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등학교 수험을 앞두고 이세계에 전이한 지 3년. 어째서인지 쿠로노는 아인 천 명의 지휘관이 되어 1만의 적군을 막아내고 있다. 절망적인 전력 차이 속에서 어찌어찌 적을 물리친 쿠로노는 이후 영주로 떠받들어지고, 현대의 가치관과 빈약한 지식을 무기로 영지 개혁에 나서다 보니, 쿠로노 주위에는 점점 미녀·미소녀가 모여드는데….
출판사 리뷰
“쿠로노 님, 부디 당신 곁에 있게 해주세요.”
신 시리즈! 에로스 왕도 전기!고등학교 수험을 앞두고 이세계에 전이한 지 3년.
어째서인지 쿠로노는 아인 천 명의 지휘관이 되어 1만의 적군을 막아내고 있다.
절망적인 전력 차이 속에서 어찌어찌 적을 물리친 쿠로노는 이후 영주로 떠받들어지고, 현대의 가치관과 빈약한 지식을 무기로 영지 개혁에 나서다 보니, 쿠로노 주위에는 점점 미녀·미소녀가 모여드는데…….
“오늘 밤은 저를 사랑해 주세요.”
“이 나를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라고?”
전쟁, 내정, 그리고 밤의 생활로 매우 바쁜 에로틱 왕도 전기!!
목차
서장 『시작의 날』
제1장 『첫 전투』
제2장 『고발』
제3장 『서작(敍爵)』
제4장 『여주인과 꽃 파는 소녀』
막간 레이라
제5장 『노예시장』
제6장 『도적단』
종장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