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우주인을 꿈꾸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지식!영화나 만화에서만 접해 오던 우주여행이 가까운 미래의 일이 된 지금, 우주인이 되겠다는 꿈을 꾸는 어린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우주가 어떤 곳인지 공부하고, 우주에 있으면서 해야 하는 일들을 배우고, 우주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위험을 이겨 낼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길러야 할 것이다.
《우주인을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우주여행 안내서》는 바로 그런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태양계에 관한 우주 과학,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지식, 인류의 우주 탐사 역사, 우주인이 갖춰야 하는 능력과 우주인이 되기 위해 받는 훈련, 상식을 초월하는 우주 생활 이야기까지 모두 담겨 있는 우주여행 지식 백과다.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이던 명왕성이 행성에서 퇴출된 이유와, 우주인이 우주에서 우주 멀미로 고생하는 이유를 아는가? 이 책의 집필진은 다소 어려운 내용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빼놓지 않고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 덕에, 초등 과학 교과서나 보통의 초등 과학 교양서로는 채워지지 않는 우주와 우주여행에 대한 궁금증이 완벽하게 해결된다.
우주 과학은 어렵다. 하지만 우주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 길을 일러 주는 가장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서가 여기 있다.
우주를 향한 호기심과 우주인이 되고 싶다는 꿈이
어린이를 탐구와 노력의 세계로 안내한다!
환상적인 우주로 가는 길을 빠짐없이 알려 주는
우주여행 지식 백과2020년 5월, 항공우주회사 스페이스X에서 발사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이 지구 궤도에 올라 국제 우주 정거장에 도킹을 했다. 정부가 아닌 민간에서 세계 최초로 유인 우주선 발사에 성공함으로써, 우주여행 시대가 곧 시작될 거라는 희망으로 세계가 들썩였다.
영화나 만화로만 접해 오던 우주여행이 가까운 미래의 일이 된 지금, 우주인이 되겠다는 꿈에 부푼 어린이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어린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우주가 어떤 곳인지 공부하고, 우주에 있으면서 해야 하는 일들을 배우고, 우주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위험을 이겨 낼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길러야 할 것이다.
《우주인을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우주여행 안내서》는 바로 그런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태양계에 관한 우주 과학,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지식, 인류의 우주 탐사 역사, 우주인이 갖춰야 하는 능력과 우주인이 되기 위해 받는 훈련, 상식을 초월하는 우주 생활 이야기까지 모두 담고 있는 우주여행 지식 백과다.
우주여행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우주인을 꿈꾸고 있다면 다음 퀴즈들을 풀어 보며, 자신의 우주여행 준비가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점검해 보자. 어쩌면 지금부터 할 수 있는 훈련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Q: 우주 공간에서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살아남은 동물은?
A: 지구 최강 동물 ‘물곰’이 그 주인공. 0.1~1.5밀리미터밖에 안 되는 물곰은 영하 273℃~영상 151℃까지 견딜 수 있고, 우주에서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살아남은 것을 넘어 새끼까지 낳았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물곰이 지구에서 화성으로 가는 첫 번째 동물이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Q: 우주인 훈련 가운데 7분 동안 얼음물에 발 담그기가 있다?
A: 그뿐 아니라 일주일 동안 혼자 지내면서 종이학 1천 개를 접는 훈련도 있다. 우주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기나 외로움을 이겨 내려면 강한 정신력과 끈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Q: 우주에서는 뼈가 약해지고 근육이 줄어든다?
A: 인간의 몸은 지구 중력을 견디면서 지내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런데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어 몸에 부하가 걸리지 않으므로 뼈가 약해지고 근육이 줄어들며 심장도 약해지는 ‘우주병’에 걸린다. 이에 대비해 우주인들은 특수한 기구를 이용해 매일 몇 시간씩 운동을 한다. 기구 위에서 마라톤 풀코스를 달린 우주인이 있을 정도. 인공으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 우주선을 개발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니, 언젠가는 우주병 걱정 없이 우주여행을 하는 날이 올 것이다.
Q: 우주인이 되려면 따뜻하고 친절한 마음씨를 길러야 한다?
A: 우주인은 국제 우주 정거장처럼 닫혀 있는 좁은 공간에서 여럿이 몇 달을 함께 지내야 하는데,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면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 불편한 인간관계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 우주인들은 마음을 열고 서로 소통할 줄 알아야 한다. 우주에서는 함께 힘을 합치지 않고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단순 지식 나열은 이제 그만!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
가장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서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책들은 보통 어떤 사실들이 있다는 정도에서 서술을 마치곤 한다.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이던 명왕성이 행성 지위를 잃어서, 태양계에는 수성부터 해왕성까지 행성이 여덟 개만 남았다고 설명하고 그치는 식이다. 그런데 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퇴출되었을까? 그 이유를 이해하려면 ‘행성의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명왕성의 어떤 점이 그 조건에 맞지 않는지를 알아야 한다.
또 우주인이 우주 멀미로 고생하며, 우주에서는 음식 맛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서술하는 데서 그친다면 단순 지식을 나열하기만 한 셈이 된다. 우주인을 꿈꾸는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우주 멀미가 나고 맛이 덜 느껴지는 이유다. 즉 우주에서 인간의 감각이 무슨 조건 때문에 지구에서와 다르게 작동하고, 그 결과 얻어진 정보들이 뇌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문제 해결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
이러한 지식들은 초등학생들에겐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깊고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소 어려운 내용일지라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빼놓지 않고 설명했다. 그 덕에, 초등 과학 교과서나 보통의 초등 과학 교양서로는 채워지지 않는 우주와 우주여행에 대한 궁금증이 완벽하게 해결된다.
우주 과학은 어렵다. 하지만 우주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 길을 일러 주는 가장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서가 바로 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