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10년이라는 세월 이미지

10년이라는 세월
북랩 | 부모님 | 2020.08.21
  • 정가
  • 11,200원
  • 판매가
  • 10,080원 (10% 할인)
  • S포인트
  • 560P (5% 적립)
  • 상세정보
  • 20.5x12.8 | 0.156Kg | 120p
  • ISBN
  • 979116539360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특별 기고(한 사람에게 바치는 시)
<나에게 당신의 의미>

처음에 당신은 신입으로
나는 그 부서의 기간제 근로자

왠지 당신은 인재다운 모습으로
어린 나이지만 대견스럽게 보인다.

알고 보면 당신은 부끄러운 사람이고
알고 보면 당신은 쑥스러운 사람이며
알고 보면 당신은 웃음전도사 같은 사람이니

이것이 인연이라면 나는 다른 곳에서도
당신을 또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나에겐 항상 당신의 의미는
이 직장 안에서 당신 덕분에 웃고
나뿐만 아니라 이 부서의 행복 바이러스
바로 당신이고 또한 즐거움 바이러스도
바로 당신이니까 난 그래서 기도하고

당신에게 한 걸음씩 더 다가가고 싶어서
외동인 나에게 마치 동생 생긴 기분으로

남들을 만날 때 다른 부서 직원 만날 때
항상 당신 자랑하며 일을 잘한다 앵무새처럼
그래서 다른 부서 가면 당신의 이름이 들린다.

10년 후 당신 이름이
이 부서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퍼져 나오면 당신은 출세한 것이니
나에게 당신의 의미는 기대고 싶은 사람이니까.

시인의 다양한 시는 ‘사랑’이라는 단어의 함축적 의미를 재해석해 자신만의 색채로 녹여내고 있습니다.
시인의 시 속에 등장하는 ‘사랑’의 대상은 때로는 어머니, 때로는 연인, 때로는 우리 사회가 되기도 합니다.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도, 연인 간의 애틋한 사랑도, 우리 사회의 폭넓은 사랑도 시인의 시에서는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어 우리가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소재들을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인의 시 <백만 원으로 시작된 사랑>, <사랑은! 저 들판처럼>, <잊지 못할 우리만의 사랑> 등은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집니다.
또 <상갓집에 가는 날>에서는 가족의 죽음을 마주한 시인이 그 슬픔마저도 ‘사랑’으로 승화시켜 더욱 애절한 감정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나의 이상형>, <내 친구의 생일>, <휴가철>이라는 시에서는 천진난만한 시인의 순수한 동심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다양한 소재를 ‘사랑’이라는 함축적 의미로 담아낸 시인의 오롯한 감정들이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인의 시는 우리에게 힘이 되고 위안을 주며 삶의 용기를 주고 아픔을 치유해 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 축하 인사말_ 부안군수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환
1992년 1월 3일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출생[학력]2011년 3월~2011년 6월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과 중퇴[약력]- 2020년 5월 25일~현재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기간제[근무]- 2020년 1월 1일~5월 20일 부안군청 육아대체인력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근무- 2019년 4월 8일~12월 28일 부안군청 공공근로 축산유통과 근무- 2018년 4월 4일~12월 31일 부안군청 공공근로 부안읍사무소 근무[저서]- 『나에겐 오직 당신뿐』(2015년 5월 8일)- 『우리 사랑은 변하지 않을 거야』(2015년 3월 27일)- 『잊을 수 없는 사람 존경스런 사람』(2014년 3월 26일)- 『절대로 포기 못하는 나의 사랑』(2013년 3월)- 『사랑이 뭐길래』(2008년 5월 5일)[수상]- 2019년 1월 3일(2018년) 군정발전 공모 우수제안 장려상- 2014년 6월 14일 계간 『한국미소문학』 여름호 신인상 수상(등단)

  목차

004 축하 인사말_ 부안군수
008 머리말
010 1집 시집 원고를 쓰면서_ 『사랑이 뭐길래』 소개 및 창작 과정

1부
020 10년이라는 세월
022 바다
024 목회자의 10년
026 장사한 지
028 정치 생활
030 운전한 지
032 결혼 생활
034 공직자 생활
036 농사
038 할머니, 할아버지
040 어머니의 심정
042 해 뜰 날

2부
048 공장
050 여행 가이드
052 섬마을
054 저축한 지
056 약초꾼
058 집배원
060 부모 마음
062 낚싯배 선장
064 사춘기
066 우리 만난 지
068 세상 살아가면 갈수록
072 아내의 모습

3부
078 술친구
080 취미로
082 대한민국의 10년
084 운동선수 10년
086 국악인
088 연예인
090 교수 자리
092 간호사
094 꽃
096 인간은 사람이다
098 당신을 영원히
102 내가 본 당신-특별 기고(한 사람에게 바치는 시)
104 기도
108 새로운 시작
112 당신 같은 사람을

당선작 수록
116 사랑이 뭐길래
118 그리운 나의 부모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