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비도 판타지 장편소설. 말단 병사에서 찬란한 신좌의 사도까지 전설이 된 휴이 그란츠. 하지만 돌아온 건 차가운 죽음. 역겨운 배신에는 오직 복수뿐! 후작가의 망나니로 눈을 뜬 휴이 기껏 전생한 인물이 이런 쓰레기라니…… "하지만 그딴 걸로 날 막을 순 없어!" 모든 걸 불살라 버릴 사이다 복수극. 심장을 꿰뚫을 때까지 창은 멈추지 않는다.
출판사 리뷰
카카오 페이지를 뒤흔든 화제작!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신창의 마성!
말단 병사에서 찬란한 신좌의 사도까지
전설이 된 휴이 그란츠!
하지만 돌아온 건 차가운 죽음
역겨운 배신에는 오직 복수뿐!
후작가의 망나니로 눈을 뜬 휴이
기껏 전생한 인물이 이런 쓰레기라니……
“하지만 그딴 걸로 날 막을 순 없어!”
모든 걸 불살라 버릴 사이다 복수극!
심장을 꿰뚫을 때까지 창은 멈추지 않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비도
상상과 달리, 글을 쓰는 것은 마치 탑을 쌓는 듯한 과정이었습니다.제가 지어 올린 작은 탑.여러분이 보시기에 좋았으면 합니다.
목차
문을 열어라 (2) 7
진수성찬 2 1
늑대의 후각 47
형 노릇 7 1
유성 113
사도, 상트 오베른 155
미로트 캐러밴 169
사막의 악몽 205
어디 한번 구슬려 보거라 231
아미르 칸 245
나도 사과 좋아해 259
지룡의 레어 285
골드 드래곤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