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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밀레니얼이 어려운 X세대를 위한 코칭 수업
자음과모음 | 부모님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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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0년대 초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일하는 법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세대 차이를 성장 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지금 조직을 리드하는 40, 50대에게는 절체절명의 과제와도 같다.

밀레니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X세대로 젊은 시절을 보낸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점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다른지 발견할 수 있고, 서로 다른 일하는 방식을 조율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차이의 옳고 그름에 집중하기보다 현재 벌어진 상황과 변화의 흐름 속에서 다가올 위기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도 기업도 초고령화가 진행되는 우리나라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이탈을 그저 바라만 볼 수는 없다. 젊은 인력이 머물지 못하는 기업에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기업 내 ‘세대론’을 국내 현실에 적용하며 꾸준히 강연을 개발하고 다듬어왔다. 현장에서 만난 리더들이 세대 차이로 힘들어할 때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시행해보았다. 이 책에는 지난 10여 년간 1만 명 이상의 중간관리자와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한 강연의 핵심을 담았다. 무엇보다 X세대와 Y세대의 성장과정을 비교함으로써 양 세대의 이해를 돕고, Y세대에게 적합한 동기유발 전략은 무엇인지 세밀하게 짚어본다.

  출판사 리뷰

리더십개발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의 코칭 수업
10년간 1만 명을 변화시킨 화제의 그 강연!

“요즘 애들 어렵다던 김부장이 달라졌다!”


기업의 중간관리자나 간부급에 있는 40, 50대는 요즘 억울하다. 딴에는 챙겨준다고 했는데 젊은 구성원에게 ‘꼰대’ 소리나 듣고, 왠지 모르게 그들 눈치를 보다가 결국엔 버럭 화를 내버려 어색한 사이가 돼버리니 말이다.
1990년대 초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일하는 법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세대 차이를 성장 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지금 조직을 리드하는 40, 50대에게는 절체절명의 과제와도 같다. 밀레니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X세대로 젊은 시절을 보낸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점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다른지 발견할 수 있고, 서로 다른 일하는 방식을 조율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차이의 옳고 그름에 집중하기보다 현재 벌어진 상황과 변화의 흐름 속에서 다가올 위기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도 기업도 초고령화가 진행되는 우리나라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이탈을 그저 바라만 볼 수는 없다. 젊은 인력이 머물지 못하는 기업에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의 김현정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기업 내 ‘세대론’을 국내 현실에 적용하며 꾸준히 강연을 개발하고 다듬어왔다. 현장에서 만난 리더들이 세대 차이로 힘들어할 때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시행해보았다. 이 책에는 지난 10여 년간 1만 명 이상의 중간관리자와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한 강연의 핵심을 담았다. 무엇보다 X세대와 Y세대의 성장과정을 비교함으로써 양 세대의 이해를 돕고, Y세대에게 적합한 동기유발 전략은 무엇인지 세밀하게 짚어본다.

딴에는 챙겨줬는데 욕먹는 X세대를 위한 긴급 처방전

“요즘 애들, 불만만 많고 이기적입니다.” _X세대 팀장
“업무 지시가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해요.” _Y세대 팀원

적게는 몇 년에서 많게는 20여 년 차이가 나는 두 세대가 한 사무실에서 만났다.
90년생, 밀레니얼 세대, 요즘 애들 등으로 불리는 이들의 사회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기업에서는 그들과 어떻게 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하는 기성세대가 많아졌다.
밀레니얼 세대가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기업의 경쟁력이 되었다. 새로운 세대의 진입으로 변화는 명백해졌고, 이 불협화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조직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는 처지에 놓였다.
대체로 지금의 40대를 일컫는 X세대와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을 가리키는 밀레니얼, 즉 Y세대는 엄연히 다른 배경에서 성장했기에 생각이 다르고,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더구나 X세대가 경험한 상사와 지금의 팀원들이 원하는 리더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X세대가 새롭게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내 리더십 분야의 최고 강사로 꼽히는 김현정 저자는 지난 10년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기업 내 ‘세대론’을 깊이 연구하고 국내 현실에 적용해왔다. 그는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을 통해 X세대와 Y세대가 성장한 환경을 비교하며 다른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가 일하는 차이에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과연 밀레니얼이 원하는 일터는 어떤 모습이며, 그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 중간관리자들은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핵심을 짚어준다. 특히 Y세대에 최적화된 동기부여 전략 7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서로 다른 두 세대가 웃으며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어떤 세대보다 완벽한 스펙과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삶을 이어가는 밀레니얼에게 X세대가 먼저 손을 내밀라는 그의 권유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이 강의를 먼저 들은 X세대의 추천!★★
“이제야 밀레니얼을 이해할 수 있어서 속 시원하다!”
“그들을 이해하려고 강의를 들었는데, 왜 내가 힐링이 될까?”
“이미 다가온 밀레니얼과 웃으며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애들, 밀레니얼, 90년생이라 불리는 이들은 기성세대의 적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자녀이고, 뒤늦게 태어나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지다. 그러나 그들이 자라온 사회·문화·경제 환경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행동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동시대를 살더라도 같은 민족의 DNA를 가졌더라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처럼.

Y세대는 늘 평가받고 감시받으며 성장했다. 세계사에 기록될 수준의 성공을 이룬 앞 세대에게 늘 비교당하거나 비난받았고, 계속 가난한 채로 살고 있다. 그들이 찾을 수 있는 재미는 돈 몇만 원 들고 가서 다이소에서 싹쓸이 쇼핑을 하며 ‘탕진잼’을 느끼거나 인형 뽑기를 하며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길밖에 없다. 월급날 TV에 나온 맛집에 가서 사진을 연신 찍어 SNS에 올리고 ‘좋아요’를 몇백 개 받아야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X세대는 불만을 토로한다. 자신은 자상한 리더를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왜 내가 그렇게 해야 하냐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다. 이제 리더 역할을 하려면 세대 간의 차이를 모른 척할 수가 없다. 그리고 리더로서의 역할 행동도 X세대가 경험한 상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X세대가 새로운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현정
Executive Coach Society 대표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겸임교수미네소타대학교 상담심리학 석사콜럼비아대학교 조직과 리더십 전공 박사주요 경력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협상코칭연구센터 센터장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 책임교수INSEAD 초빙 연구원삼성전자 리더십 개발센터 근무리더십 개발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다. 삼성전자 리더십 개발센터 입사 이래 20여 년간 리더십 개발 분야에서 현업의 리더들을 교육, 상담, 코칭, 컨설팅 해왔다. 심리학, 경영학,철학, 교육학 분야를 아우르는 실증된 이론과 연구결과를 현실에 적용하여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왔다. 2010년 INSEAD 연구원 시절부터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연구와 코칭을 진행했으며 2011년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 재직 시절, 부임 첫해 밀레니얼 학생들의 강의 평가에서 100점을 받으며 ‘베스트 티처상’을 수상했고, Z세대인 자녀에게는 다음 생을 예약 받았다.주요 저서『최고의 팀을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이그제큐티브 코칭의 이론과 실제』『직장인 10년차』

  목차

프롤로그 : 저기, 김사원 내일 나올 거지?

Part1. 바깥에서 보는 요즘 애들
1. 문자로 퇴사하는 밀레니얼
2. X와 Y 사이에 큰 강이 흐르다
3. 밀레니얼 세대의 오늘
4. 요즘 애들, 철없고 팔자 좋다?

Part2. 다른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
1. 두 세대가 살아온 과정
출생 당시 국가 환경 | 가정 내 형제 수 | 부모와의 관계 | 학교생활 | 취업 환경
2. 완벽한 스펙 그러나 불안한 삶
자기 효능감 vs. 학습된 무기력 | 동료가 중요 vs. 리더가 중요 | 도전 vs. 회피 | 협력 vs. 내부 경쟁 | 젠더 갈등 | 숨겨진 공격성 | 높아진 사회의식

Part3. 밀레니얼과 웃으며 일하는 법
1. 90년생이 일터에서 원하는 것
2. 일의 의미와 동기부여
3. 비전을 어떻게 만들까?
4. 일에서 가치 발견하기
5. 동기부여하는 효율적 방법 7
효과 없는 금전적 보상 | 개인 시간 확보 | 즉각적 피드백과 작은 보상 | 의미 있는 사람 | 명확한 프로세스 | 교육의 기회 | 끊임없는 소통

에필로그: 이미 다가온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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