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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살인 1
밝은세상 | 부모님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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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학도시 마르삭의 한 고급주택가 저택 욕조에서 온몸이 밧줄로 결박당한 여교사의 사체가 발견된다. 온몸을 밧줄로 결박당한 사체의 목구멍에 풀이 켜진 손전등이 끼어 있고, 정원의 풀장 수면에는 19개의 인형이 떠있다. 온통 집안 가득 볼륨을 최대한 높인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이 울려 퍼진다. 약에 취해 정신이 혼미한 청년이 현장에서 체포된다.

세르바즈 경정은 과거 한때 학창시절을 보낸 추억의 현장인 마르삭으로 출동해 수사에 착수한다. 잔인하고 엽기적인 살인, 집안 가득 울리는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 물 위에 떠있는 인형들은 범인이 나름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의도된 연출로 보인다. 사건현장을 둘러본 세르바즈 경정은 2년 전 겨울에 치료감호소를 탈출한 스위스 출신의 연쇄살인마 쥘리앙 이르트만의 그림자를 발견한다.

그가 평소 말러의 음악을 즐겨 듣고, 살인을 저지를 때마다 사건현장을 특유의 방식으로 연출해놓는 방식 때문이다. 쥘리앙 이르트만은 치료감호소를 탈출한 이후 단 한 번도 세상에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프랑스의 특수반을 비롯해 각국 경찰이 쥘리앙 이르트만을 체포하기 위해 특별수사본부를 편성해 검거에 나섰지만 하나같이 실패했다. 연쇄살인마의 귀환인가, 아니면 수사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트릭인가?

  출판사 리뷰

1. 용의자는 다수인데 결정적인 단서가 없다. 배후에서 수사를 흔드는 자는 누구인가?
-탈출한 연쇄살인마의 흔적이 엿보이는 살해 현장! 살인마의 귀환인가?
수사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범인의 트릭인가?
-전 세계 20여 개국 출간!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프랑스에서만 46만 부 판매!

베르나르 미니에는 세관에서 일하다가 50대에 첫 장편 《눈의 살인》을 발표하며 늦깎이로 데뷔한 작가이다.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산맥 근처 베지에에서 태어났고, 인근 몽레조에서 자라고 학교를 다녔다. 주로 고향인 피레네 산맥 인근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을 쓰고 있다. 늦은 데뷔였지만 중단편 소설을 습작으로 써오면서 쌓은 실력이 탄탄해 첫 소설 《눈의 살인》부터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크게 주목받았다.
《눈의 살인》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코냑추리소설대상을 수상했고,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자국에서만 46만 부가 판매되었고, 프랑스 M6 방송국에서 6부작 드라마로 제작되어 TV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베르나르 미니에는 데뷔작의 성공과 함께 일약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했고, 매년 한 편씩 새로운 소설을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판 스티븐 킹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의 소설은 음산한 분위기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을 스릴과 서스펜스 넘치는 소설의 세계로 이끈다. 《르 몽드》 지는 그의 소설을 ‘추리소설과 정신분석학의 화학적 결합’이라는 말로 찬사를 표한 바 있다. 《르 피가로》 지는 ‘지금껏 베르나르 미니에와 비슷한 작가는 없었다.’라는 말로 그의 소설이 매우 개성 있고 독창적이라고 극찬했다. 빼어난 심리묘사, 사회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비판, 치밀하고 생생한 배경 묘사는 베르나르 미니에가 독자들을 소설 속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비결 가운데 하나이다.

2. 엽기적 살해현장 주변을 맴도는 연쇄살인의 그림자!
대학도시 마르삭의 한 고급주택가 저택 욕조에서 온몸이 밧줄로 결박당한 여교사의 사체가 발견된다. 온몸을 밧줄로 결박당한 사체의 목구멍에 풀이 켜진 손전등이 끼어 있고, 정원의 풀장 수면에는 19개의 인형이 떠있다. 온통 집안 가득 볼륨을 최대한 높인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이 울려 퍼진다. 약에 취해 정신이 혼미한 청년이 현장에서 체포된다.
세르바즈 경정은 과거 한때 학창시절을 보낸 추억의 현장인 마르삭으로 출동해 수사에 착수한다. 잔인하고 엽기적인 살인, 집안 가득 울리는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 물 위에 떠있는 인형들은 범인이 나름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의도된 연출로 보인다. 사건현장을 둘러본 세르바즈 경정은 2년 전 겨울에 치료감호소를 탈출한 스위스 출신의 연쇄살인마 쥘리앙 이르트만의 그림자를 발견한다. 그가 평소 말러의 음악을 즐겨 듣고, 살인을 저지를 때마다 사건현장을 특유의 방식으로 연출해놓는 방식 때문이다. 쥘리앙 이르트만은 치료감호소를 탈출한 이후 단 한 번도 세상에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프랑스의 특수반을 비롯해 각국 경찰이 쥘리앙 이르트만을 체포하기 위해 특별수사본부를 편성해 검거에 나섰지만 하나같이 실패했다. 연쇄살인마의 귀환인가, 아니면 수사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트릭인가?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 박사와 비견되는 연쇄살인마 쥘리앙 이르트만이 《눈의 살인》에 이어 다시 세르바즈 경정과 2차전을 벌인다. 한편 살인현장에 남아 있던 여교사의 제자 위고, 피해자와 은밀한 만남을 해온 국회의원 폴 라카즈, 여교사와 오랜 친구이자 한때 연인이었던 반 아케르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저마다 살인동기와 혐의점이 있지만 결정적인 단서가 드러나지 않는다. 용의자들을 중심으로 전개해오던 수사는 끝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지 못하면서 점점 더 짙은 안갯속으로 빠져든다.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피레네산맥 인근 지역은 작가가 태어나고 성장한 곳이고, 아름다운 숲과 호수, 짙은 안개, 계곡을 흐르는 물, 호수와 숲 언저리에 위치한 전원주택으로 유명한 곳이다. 작가는 그 지역 출신답게 실제로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구불구불하게 이어진 숲길, 불길한 느낌을 자아내는 먹구름, 천둥과 번개, 쉴 새 없이 퍼붓는 비는 이 소설의 또 다른 배경이다.
툴루즈 근처인 마르삭 주민들은 학생, 교수, 교사, 기업간부, 은행가, 여객기 조종사, 의사 그리고 툴루즈 소재 항공기술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르삭고교의 에콜노르말 준비반은 주변 지역에서 가장 머리가 좋고 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거치는 엘리트코스이고, 세르바즈 경정을 비롯한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거쳐 간 코스이다. 세르바즈 경정은 골목 구석구석까지 익히 잘 아는 도시, 오래전 이야기로 치부하고 싶지만 한시도 잊을 수 없었던 과거의 연인 마리안, 그녀를 유혹해 빼앗아간 학창시절 친구 반 아케르와 뜻하지 않게 조우한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탄탄한 구성, 강렬한 인상을 주는 등장인물들과 생생한 심리묘사, 실감나는 대사가 장점인 베르나르 미니에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소설이다.

3. 그날의 사건, 다 잊어도 그들은 잊을 수 없었다.
-줄거리 요약

장대비가 퍼붓던 날 마르삭고교의 여교사 클레르가 고급주택가의 자택 욕조에서 밧줄로 온몸이 꽁꽁 묶인 사체로 발견된다. 헌병대에 최초로 신고한 사람은 이웃집 노교수이다. 그 집에 내려다보면 살해된 여교사의 저택과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체의 목구멍에 손전등이 불이 켜진 채 끼어 있고, 정원의 풀장 수면에는 19개의 인형이 떠있다. 집안 가득 볼륨을 최대한 높인 말러의 음악이 흐른다. 약에 취한 듯 정신이 혼미한 청년 위고가 풀장 가장자리에 앉아 있다가 경찰에 체포된다.
학창시절의 추억이 녹아들어 있는 마르삭의 사건현장으로 출동한 세르바즈 경정은 피해자의 집에서 2년 전 겨울 치료감호소를 탈출해 사라진 연쇄살인마 쥘리앙 이르트만의 그림자를 발견한다. 저택의 전등이 환하게 불을 밝힌 가운데 풀장의 수면 위에서 물결이 일렁일 때마다 흔들리는 인형들, 욕조에서 공포에 질린 눈을 미처 감지도 못하고 익사한 여교사의 사체, 집안 가득 울려 퍼지는 말러의 음악은 여러 가지 면에서 이르트만이 과거에 남긴 행적과 닮아 있다. 끔찍하고 엽기적인 현장을 둘러보고 희생자의 신원을 파악한 세르바즈 경정은 매우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다. 그의 딸 마르고가 마르삭고교에 다니고 있고, 현장에서 체포된 청년 위고는 딸과 같은 반이고, 위고의 엄마 마리안은 오래전 헤어진 연인이기 때문이다.
주네브 고등법원에서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무려 40여 명의 여성을 납치 살해한 쥘리앙 이르트만이 철통같은 보안을 자랑하는 치료감호소를 탈출한 이후 프랑스 경찰은 특별수사팀을 편성해 18개월 동안 추적했지만 결국 검거에 실패하는 한편 흔적조차 찾아내지 못했다. 이르트만은 뛰어난 머리로 교묘히 수사망을 빠져나가며 연쇄살인을 저질러온 인물이기에 그의 존재만으로도 위협이 된다. 그의 범죄대상은 언제나 여성이었고, 피해자의 시신은 단 한 구도 발견되지 않았다. 세르바즈 경정은 사건 현장을 꼼꼼하고 분석하고 나서 범인을 검거하기 위한 수사에 매진한다.

왠지 모를 음산한 흥분감이 밀려왔다. 그건 어떤 익숙지 않은 일이 일상을 뒤흔들 때 느끼는 감정으로, 올리버는 이 나이에 이르러 처음 그런 감정을 맛보고 있었다. 그의 시선이 풀장을 중심으로 정원을 훑었다. 정원 끝자락은 마르삭 숲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그 너머 2,700헥타르에 달하는 나무와 오솔길들이 펼쳐져 있었다. 그쪽으로는 벽도 철책도 없었고, 빼곡하게 열 지은 나무와 덤불들이 자연스러운 담장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비교적 최근 축조한 방갈로가 풀장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었다.
올리버는 다시 풀장으로 주의를 돌렸다. 폭우로 인해 수면이 요동치고 있었다. 그는 눈을 가늘게 떴다. 지금 보이는 저것은… 수면에서 인형 여러 개가 연신 기우뚱거리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그래, 틀림없는 인형들인데…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소용없었다. 그걸 보는 순간, 설명할 수 없는 전율이 온몸을 휘감았다. 인형들이 서로 부딪치며 춤추는 가운데, 빗방울 통통 튀는 수면 위로 희부연 인형 옷자락이 넘실대고 있었다.
-1권

아직도 물방울이 떨어지는 걸 보면, 수도꼭지를 완전히 잠그지 않은 모양이었다. 물방울이 수면을 때릴 때마다 조용한 방 안에 을씨년스러운 소리가 울려 퍼졌다.
살해하기 전 먼저 구타를 한 듯했다. 세르바즈는 손을 욕조에 담가 머리를 물 밖으로 꺼내보고 싶었다. 긴 갈색머리를 헤집고 후두골과 두정골을 - 해골을 구성하는 여덟 개의 뼈 중 두 개 - 직접 만져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 그건 법의학자가 할 일이니까.
손전등 불빛이 수면에서 반사되고 있었다. 손전등을 끄자 단 하나의 광원만 남았다. 그 불빛이 물을 반짝거리게 하고 있었다.
세르바즈는 눈을 감고 셋까지 센 다음 다시 떴다. 빛의 진원지는 엄밀히 말해 욕조 안이 아니라 죽은 여자의 입 속이었다. 아주 작은 전등인데, 지름이 2센티미터를 넘지 않았다. 그게 여자의 목구멍 깊숙이 박혀있었다. 그 끄트머리만 중인두와 목젖을 지나 밖으로 머리를 내밀어, 구개와 혀, 잇몸 그리고 치아를 비추고, 밖으로 새어나온 빛은 주위 물속을 회절하고 있었다. 마치 인체로 만든 전등 같았다.
-1권

“정신이 들었을 때 오디오세트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가…….”
“무슨 특별한 음악이었나?”
“그게…….” 소년이 깊은 생각에 빠진 표정으로 잠시 말을 멈췄다가 이었다. “제가 그 집에 있을 때 클레르는 종종 음악을 틀어놓곤 했는데 그런 음악은 처음이어서…….”
“어떤 음악이었는데?”
“고전음악이었어요.”
세르바즈는 위고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고전음악이라면? 등골을 따라 기어오르는 소름이 느껴졌다.
“그녀가 평소에 듣지 않는 음악이었나?”
위고가 고개를 끄덕였다.
“확실해?”
“제가 아는 한 그래요. 그녀는 재즈 아니면 록을 들었거든요. 심지어 힙합까지도. 그날 저녁 이전에는 다른 음악을 들은 기억이 없어요. 그래서 정신이 들자마자 순간적으로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나요. 어딘가 모르게 음울한 음악소리가 들려오는데, 집은 인기척 없이 휑하더군요. 정말이지 평상시와는 달랐어요.”
어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세르바즈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스멀스멀 고개를 들었다. 희미하고, 넓게 퍼져나가는 무엇.
-1권

  작가 소개

지은이 : 베르나르 미니에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고, 몽레조 등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근처 도시들에서 자라나고 수학했다. 세관직원으로 근무하며 단편과 중편소설을 써오다가 2011년 장편소설 《눈의 살인 Glac》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데뷔작인 《눈의 살인 Glac》은 코냑추리소설대상을 수상했고, 프랑스 M6텔레비전에서 6부작 드라마로 제작돼 최우수 TV시리즈상을 받았다. 현재 파리 교외 지역에서 거주하며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출간했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 생생한 대화, 탁월한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그의 소설은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의 살인 Le Cercle》은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 한 작은 대학 도시 ‘마르삭’에서 발생한 여교사 살인사건을 다룬다. 《눈의 살인 Glac》에 이어 마르탱 세르바즈 형사가 다시 사건 해결을 위해 소환돼 어느 한 비극적인 사건에서 비롯된 연쇄살인의 비밀을 파헤친다. 주요 작품으로 《눈의 살인 Glac》, 《자매 Soeurs》, 《밤 Nuit》, 《빌어먹을 이야기 Une putain d'histoire》, 《불을 끄지 마 N'teins pas la lumir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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