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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개정판)
바다출판사 | 부모님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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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인생의 의미』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 2판에서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왜 우리는 세상을 가졌다고 착각하는지, 우리가 걸어가는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원치도 않는 일에 그토록 매달리는지 같은 다양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다. 아니, 자신을 가두고 있는 세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라고 착각한다. 사랑, 우정, 가족, 직업에서의 성취 등을 목표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삶의 목표들이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일까? 밤낮없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지만, 정작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인지조차 의심거리가 되고 만다.

이 책은 누구나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다룬 매력적인 책이다. 누구나 신나는 미래를 꿈꾸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은 이기적인 자신만의 색안경을 벗고 열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남을 배려할 줄 알면서도 개성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됨을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3년 2월 4일에 처음 출간된 이후 8년 만에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선보였다. 처음 블루데이북 시리즈를 출간할 당시 “책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열어준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 시리즈는 새로운 개정판을 맞아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인생에서 할 일이 뭔지 깨달았다면, 하세요!

꼭 필요한 일이면 힘차게 날아오르세요. 땅을 박차고 달려요.

한순간도 낭비할 순 없잖아요. 당신 일은 정말 잘 될 겁니다.


산다는 건 무얼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2001년에 처음 출간되어 많은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독특한 개념의 사진 에세이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를 펴낸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책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2003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개정 2판에서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왜 우리는 세상을 가졌다고 착각하는지, 우리가 걸어가는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원치도 않는 일에 그토록 매달리는지 같은 다양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다. 아니, 자신을 가두고 있는 세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라고 착각한다. 사랑, 우정, 가족, 직업에서의 성취 등을 목표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삶의 목표들이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일까? 밤낮없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지만, 정작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인지조차 의심거리가 되고 만다.

이 책은 누구나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다룬 매력적인 책이다. 누구나 신나는 미래를 꿈꾸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은 이기적인 자신만의 색안경을 벗고 열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남을 배려할 줄 알면서도 개성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됨을 이야기한다.

인생의 목적은 깊은 본질을 찾는 것,

누가 치즈를 옮겼는지가 아니라 왜 치즈를 찾는지를 물어야 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든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풋풋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그 재미의 원천은 글과 사진의 조화에 있다. 글 자체는 평범하고 쉽다. 귀여운 동물들을 담은 흑백사진은 그 자체로 예술이지만, 그것만으로는 그다지 울림이 크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둘이 만나는 순간, 웃음이 터져 나온다. 때로는 킥킥대게, 때로는 깔깔대게 만든다.

우리는 늘 무적용사인 것처럼 굴지만 생각보다 훨씬 연약한 존재이다. 또 사랑만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하지만 늘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는다. 용기를 품었다고 하지만 어느새 만용을 부리고, 심지어 남의 눈치를 보느라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포기하기 일쑤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비관주의자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속에 숨어 있는 방해꾼에게도 이야기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를 악물고 견디라고. 그리고 자신의 진정한 목표를 향해 남김없이 삶의 불꽃을 끌어내면 평범했던 당신의 아주 특별한 존재로 바뀔 것이라고.

  작가 소개

저자 :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쪽의 작은 섬 태즈메이니아에서 태어나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런던을 거쳐 세 살 때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3, 4년을 보냈다. 17세 때 오스트레일리아 군사학교에 입학해 낙하산부대 장교로 3년간 근무했다. 제대 후 10여 년의 무명시절을 보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경험하며 98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블루 데이 북』을 출간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BTG스튜디오를 설립해 『디어 맘』『남과 여』『프라이스리스』 등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타롱가 재단을 설립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그는 시드니에서 자신의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신현림
신현림 선생님은 시인, 사진작가입니다. 경기 의왕에서 태어나 아주대에서 문학을,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어아트를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아주대에서 강사를 역임했습니다. 신선하고 파격적 상상력, 특이한 매혹의 시와 사진 등 전방위 작가로 다양한 연령대의 마니아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를 비롯한 많은 시집과 에세이집, 번역서를 냈고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는 초등 쓰기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최근 세계시모음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엄마 살아계셨을 때 함께 할 것들]은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작가로 두 번의 전시회를 열었고, 오는 가을 세 번째 전시 <사과밭사진전>를 엽니다. 역서로[예술가들에게 슬쩍한 크리에이티브 킷 59][러브 댓 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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