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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야 할 우리 예절
주니어중앙 | 3-4학년 |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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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38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우리 전통 예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버이에 대한 예절에서부터 가족이나 이웃 사이의 예절, 스승에 대한 예절이나 남녀 간의 예절까지, 조상들이 오랫동안 따르고 지켜왔던 우리 예절에 관한 열 편의 옛이야기가 담겨 있다.

매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전화 예절, 인사 예절, 방문 예절, 옷차림 예절 등 생활 속에서 바르게 행동하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절을 알려준다. 또 부록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 예절과 식사 예절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민족의 멋, 겨레의 자랑
「본받아야 할 우리 예절」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요. 그 가운데에는 우리를 낳아 주신 부모님도 계시고, 지식과 지혜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도 계세요. 그런가 하면 친구와 형제자매도 있지요.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존경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대할 때 친구나 아랫사람을 대하듯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어른들은 매우 화를 내며 이렇게 말씀하실 거예요.
“위아래도 몰라보는 예의 없는 녀석이로구나.”
윗사람을 대할 때에는 아랫사람답게, 아랫사람을 대할 때에는 윗사람답게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해요. 이와 같이 상대에 따라 말과 태도를 바르게 갖추는 것을 ‘예절’이라고 한답니다.

우리 민족에게는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고유의 예절이 있어요. 옛날에는 할아버지와 삼촌, 사촌까지 한집에서 사는 대가족이 대부분이어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예절을 익힐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부모님과 자녀만 사는 핵가족이 많아져서, 예절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기가 어려워졌답니다. 우리 예절 중에는 어린이들이 꼭 본받아야 할 소중한 것들이 아주 많은데 말이에요.

이 책, 《본받아야 할 우리 예절》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우리 전통 예절에 대한 이야기예요. 어버이에 대한 예절에서부터 가족이나 이웃 사이의 예절, 스승에 대한 예절이나 남녀 간의 예절까지, 조상들이 오랫동안 따르고 지켜왔던 우리 예절에 관한 열 편의 옛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따분하고 어려운 예절 공부도 흥미로운 옛이야기로 만나면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지요.

매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전화 예절, 인사 예절, 방문 예절, 옷차림 예절 등 생활 속에서 바르게 행동하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절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 부록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 예절과 식사 예절도 소개하고 있어 더욱 유익하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조상들이 웃어른이나 친구, 아랫사람을 어떻게 예의 바르게 대했는지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친한 사이에도 서로 예의를 지키면 훨씬 더 가까운 사이가 된다는 것도 느끼게 될 거고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사라져 가는 우리 조상들의 훌륭한 예절을 배우고 익혀, 곱고 바른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저녁 밥상이 들어오자 달중이는 순돌이의 행동을 떠올렸어요. 그리고 얼른 아버지 국을 한 입 떠 먹었어요.
“아니, 이 녀석이. 이게 무슨 짓이냐?”
아버지는 갑작스러운 달중이의 행동에 버럭 화를 냈어요.
“잘못을 뉘우친 줄 알았더니, 이제 아비 국까지 손을 대?”
달중이는 자기 속마음을 몰라주는 아버지가 서운하게 느껴졌어요.
‘이상하다. 칭찬을 해 주실 줄 알았는데, 왜 저렇게 화를 내시는 거지?’
그렇지만 달중이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밤이 되자 달중이는 부모님 방에 군불을 땠어요. 그것을 본 아버지와 어머니는 깜짝 놀랐지요.
“보세요. 달중이가 순돌이네 집에서 며칠 지내더니 철이 들었나 봐요.”
잠시 뒤 달중이는 부모님 방으로 들어와 이부자리를 깔았어요. 부모님은 그런 달중이를 흐뭇한 얼굴로 바라보았지요.
그 다음 달중이는 순돌이가 한 것처럼 요 위에 벌렁 누웠어요.
‘이번에는 나를 칭찬해 주시겠지.’
그러나 달중이의 생각은 빗나갔어요. 아버지는 소리를 버럭 지르며 화를 냈어요.
“그럼 그렇지.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놈 같으니라고.”
아버지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달중이의 멱살을 잡아 일으켰어요.
“너 같은 자식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꼴도 보기 싫으니 썩 나가!”
이렇게 해서 달중이는 또다시 집에서 쫓겨나고 말았어요. 달중이는 엉엉 울면서 순돌이를 찾아갔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우리누리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어린이책을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세계 무대에서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우리누리는 안심하고 어린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좋은 책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쓴 책으로는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효자 흉내 내다 야단만 맞은 달중이 - 어버이에 대한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바르게 행동하기 위해 지켜야 할 예절

2. 만길이 버릇 고치기 - 친구 사이의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전화 통화할 때 지켜야 할 예절

3. 짧은 바지를 입고도 웃는 이유 - 가족 사이의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식사할 때 지켜야 할 예절

4. 착한 아내를 쫓아낸 김 선비 - 부부 사이의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다른 집을 방문할 때 지켜야 할 예절

5. 마 서방의 깨달음 - 이웃 사이의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옷을 입을 때 지켜야 할 예절

6. 도둑질을 가르친 이 판서 - 아랫사람에 대한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문병 갈 때 지켜야 할 예절

7. 정 도령이 죽은 사연 - 남녀 사이의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탈 것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예절

8. 두 임금을 모실 수 없어 목숨을 버린 사육신 - 임금에 대한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

9. 상구가 혼난 까닭 - 윗사람에 대한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

10. 실수를 하고도 큰소리 친 훈장 - 스승에 대한 예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곱고 바른 생활 예절 : 동물원에서 지켜야 할 예절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 예절
- 세계 여러 나라의 식사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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