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끔 슬프고 화가 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다룰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무엇이 나를 슬프거나 화나게 하는지, 이러한 감정을 느낄 때 나는 어떠한 모습인지, 그리고 슬픔과 분노를 어떻게 잘 표현하고 분출하며 해소할 수 있을지 알아가게 한다.
또한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 삶에 적극적으로 행복과 긍정의 요소들을 가져오는 연습을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에게 이미 분노와 슬픔을 해결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마존 아동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전 세계 20개국 50만부 이상 판매 시리즈★
★영국 BLM 선정, 정신건강주간 추천 도서 10★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 강력 추천★
감정을 다루는 힘은 인생 전반의 행복과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
재미있고도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마음의 힘을 키워요!이 책은 ‘감정 워크북’ 입니다. 감정에 대해 딱딱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듯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동시에 실효성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사와 교장의 이력을 거친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 심리 치료사인 샤리 쿰스 박사는 ‘인지 행동 요법’과 ‘사회 정서 학습’이라는 심리학적 접근에 기초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수월하게 탐색하고 해결해나가도록 합니다. 이에 더해 밝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단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아이들은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서 건강하게 자기 욕구를 표출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주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감정 수업,
그로잉맘 이다랑의 부모 가이드북!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감정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분노와 슬픔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이의 분노와 슬픔에도 공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는 부모가 분노와 슬픔을 해결하는 방식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감정을 잘 다루는 일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으로 수많은 부모들의 육아 멘토가 되어 준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이번 부모 가이드북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마주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로서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뤄 줘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아이가 활동을 할 때 옆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줌으로써, ‘감정 워크북’이 낯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행복아, 반가워!』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활용해 보아도 좋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는 법을 배우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

나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결과적으로 생겨난 느낌을 잘 다루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감정 지능’이라고 하지요. 이는 우리가 좋은 관계를 맺고, 다툼을 해결하며, 과거의 힘든 감정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궁극적으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주지요.
물 밖으로 드러나는 빙산은 전체의 10퍼센트 정도야. 나머지 90퍼센트는 수면 아래에 잠겨 있단다. 분노도 마찬가지야. 분노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감정들은 깊이 숨어 있어.
작가 소개
지은이 : 샤리 쿰스
초등학교 교사와 교장, 지방 정부의 고문을 지냈어요. 2007년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적 패턴을 치료 목적으로 활용하는 전문가예요. 이후 아동&가족 심리 치료사, 신경 심리 치료사, 문제 해결 중심 치료사, 전문 소아 최면 치료사로 재교육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국의 국가 보건 서비스 산하에 있는 런던 타비스톡 클리닉에서 아동, 청소년 및 가족 심리 치료사로서 입양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영국 적십자의 난민 지원팀과 국제 가족 추적팀에서 사회 심리 치료사로 봉사하고 있어요. 이제 어른이 된 두 명의 아이와 함께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