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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남동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엉뚱한 상상으로 만화, 그림책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그려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잡지와 단행본에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렸고 TV광고 캐리커처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대표작인 어린이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 시리즈는 엽기적이지만 알고 보면 인간적인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따뜻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이야기로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서랍 속 먼지나라에 무슨 일이?!』는 남동윤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루시아 세라노
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Premio Princesa de Eboli)’을,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로 2009년에 ‘아 라 오릴야 델 비엔또상(Premio A la Orilla del Viento)’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이 : 마리아나 호가트
점토로 빚은 동물들에게 색과 옷을 입히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예요. 점토 동물들과 그림으로 어우러진 '동물들의 전투'라는 시리즈 작품이 여러 미술관에 전시되면서 뛰어난 섬세함과 생동감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어요. 『꿈 배달부 톨리』는 직접 쓴 이야기에 점토 동물과 그림 작업을 아우른 첫 번째 그림책이랍니다.홈페이지 http://www.maryannahoggatt.com/
지은이 : 박정하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많은 꼬마 어른입니다. 요즘엔 어쩐지 조금은 심심한 상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날엔 이야기를 모읍니다. 학교에서 어린이와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제 안의 어린이와 놀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날들이 모여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정하네 할머니』가 있습니다.
1.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2. 꿈 배달부 톨리
3. 서랍 속 먼지 나라에 무슨 일이?!
4.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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