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중고, 대학생, 성인들의 교육기관 인문학 강의로 ‘세대를 아우른 감동 인문학 강사’로 자리매김한 송민화 작가의 에세이집. 뻔함과 익숙함, 그리고 삶. 하지만 그녀의 글에는 반드시 있다. 뻔함에서 건져 올린 ‘맑은 낯섦’ 익숙함에서 건져 올린 ‘신선 감동’ 삶에서 솟아나는 ‘행복 선언’.
출판사 리뷰
초중고, 대학생, 성인들의 교육기관 인문학 강의로 ‘세대를 아우른 감동 인문학 강사’로 자리매김한 송민화 작가.
에세이집이 나왔다.
뻔함과 익숙함, 그리고 삶. 하지만 그녀의 글에는 반드시 있다. 뻔함에서 건져 올린 ‘맑은 낯섦’ 익숙함에서 건져 올린 ‘신선 감동’ 삶에서 솟아나는 ‘행복 선언’
촌철살인
그녀의 인문학이 우리를 물들이고 있다.
디자이너 : 임현지끊임없이 꿈을 꾸며, 행동하는 사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창조적인 삶을 추구한다.
#Generalist #Nonconformist #Design_Thinking

집
누구는
행복을 찾아
자꾸 집을 나선다
누구는
행복을 찾아
서둘러 집에 온다
인생
북극성을 찾아 헤매지 말고
누군가의 북극성이 되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송민화
낯설게 하기 전문 시인, 인문학 강사낯설게 하기란?러시아 문학가 빅토르 쉬클로프스키가 처음 사용한 문학 기법으로 일상의 익숙한 이미지와 대상속에서 낯설음을 느끼게 하여 경이로운 울림을 창조하는 것이다.그녀의 ‘낯설게 하기’는 삶속에서, 동시로, 강연으로, 비언어로, 즐거운 여행에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그리고 그녀는 문학세계의 ‘클리셰’를 거부하고 오직 작품으로만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