것이 아님을
이별이 그저 슬프고, 아프기만 한 것이 아님을
이 에세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썼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대신 쓴다는 기분으로, 글 한 편 한 편에 공감을 담았습니다.





밤이면 가둬놓은 진심은 튀어나오고 싶어 했다. 어둠이 덧댈수록, 별빛이 또렷해질수록 그리움도 더욱더 짙어졌다. (...) 조용히 네 이름을 뱉어본다. 온 우주가 또렷하게 제빛을 내는 밤, 난 내 마음 하나 명확하게 비추기 힘들다. <13월 01일>

구속은
당신을 붙잡기 위한 게 아냐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야
<13월 20일>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인스타그램│@hyeong_0929 2016년부터 다음 브런치 작가로 선정돼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에세이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2018) 와 공저시집인 『커피샵#』이 있습니다. 에세이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는 대형서점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독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목차

1부 아름답고 아픈, 연애 _ 12
2부 밉다가도 그리운, 이별_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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